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를 건너 연안부두 어시장으로~

분류없음 2017.02.15 00:30

 

인천대교를 건너 연안부두 어시장으로~

 

 

 

인천으로의 나들이

친구들과 함께 인천 영종도로 드라이브도 하고

바다를 보며 맛있는 칼국수도 먹으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다.

 

오지캠핑 장소 물색을 위해 나섰던길...

포기란 없지~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다가 괜찮은 장소 하나 찾아낸뒤

바로 인천대교를 건너 연안부두로 향한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길고긴 다리 인천대교~~

살짝 겁도 나지만 이렇게 바다위를 가로지른다는게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바다를 가로지를는 다리위를 달리는 기분~~

와우~~ 정말 멋지다 ^^

저 앞에 송도신도시가 보인다

 

 

 

 

 

 

드디어 연안부두 어시장에 도착~

 

 

 

 

 

봐도봐도 신기한 곳

여기저기 구경하며 회도 사고 쭈꾸미와 꽃게도 산다

 

 

 

 

 

 

 

 

 

 

 

 

 

 

 

 

 

 

 

그냥 지나칠 수 없쥐~~

새우와 오징어튀김도 푸짐하게 산뒤

2층의 식당으로 올라간다

 

 

 

 

 

 

2층 식당으로 올라가면

탕을 끓여 테이블위에 놓아준다

1인당 상차림 2,000원, 탕은 테이블당 10,000원을 받는다

 

 

 

쭈꾸미 샤브샤브~

 

 

 

 

 

 

시원한 꽃게탕까지 밥 말아

배가 터지도록 신나게 먹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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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분류없음 2016.03.08 01:30

 

 시원한 바지락 칼국수~~

 

 

봄이라 그런지 춘곤증에 식곤증에...

입맛도 없고...

 

무얼 먹을까 한시간을 고민하다 결정한 바지락 칼국수~~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바지락칼국수 한그릇 먹고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잔 하고나니

기분이 상쾌해진다  ㅎㅎㅎ

 

직장 근처에 있는 칼국수 전문점에서 먹은 바지락 칼국수

팥칼국수, 들깨칼국수  등등 여러가지 메뉴중에서

오늘의 선택은 바지락 칼국수 였다.

 

입맛이 없을땐 매콤한게 땡기긴 하지만

오늘은 깔끔한 바지락칼국수를 먹어보자고 생각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바지락이 듬뿍 들어가서인지 찐한 국물맛에 속이 게운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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