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콤달콤 아삭아삭 맛있는 더덕무침~

분류없음 2016.12.22 19:14

 

새콤달콤 아삭아삭 맛있는 더덕무침~

 

 

 

여행중 산지에서 구입해온 더덕으로

아삭아삭 맛있는 더덕무침을 만들어보았다~~

 

사진으로보니 마치 오징어나 북어채무침처럼 보이넹   ㅎㅎㅎ

 

요렇게 매콤달콤새콤하게 무쳐놓은 더덕무침~

요거요거 완전 밥도둑이었다 ^^

 

 

 

<더덕무침>

 

재료 : 더덕 (한봉지), 

양념 : 고추장 5 : 고추가루1, 참기름, 다진마늘, 식초(약간), 깨, 매실엑기스, 설탕(약간)

 

 

  더덕무침 만들기

 

 

산지에서 구입한 더덕 한봉지의 껍질을 벗긴다

(에궁,,,  사진이 읍써졌당)

칼로 옆쪽으로 살살 돌려가며 깎으니 어렵지않았다

껍질을 깐 더덕을 20분정도 식초에 담궈주었다 (엄마의 말씀)

 

 

 

 

그사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고추장 5스픈(밥숟가락기준), 고추가루 1스푼, 식초 2스푼, 설탕 1스푼, 매실엑기스 3스푼,

다진마늘 1/2스푼, 참기름 1스푼, 깨, (혹시 쪽파나 실파가 있음 넣어주면 좋다)

 

 

 

물에서 건진 더덕은 도마위에 놓고 콩코 두드려 납작하게 해준다

(너무 세게하면 다 으깨지지 조심조심)

 

 

 

다진 더덕을 잘게 쪽쪽 찢어준다

더덕향이 온 집안에 가득하다. 역시 산더덕이라더니 진한 향이 너무좋다

 

 

 

만들어놓았던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마무으으으으리~~~  깨를 좀더 넣어준다  ㅎㅎ

 

 

 

밥도둑 더덕무침이 완성되었다

찢고나서 든 후회 !!!  찢지않고 요대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먹었어도

아주 맛나겠단는 생각  ㅎㅎ

아삭아삭하고 매콤한 식감이 최고인것 같다

술안주로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Goooo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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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전 알타리김치 담그기~

분류없음 2016.11.29 00:30

 

김장전 알타리김치 담그기~

 

 

 

우리집은 김장을 조금 늦게 하다보니 늘 김장전에 알타리김치를 먼저 담그곤 한다

 

지금이 알타리 무욱 가장 맛있을때이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하기도해서

마트에 나라 알타리무우 5단을 사왔다

 

아삭아삭한 알타리김치는 가족모두가 좋아하기에

빼놓을 수 없는 우리집 밑반찬~~

 

<알타리김치 담그기>

 

재료 : 알타리 5단, 쪽파1/3단, 양파4개, 생강5쪽정도, 다진마늘

양념 : 고추가루, 멸치액젓, 새우젓, 찹쌀풀

 

 

알타리무는 깔끔하게 다듬은뒤,

물에 담궈 수세미를 이용하여 무를 깨끗하게 문질러 씻어준다

 

 

 

이러게 두세번정도 흐르는물에 흙이 떨어지도록

깨끗하게 씻어준다

 

 

 

커다란 스텐다라이에 무를 차곡차곡 넣으면서 켜켜히

굵은소금을 뿌려준다

(이때, 이파리 부분은 빨리 절여지기때문에 알타리무쪽에 좀더 뿌려준다)

 

 

 

무우가 소금에 절여지는 시간동안 나머지 재료들을 손질하고

미리 준비해둔다

찹쌀가루 1봉지분량으로 찹쌀풀을 쑨다

 

 

 

깨끗히 까서 손질한 쪽파도 씻어놓고

 

 

 

오늘은 생강차도 만들생각으로 생강을 미리 까서 준비했다

 

 

 

양파도 껍질을까서 준비한다음 믹서기에 갈아서 넣을예정~

 

 

 

5~6시간정도 지나니 적당하게 절여진 알타리무우를

마지막으로 깨끗하게 씻어낸다

 

 

 

1~2시간정도 물기가 빠지는동안

양파와 생강을 갈고 쪽파도 썰어놓고, 갖은 양념들을 준비한다

 

 

 

 

 

 

 

