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반찬...상큼한 봄동무침으로 식탁에 봄이왔네~

분류없음 2017.03.26 02:30

 

봄철반찬...상큼한 봄동무침으로 식탁에 봄이왔네~

 

 

 

어느덧 3월의 끝자락~~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함이 남아있지만

한낮에는 제법 봄의 기운이 느껴진다

 

이맘때면 김장김치도 조금 물리고

뭔가 상큼한것이 자꾸만 생각나고 땡기기 마련... ㅎㅎ

 

오늘은 봄철 지친입맛을 잡아줄 봄동무침을 만들어보았다.

 

봄동무침 하나 식탁에 올렸을 뿐인데 봄기운이 확연히 느껴진다 ^^

 

 

 

<봄동 무침 만들기>

 

재료 : 봄동 2단

양념 : 고추가루, 매실엑기스, 멸치액젓약간, 참기름, 다진마늘약간, 깨

 

 

봄동무침 만드는법 

 

봄동의 겉잎을 떼어내고 누런잎도 깨끗하게 손질한다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봄동은 잠시 물이 빠지도록 두고

 

 

 

양념장을 만든다

고추가루, 매식엑기스, 다진마늘, 멸치액젓, 참기름, 깨를 넣고

잘 젓어둔다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봄동을 만들어둔 양념장에 넣고 골고루 무친다

 

 

 

보기만해도 매콤달콤 상큼한 봄동무침 완성 ^^

봄동은 한꺼번에 많은양을 하지않고 그때그때 무쳐먹는것이

훨씩 신선하고 맛이 좋다

이제 3월도 며칠 남지않았으니 이제 진정한 봄날이로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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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기로 고생한다고 남편이 사다준 달콤한 메론~

분류없음 2015.11.30 01:30

 

 몸살기로 고생한다고 남편이 사다준 달콤한 메론~

 

 

계속되는 감기와 몸살로 힘들어하자

남편이 퇴근길에 사들고 온 메론 한통~~~

 

 

 

 

 

 

손에 무언가를 들고다니는 성격이 아니기에

아무런 기대도 하지않고 살던 세월이었건만 한순간 이렇게 감동을...ㅎㅎ

 

 

 

 

 

이렇게 예쁘게 잘라놓고 먹으라고 한다.

어찌 먹지않을 수가 있을까~

 

 

남편이 사다준 메론먹으니 몸살기가 싹 달아난듯 싶다.

나 꾀병이었나~~~ ㅎㅎㅎ

 

 

엄마 덕에 메론을 먹는다면서 아들이 신나한다.

이럴때 보면 울 남편도 참 자상한 사람이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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