[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분류없음 2015.12.04 01:30

 

 [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직장을 다니는 친구와 모처럼 평일 휴일을 맞춰 시간을 만들었다.

아침부터 만나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며 수다도 실컷 떨었다.

 

함께 거리도 걸으면서 구경도 실컷 하고

다시 차 한잔을 하기위해 들어선곳 느티나무~~

 

외관이 예뻐서 함 들어가보자 하고 들어섰는데

너무나 예쁘게 꾸며진 실내에 신나게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자옴쥬스 두잔을 주문하고

사장님의 동의를 얻어 사진 몇컷을 찍었다.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도 보이고...

완전 예뻐서 주말에 친구와 함께 트리를 사러 나가기로했다.

 

 

곳곳에 작은 소품들과 화분들이 눈길을 끈다.

마치 예쁘게 꾸며진 방안에 들어와있는듯한 기분이었다.

 

 

 

 

 

사장님이 직접 자몽청을 만들어서 만들었다는 자몽쥬스~

맛이 찐하니 좋았다.

 

 

소품 하나하나가 남다르다 했더니

역시 해외에서 건너온거라고 한다~~~ ㅎㅎ

 

 

 

 

 

 

 

 

칸막이마다 붙여진 예쁜 시트지들 또한 센스가 엿보인다.

 

 

 

 

 

 

 

 

우연찮게 들어선 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저녁이 되어가도록 시간가는줄 모르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둘다 직장생활을 하기에

 이렇게 아침부터 함께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쉽지만은 않은 우리둘~~

모처럼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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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커피통..간만에 맘에드는 카페를 찾았다~

분류없음 2015.11.21 00:30

 

 

일산의 커피통..간만에 맘에드는 카페를 찾았다~

 

 

똑같은 고3 수험생을 두었기에 한창 바쁜 시간을 보내고있는

친구와 나~~

 

수능은 끝났지만 울아덜은 수리논술로, 친구의 딸은 면접 때문에

바쁜 시간을을 보내고 있다.

 

그런 바쁜 와중에도 퇴근길 갑자기 찾아온 친구..

 

저녁이나 먹자며,,,,

이렇게라도 찾아오지 않으면 언제나 얼굴보겠냐고... ㅎㅎ

 

친구와 근처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

일산시내를 약간 벗어난 곳의 빌라촌에 위치한 작고 아담한 카페를 찾았다.

 

 

 

 

밥이야 대충 먹었어도 커피는 제대로 마시자..

 

 

더치커피를 좋아하는 나는 수프리모..  친구는 예가체프를

주문하고 창가자리를 찾아 앉았다.

 

 

아무래도 우리의 화재는 수시, 논술, 면접, 정시, 대학, 교육의 현실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

 

 

오늘만큼은 남편이야기는 뒷전...

아이들의 이야기로 같은 공감대를 가지고 있기에

서로 한숨이 늘어만간다

 

 

답답하고 빡빡한 현실이지만

이렇게 갑자기 찾아온 친구가 있으니 즐겁지 않을 수 있을까.

 

 

앞으로 커피통은 우리의 단골집이 될듯하다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도 맘에든다.

글고 가장 중요한건 음악~~  내가 선호하는 음악들이 흐르는

카페에 앉아 차한잔 할 수 있으면 좋지않을 수 없지~~

 가끔 노트북 들고 찾아가고 싶은 곳이다.

글이 막히거나 맛있는 더치커피를 마시고 싶을때 혼자서라도

가끔은 들러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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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카페]도서관앞카페.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예쁜카페

분류없음 2015.02.13 16:56

 

 

 [일산카페]도서관앞카페.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예쁜카페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오는길.

 

새로 오픈한 카페를 발견했다.

 

가방 가득 도서관에서 빌린책을 들고 카페이 들어서니

아기자기하고 정감있는 카페의 인테리어가

내 맘을 편안하게 사로잡는다.

 

 

창가쪽 자리를 잡고 앉아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며 책을 꺼내었다.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과

도서관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책에 빠져드는 것도 나쁘지 않네~~

 

 

 

사장님께서 맛보라고 주신 만쥬(?)

아주 맛나게 얌얌했다.  ㅎㅎ

 

 

 

커피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고

리필은 1,000원을 받는다고 한다.

앞으로 도서관에 오는날엔 자주 이곳에

들러 차를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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