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삼겹살구이.삼겹살에 된장양념 숙주나물 곁들여 먹기~

분류없음 2015.12.13 00:30

 

된장삼겹살구이.삼겹살에 된장양념 숙주나물 곁들여 먹기~

 

 

매끼마다 반찬걱정 해야하는 주부들..

 

주부들의 공통점은 내가 아닌 타인이 만들어준 음식은

다 맛있다는거.. ㅎㅎ

 

그만큼 끼니를 걱정해야하는 주부들의 스트레스가 많다는거겠지~~

 

더군다나 주말일경우 뭔가 특별식을 찾게마련~~

그럴때 시간도 오래걸리지않고

비교적 저렴하게 요리스러운 음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된장삼겹살구이를 추천  ^^

 

 

 

 

  된장삼겹살구이 만드는법

 

 재료 : 삼겹살 1근, 숙주나물 1봉 (부추가 있으면 더욱좋겠지만 없어서 패쓰~~)

된장양념재료 : 된장 1술(밥숟가락기준), 매식엑기스 1술, 설탕 1술, 마늘 반술, 깨,

와인 두술(없으면 먹다남은 소주를 넣어도된다)

 

 

구워먹으려고 사다놓았던 삼겹살 일단 꺼내놓고..

 

 

 

된장양념장을 만든다

위에 나온 재료들을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삼겹살을 통째로 양념하는것보다 요렇게 자르면

간이 빠르게 스며들것 같아 잘라보았다.

(자를때 도마위에서 자르는것보다 먹고난 우유팩을 잘라 사용하면

도마를 닦지않아도 되므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른 삼겹살을 된장양념에 골고루 버무려준다.

이렇게 잘 섞은 된장양념삼겹살을 통에 담아 30~40분정도 숙성시켜준다

 

 

 미리 구워놓는 것보다는 먹기직전 바로 굽는것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후라이팬에서 잘 뒤집어가며 맛있게 구워낸다

이때 삼겹살기름은 조금씩 거둬내주는게 좋다~~

 

 

된장양념삼겹살을 구워낸 후 후라이팬에 숙주나물을 살짝 볶아낸다

이때 숙주나물에는 간을 하지않아도 괜찮은듯..

부추가 빠져서 약간 허전해보이긴 하지만 맛은 끝내준다

 

 

짭쪼롬하고 쫄깃한 삼겹살과 아삭한 숙주나물이 어우러져

환상의 콤비를 이룬다. 가족들의 반응은 100점~~ ㅎㅎ

 

 

비교적 간단한 요리 된장삼겹살구이~~

비용면에서도 시간적인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럽고

가족들이 특별식을 찾을때 한번씩 만들어주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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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버섯불고기/소고기로 불고기 만드는법

분류없음 2015.04.04 09:30

 

 

 

 불고기.버섯불고기/소고기로 불고기 만드는법

 

 

토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울 부부는 출근을 해야하지만

등교를 하지않는 울 아덜은 아침부터

맛있는거... 먹을거 타령이네요.  ㅡ.ㅡ;;;

 

주말에도 일을 하지않는다면 집에서 맛있는 요리라도

해줘야하지만 일을 하다보니 그런면에서는 참 미안한것이 많다.

 

이럴줄 알았는지 어제 마트에서 소고기를 사다놓은게 생각나

아침 일찍부터 조금 서둘러 불고기를 만들었다.

 

 

다행히 웬만한 야채들은 냉장고에 있어서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버섯불고기를 만들어보았다.

 

 

요렇게 볶아 놓으면 전자렌지에 데워먹어도 좋고,

후라이팬에 밥을 함께 넣어 볶아 먹어도 좋다.

그 정도는 해먹을줄 아는 울 아덜.

맛있게 먹어라~~~  ㅎㅎ

 

 

 

소고기 (호주산 1근)

한우는 워낙 비싸니 오늘은 요걸로~~~

 

 

 

버섯불고기 만드는법

 

 

>>>>  재  료  <<<<

 

소고기 한근, 느타리버섯 1팩, 양파(대) 1개, 대파 1뿌리,

평소엔 키위나 배를 갈아 넣지만 오늘은 없는 관계로 패쓰~~

양념 : 간장 (소주잔 2잔정도), 매실엑기스 (소주잔 1잔), 참기름 약간, 깨, 다진마늘

 

 

버섯은 깨끗하게 씻어 너무 큰것만 반으로 찢어준다.

양파와 대파는  적당한 굵기로 썰어놓는다.

 

 

 

커다란 볼에 고기와 준비된 야채들을 모두 넣고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준다.

 

 

 

양념이 골고루 배이도록 30분정도 놓아두었다가

볶으면 된다.

소고기는 너무 오래 볶지않아도 된다.

야채가 익을정도로만 살짝 익혀준뒤, 먹으면 된다.

 

 

 

오늘은 아침부터 고기네~~~

배나 키위를 갈아넣지않았는데도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짜지않게 간도 적당히 잘 맞는다.

만일 조금 짜게 되었다면 양파나 버섯같은 야채류들을 조금 더 넣어주어도 좋다.

 

 

 

아침에 이렇게 먹었으니, 점심엔 분명 불고기덮밥을 해먹을 것이다.

직장생활을 하는 엄마때문에

너무도 일찍 모든걸 터득해버린 울 아덜..

한가지  메뉴를 해주어도 여러가지 퓨전요리로 만들어먹는다.

바쁜 엄마때문에 늘 혼자 밥을 먹게하는것이 제일 미안한 부분.

아들~~~  미안하고 고맙다 ^^

그리고 엄마가 많이 사랑한다는 거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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