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카니발에 사이드어닝과 어닝룸텐트 장착하기

분류없음 2016.08.26 19:23

 

 

그랜드카니발에 사이드어닝과 어닝룸텐트 장착하기

 

 

 

애마 그랜드카니발에 코코넛캠핑 사이드어닝과 후방어닝브라켓 & 폴리곤 어닝룸텐트 장착완료~

 

 

코코넛캠핑 어닝&후방브라켓 & 폴리곤 어닝룸텐트 장착

 http://cafe.naver.com/coconut471/4744

 

좀더 간편한 캠핑을 하고자 코코넛캠핑의 어닝과 어닝룸텐트를 구입

기존 텐트보다 편리하게 사용중 차박캠핑을 알게되고

준비하다보니 트렁크를 열고 사용하면 더욱 편리하겠다고 느끼던 차에

마침 코코넛에서 새로나온 후방어닝브라켓 ~~

바로 장착에 들어갔다

어닝을 뒤로돌리고 후방으로 사용하니 편리한점이 더욱 많아졌다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더욱 좋은것 같다

텐트 치고 걷는시간도 빨라 간편하다  ^&^

 

후방텐트 공동구매 알아보기

http://cafe.naver.com/coconut471/5366

 

http://cafe.naver.com/coconut471/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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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 룸텐트와 함께한 간편한캠핑 & 우중캠핑 ♬

분류없음 2016.08.10 18:36

 

 

어닝 룸텐트와 함께한 간편한캠핑 & 우중캠핑

 

 

캠핑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여러가지 다양한 텐트를 걸쳐왔다.

10년이 넘게 캠핑을 하다보니 점점 간편함을 추구하게 되고,,,

 

요즘은 점점 더 간편한캠핑이 추세인듯 싶다~

 

시간이 나는대로 언제든 떠나면 될 수있는 차박캠핑을 시작하고

간단모드로 조금씩 준비해가는 과정이 재미있기도 하다~

 

 

어닝펴고 어닝룸텐트 펼치는 시간이 15분남짓~~

더이상 텐트 치고 바닥공사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이는건 하기 싫다 ^^

 

게다가 지난번 후방어닝브라켓을 장착하고

어닝을 뒤로 돌로 후방텐트로 사용을 하다보니

더더욱 편리해진건 두말할 필요가 없다  ㅎㅎㅎ

 

짐 꺼내고 넣기에도 편하고 잠깐씩 낮잠 자기에도 좋다~~

또 함께 캠핑하는 지인들의 아이들이 차에서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서

다들 만족해한다 

 

 

 

 

부슬부슬 비가 내리더니 점점 빗방울이 굵어진다

오홀~~~  제대로 우중캠핑을 할 수 있겠구만 

 

 

다른 차박용 텐트도 사용해보았지만 차와 밀착이 안되

비가 흘러들어오고 바람도 많이 들어와서 처분했다.

폴리곤은 바람과 빗물로부터 차단해주어 마음놓고 우중캠핑을 할 수도 있고

바람이 불어도 스트링으로 팩만 잘 박아주면 끄덕없다.

애초에 폴리곤으로 결정할걸 괜스레 2중3중으로 지출을 했나보다~~

 

 

 

비는 점점 굵어지고 혹시라도 밤새 내릴 비를 대비해서

팩도 단단히 박아둔다

 

 

연한 가스등이 밝혀진 폴리곤~

분위기 좋다 ^^

 

 

 

폴리곤 사랑방에 모여앉아 빗소리를 들으며 밤이 깊어가는줄도 모른다

차박의 좋은점이 바로 이런것~

바닥텐트와는 달리 비가와도 눅눅함이 없다.

게다가 트렁크를 열어놓으니 답답하지도 않고 시원해서 더더욱 좋다

 

폴리곤 어닝룸텐트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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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텐트와 어닝룸텐트.폴리곤 어닝룸.새벽의 산책

분류없음 2015.05.18 20:54

 

 

 

루프탑텐트와 어닝룸텐트.폴리곤 어닝룸.새벽의 산책

 

 

새벽녘의 산책은

나에게 참 많은것을 안겨준다.

 

달콤한 잠의 유혹을 떨쳐내기란 쉬운일은 아니다.

하지만 그 달콤함을 잊을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것이 바로 나에겐 산책이다.

 

 

혹시라도 남편이 깰새라 살그머니 일어난다.

루프탑텐트의 창문을 열면

상쾌한 공기와 나무내음이 빠르게 텐트안으로 들어온다.

 

살짜기 창문을 열어놓고 텐트 아래로 내려선다.

아직은 밤공기가 쌀쌀할때라

차가운 기운이 느껴지지만 루프탑의 특성상

아무런 난방 장치 없이도 따뜻하게 숙면을 취했다.

 

코끝을 스치는 새벽공기를 맡으며

캠핑장을 돌아보기 위해 걸음을 옮긴다.

 

 

 

캠핑장을 한바퀴 돌고 밖으로 나서본다.

알싸한 산의 내음이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것 같아서

이 시간의 산책을 좋아한다.

 

걸으면서 만나는 나무와 맑은 공기,

새소리, 나뭇잎 끝에 메달려있는 작은 이슬방울들,

이름모른 작은 꽃들

옷깃을 스치는 나뭇잎의 풀빛이 스며들것처럼

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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