물기가 잘빠지 알타리무우와 쪽파, 갈은양파, 다진마늘, 다진생강, 찹쌀풀,

고추가루, 멸치액젓, 새우젓을 넣고

양념이 잘 섞이도록 골고루 섞어주어야한다 ~~

 

 

 

빛깔도 빨갛고 곱게 맛있는 알타리김치가 완성되었다~~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맛있는 알타리를 먹을 수 있겠다며 모두 좋아라한다

요즘 무우가 맛있어서 그런지 하나 깨물어먹어보니

완전 맛있당  ㅎㅎㅎ

이제 알타리무우가 완전히 익은뒤 냉장고에 보관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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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고추장아찌 담그기~ 올해도 성공 ^^

분류없음 2016.11.16 02:00

 

새콤달콤 고추장아찌 담그기~ 올해도 성공 ^^

 

 

마당안 작은 텃밭에서 키운 고추들고

고추장아찌를 담궜다

 

이맘때 고추장아찌를 담궈두면 1년동안 잊은듯이

맛있는 고추장아찌를 먹을 수 있다.

 

이렇게 두세번정도 늦고추까지 모두 따서 고추장아찌를 담구면

주변 지인들에게도 나눠줄 수 있어서 좋다 ^^

 

 

 

 

고추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가 빠지게 놔둔다

 

 

 

물기가 빠지 고추의 끝부분을 가위로 잘라준다음

미리 커다란 냄비에 꼭꼭 눌러 담아둔다

 

 

 

간장물을 끓인다

물 3 : 간장 1 : 설탕 0.7 : 식초 0.7

요런 비율로 간장물을 만들면 새콤달콤하고 많이 짜지않아서

오래도록 먹기에 좋다

 

 

 

팔팔 끓던 간장물을 차곡차곡 눌러놓은 고추위에 부어준다

 

 

 

그 위를 고추가 떠오르지 않도록 돌을 이용해 잘 누른뒤 뚜껑을 덮어둔다

 

 

 

3~4일 정도가 지난뒤 뚜껑을 열면 맛있는 간자냄새가 자극을 한다

색깔을 보니 맛있게 잘 삭은듯 보인다

 

 

 

이번엔 냉장고에 넣어두고 보관하며 먹을 수 있는 유리용기에

고추를 미리 차곡차곡 넣고

남은 간장물을 끓인다음 완전히 식힌다음

그대로 부어준다

 

 

 

요렇게 부어주고 냉장고에 넣으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고추장아찌는 바로 먹어도 맛있다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고추장아찌

올해도 완성~~  ㅎㅎ

우리집에 손님이 오시면 요 고추장아찌 인기가 짱이다 ^^

이제 김장만 하면 되는뎅.... 언제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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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으로 마늘쫑 장아찌 담그기... 성공 ^^

분류없음 2016.06.29 18:40

 

 

첨으로 마늘쫑 장아찌 담그기... 성공 ^^

 

 

 

한살 두살 나이가 먹어가다보니 점점 옛음식들이 생각나고 좋아진다

예전 아버지, 어머니가 자주 드시곤하던 장아찌들이

요즘들어 더욱 맛있게 느껴지는건 나도 나이를 들어간다는 거겠지? 

 

마늘장아찌, 양파장아찌, 깻잎장아찌는 벌써 여러번 담궈보았지만

마늘쫑장아찌는 올해 첨으로 만들어보았다.

 

장아찌는 뭐 다 똑같겠지  하는 맘으로 시작했는데

만들어보니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다.

 

일단 나는 장아찌라고 해도 너무 짜지않게 만드는편이라 조금 까다로운것 같지만  ㅎㅎ

 

 

마트에서 파는 마늘쫑을 큰거 1단구입

4~5cm 길이로 썰어준다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체에 받쳐둔다

 

 

씻어놓은 마늘쫑의 물기가 다 마를때까지 둔다

그 사이 간장물을 끓여준다

 

 

물 5 : 간장 1.5 : 설탕 2 : 식초 2

조금 싱겁긴 하지만 마늘쫑장아찌는 그대로 먹어도 좋고

나중에 고춧가루와 메식엑기스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먹으면 더욱 맛이 좋기에 약간 싱겁고 덜 달게 만들었다

 

 

 

팔팔 끓는 간장물을 미리 준비해둔 유리병에

마늘쫑을 넣고 꼭꼭 눌러준다음 그 위에 부어준다

 

 

 

3~4일정도가 지나면 파랗던 마늘쫑이 이렇게

누렇게 변해져있다.

