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고추장아찌 담그기~ 올해도 성공 ^^

분류없음 2016.11.16 02:00

 

새콤달콤 고추장아찌 담그기~ 올해도 성공 ^^

 

 

마당안 작은 텃밭에서 키운 고추들고

고추장아찌를 담궜다

 

이맘때 고추장아찌를 담궈두면 1년동안 잊은듯이

맛있는 고추장아찌를 먹을 수 있다.

 

이렇게 두세번정도 늦고추까지 모두 따서 고추장아찌를 담구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어서 좋다 ^^

 

 

 

 

고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가 빠지게 놔둔다

 

 

 

물기가 빠지 고추의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준다음

미리 커다란 냄비에 꼭꼭 눌러 담아둔다

 

 

 

간장물을 끓인다

물 3 : 간장 1 : 설탕 0.7 : 식초 0.7

요런 비율로 간장물을 만들면 새콤달콤하고 많이 짜지않아서

오래도록 먹기에 좋다

 

 

 

팔팔 끓던 간장물을 차곡차곡 눌러놓은 고추위에 부어준다

 

 

 

그 위를 고추가 떠오르지 않도록 돌을 이용해 잘 누른뒤 뚜껑을 덮어둔다

 

 

 

3~4일 정도가 지난뒤 뚜껑을 열면 맛있는 간자냄새가 자극을 한다

색깔을 보니 맛있게 잘 삭은듯 보인다

 

 

 

이번엔 냉장고에 넣어두고 보관하며 먹을 수 있는 유리용기에

고추를 미리 차곡차곡 넣고

남은 간장물을 끓인다음 완전히 식힌다음

그대로 부어준다

 

 

 

요렇게 부어주고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추장아찌는 바로 먹어도 맛있다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고추장아찌

올해도 완성~~  ㅎㅎ

우리집에 손님이 오시면 요 고추장아찌 인기가 짱이다 ^^

이제 김장만 하면 되는뎅.... 언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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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키운 고추로 고추장아찌 담그기~~

분류없음 2016.10.15 01:00

 

텃밭에서 키운 고추로 고추장아찌 담그기~~

 

 

 

빨갛게 익은 고추들을 수확해서 햇볕에 잘 말려 고추가루를 만들고

 

그 뒤에 달리는 고추들을 따서 매 해마다 고추장아찌를 담근다~

 

적지 않은 양의 고추장아찌는 가족들, 지인들과 조금씩 나누어 먹는다 ^^

 

요맘때쯤이면 우리집에서는 간장 달이는 냄새가 진동하곤 한다~

 

고추장아찌는 밑반찬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하기에

해마다 요맘때쯤 담궈 일년동안 식탁의 감초처럼 등장한다  ㅎㅎ

 

 

 

 

텃밭에서 1차 수확한 고추들~~

계속해서 달리는 고추들을 2~3번 정도 더 따서 고추장아찌를 담근다

 

 

 

고추의 꼭지부분을 짧게 잘라준뒤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물이 잘 빠지도록 해둔다

 

 

 

물기가 잘 빠진 고추의 끝부분을 가위로 조금씩 잘라준다

(간이 잘 베도록 해주기 위함)

포크로 찔러주기도 하지만 먹을때마다 간장물이 다른곳으로 튀기때문에

나는 이 방법을 쓴다

 

 

 

간장물 만들기

(물 3 : 간장 1 : 식초 0.7 : 설탕 0.7)

내 입맛엔 요정도의 비율의 황금비율 (해마다 이렇게 만든다)

 

 

 

플라스틱용기나 유리병보다는 스텐냄비를 사용한다

스텐냄비에 고추를 차곡차곡 잘 넣어준뒤,

펄펄 끓던 간장물을 부어준다

 

 

 

고추가 들뜨지 않도록

젓가락을 이용해 돌로 눌러준뒤, 뚜껑을 꼭 덮어준다

 

 

 

3~4일쯤 뒤 뚜껑을 열면 요런 색깔의 고추장아찌로 변신한다

간장물에 제대로 잘 삭혀진것 같다

고추를 건져내어 보관할 유리병에 꼭꼭 눌러 담아준다음

남은 간장물은 다시 한번 팔팔 끓여 완전히 식혀준뒤 유리병에 부어주면 된다

 

 

 

유리병에 담아준 고추장아찌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꺼내먹으면 좋다 ^^

이렇게 해서 아삭아삭하고 새콤달콤 맛있는 고추장아찌 담그기 성공 ^&^

 

 

 

식사때마다 꺼내놓으면 좋은 밑반찬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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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장아찌 담그는법.햇양파로 양파장아찌 담그기

분류없음 2015.07.09 01:00

 

 양파장아찌 담그는법.햇양파로 양파장아찌 담그기

 

 

한살하살 나이가 들어갈수록

점점 입맛이 바뀌어간다.

 

전에는 입에도 대지않던 장아찌 종류가 요즘은 왜이렇게 맛있는지...ㅎㅎ

 

얼마전 햇양파가 한참 나올때

양파장아찌를 담궜다.

 

새콤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양파장아찌...

완전 밑반찬으로 굿이다 ^^

 

 

햇양파 한망구입.

 

 

일반양파보다 크기도 작도 땡글땡글 귀엽다

 

 

 

 

 

겉껍질만 살살 벗겨내어 깨끗히 씻어서 양파물을 끓여먹어도 좋다.

 

 

깨끗히 씻어낸 양파의 물기를 빼는동안

간장물을 끓여준다.

중간사진이 모두 날라가버렸네... 이런 멘붕이  ㅜ.ㅜ

간장물 끓이기

≫≫≫  간장 (밥공기 1공기), 물 3공기, 식초 1공기, 설탕 2/3공기를 넣고 팔팔 끓여준다.

 

 

소독한 유리병에 물기가 빠진양파를 꼭꼭 넣은다음

그 위에 팔팔 끓던 간장물을 부어준다.

그대로 뚜꼉을 닫아두었다가 3일정도 후에 간장물만 따라내어 다시한번

끓여서 식힌다음 부어준후, 먹으면 된다.

 

 

보기만해도 새콤달콤해보이는 양파장아찌.

여름철 더위에 지친 입맛을 위해 아껴먹어야지~~~

마늘장아찌, 양파장아찌, 고추장아찌, 오이지.

요렇게 우리집 밑반찬 4인방이다 ^^

 

 

고기를 먹을때 양파장아찌를 곁들여먹으면 딱 좋다.

생양파를 먹지않는 아들도 양파장아찌를 만들어주면 잘먹기때문에

봄철에 꼭 만들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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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아찌 무침.고추 장아찌.입맛없을때 좋은 반찬

분류없음 2015.04.08 15:47

 

 

 

 고추장아찌 무침.고추 장아찌.입맛없을때 좋은 반찬

 

 

집나간 입맛이 도무지 돌아오질 않는 요즘... ㅡ.ㅡ;;

 

이것저것 음식을 만들어보아도

맛도 잘 모르겠고

그저 끼니를 떼우기 위해서 먹기만 할뿐....

 

 

어젯밤 갑자기 뜨거운 밥에 매콤하고 짭쪼롬한 고추장아찌

얹어서 먹고싶어서리...ㅎㅎㅎ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추장아찌

송송 썰어서 고추가루와 매실엑기스, 참기름, 깨넣고

조물조물 무쳐봤다.

 

 

 

 

고추장아찌에 기본간은 되어있으니

간은 하지않아도 된다.

 

 

 

 

 

 

 

허걱~~~~

밥통을 열었는데 생쌀이 똭~~~~ 뭥미????

다행히도 누룽지 만들어놓은것이 있어서

누룽지 끓여 고추장아찌 무침 얹어서 먹었다.

그래 이맛이야!!!!  ㅎㅎ

누룽지 한사발에 고추장아찌무침 한종지 다 먹어치워버렸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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