 

 

 

이때 간장물을 따라내여 다시한번 팔팔 끓인다음

완전히 식혀 다시부어주면 끝~

이제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ㅎㅎ

 

이로써 마늘쫑장아찌 담그기에 성공~~

맛을 보니 아삭아삭 새콤달콤한게 맛이 좋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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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먹으면 좋은 제철음식~ 봄동겉절이 ^&^

분류없음 2016.03.04 02:00

 

 봄철에 먹으면 좋은 제철음식~ 봄동겉절이 ^&^

 

 

요즘같은 봄철에 딱 먹기좋은 봄동으로

봄동겉절이를 만들었다.

 

김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녀석이

봄동겉절이는 좋아라 잘 먹는다.

 

주부라면 당연히 가족이 좋아하고 잘 먹는 음식을 만들기 마련~~ ㅎㅎ

 

 

    아삭한 봄동겉절이 만들기

 

 

재료 : 봄동2다발 (양파나 당근이 있다면 넣으면좋다)

양념장 : 물 4술, 고추가루4술 (밥숟가락기준), 매실엑기스, 다진마늘,

   멸치액젓(집에서끓여내린것) 3술(밥숟가락기준), 설탕 약간, 깨, 참기름약간

 

 <봄동겉절이 만드는법>

 

1.  봄동을 손질한다

 

 

끝부분을 칼로 잘라주고 떡잎이 있으면 떼어내면 손질완료 ~

 

 

2.  손질된 봄동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 체에 받쳐둔다

 

 

3.  봄동의 물이 빠지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둔다

 

 

4.  물이 잘 빠진 봄동을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거나 찢어준다

 

 

5.  커다란볼에 봄동과 준비된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뒤

마지막에 깨와 참기름을 넣어주고 마무리하면 완성

 

 

 

보기만해도 상큼해보이는 봄동겉절이무침이 완성~

요거 완전 밥도둑이다.

오랜만에 김장김치대신 봄동무침을 식탁에 올리니

가족들의 젓가락이 바쁘게 오간다~

요즘이 봄동먹기에 참 좋은 계절이다.

봄동은 무침이나 봄동으로 전을 부쳐도 좋은 식재료이다

제철 채소니 열심히 먹어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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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만들기]새콤한 오이냉국 만들기.시원한 오이냉국

분류없음 2015.06.19 19:02

 

 

[밑반찬만들기]새콤한 오이냉국 만들기.시원한 오이냉국

텃밭농사지어 수확한 오이로 만든 오이냉국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로 가족들이 먹을 샐러드 재료인

쌈채소를 뜯으러 밭으로 향한다.

 

작은 바구니안을 가득 채운 채소들을 보면

마음이 부자가된것 같다  ㅎㅎ

 

오늘은 올해 처음 시도해본 오이를 수확했다.

대롱대롱 달린 오이가 얼마나 귀엽고 신기하기만 한지...

 

오이 두개를 가지고 뭘할까???

날도 덥고 남편이 좋아하는 오이냉국을 만들어볼까나~~~

 

 

 오늘 아침 텃밭으로 가니 하루사이에 불쑥 커져버린 오이가 보인다.

와우~~ 정말 예쁘구나!!!

 

 

요넘 두개를 가시에 찔려가며 따가지고 들어왔다.

 

 

사먹을땐 몰랐는데 가시가 어마어마하다.

싱싱하다는 거겠지??? ㅎㅎㅎ

 

 

약을 하지않고 유기농으로 길렀으니

소금도 필요없이 흐르는물에 문질러 씻고

뚝뚝 썰어 오이냉국을 하련다 ㅎㅎ

 

 

텃밭에서 따온 청양고추도 썰어서 넣어주고

 

 

고추가루(약간), 소금, 식초, 매식엑기스(약간), 깨를 넣고

뒤적뒤적 해준다.

 

 

이제 생수를 오이의 양에 맞추어 적당히 부어주고

간을 보면 된다.

약간 싱거우면 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완성.

새콤한 오이냉국이 좋아 식초를 넣고 새콤하게 만들어봤다. ^^

 

 

완성된 오이냉국~~~

여름철이되면 남편이 많이 찾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오이냉국.

오이지 다음으로 오이냉국을 좋아한다.

어젯밤 퇴근길에 오이사와 오이지도 담궜으니

올여름 걱정은 끝~~~ 

 

이렇게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시원하게 먹으면 한 일주일정도 두고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

에궁~~ 한 며칠은 반찬걱정 없겠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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