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분류없음 2017.02.08 00:30

 

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날씨가 쌀쌀하니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퇴근길 남편을 만나 외식을 하기로 했다.

 

집에서 가까운 탄현의 위브더제니스는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어

메뉴를 이것저것 고를 수 있어어서 좋다

식사가 끝나면 카페에서 차도 한잔할 수 있어서 더욱 좋기도 하당

 

아들을 불러 함께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결정한 메뉴

홍익돈까스~~

 

아들은 철판돈까스~

맛나 보이넹  ㅋㅋ

 

 

 

나와 남편은 생선까스로~~

바삭바삭 고소한 생선살과 따끈한 우동까지 곁들여 먹으니 더 맛이좋다

 

 

 

 

 

 

 

역시 어린 학생들이 많이 보이넹~

가끔 밥 하기싫은날엔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는일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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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삼겹살.. 점심특선

분류없음 2016.11.04 01:00

 

고추장삼겹살.. 점심특선

 

 

 

매콤한 양념이 맛있는 고추장삼겹살로 점심부터 포식~~

 

단골로 가는 108돌삼겹 집의 점심메뉴인 고추장삼겹살...

 

계란찜에 된장찌개까지

반찬도 푸짐하니 인심이 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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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맛집]108돌삼겹 점심특선으로 포식~~

분류없음 2016.08.24 15:06

 

[탄현맛집]108돌삼겹 점심특선으로 포식~~

 

 

 

 

15년 가까이 단골로 찾는 곳

108돌삼겹~~

 

처음과같이 한결같은 고기맛과

사장님의 미소는 여전하다

 

손님이 오거나 삼겹살이 먹고 싶을때 찾곤 하는곳~~

 

직장과 거리가 있어 점심엔 거의 가지 못하는것이지만

오늘은 특별히 남편과 점심식사를 할 일이 생겨

모처럼 점심특선을 즐겼다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넉넉한 인심이다

인색하지않게 찬을 내어주고

깔끔하고 정갈한 상차림도 맘에 든다

 

 

쌈채소도 다양하고 푸짐하다

 

 

 

점심특선으로 나오는 고추장삼겹살

양파가 많이들어가 더욱 맛이 좋다

 

 

 

 

 

 

 

 

 

 

 

 

 

 

고추장 삼겹살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다

이곳에 오면 늘 밥 두공기는 뚝딱 헤치우는 남편... ㅋㅋ

 

 

이렇게 푸짐한 상차림이 1인분에 7,000원

고기양도 적지않고 계란찜에 된장찌개에 샐러드까지~

오랜만에 점심식사를 푸짐하게 먹었더니

기분도 업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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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592-1 | 108@돌삼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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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 위브더제니스에 있는 브런치카페에서 친구들과~~

분류없음 2016.07.20 22:33

 

탄현 위브더제니스에 있는 브런치카페에서 친구와 함께~~

 

 

 

방학을 해서 한가해진 친구와 함께

평일의 한가한 시간을 보냈다.

 

서로 주말엔 가족행사로 바쁘니 평일이 오히려 좋다

 

 

 

 

 

평일임에도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들어

위브더 제니스를 몇바퀴나 돌았는지 모른다

 

 

서로 직장을 다니다보니 평일의 이런 한가한 시간을

만드는건 꿈도 꿔보지 못했기에 우리 둘다 깜짝 놀랐다  ㅎㅎ

 

 

 

위브더제니스 2층에 위치한 브런치카페가 유명하다길래

일부러 30분정도를 기다려 자리를 마련했다.

 

 

 

늘 한식만 고집하던 우리 오늘은

고르곤졸라 피자와 치킨을 선택했다 ~

 

 

 

 

커피를 마시고 폭풍수다를 떨다가

이번엔 술도 없이 먹태를 먹었다~~~

와우!!  우리가 카페에서 몇시간을 있었던거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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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맛집.통일쌈밥에서 푸짐한 쌈채소와 삼겹살~

분류없음 2016.07.15 15:12

 

일산맛집.통일쌈밥에서 푸짐한 쌈채소와 삼겹살~

 

 

일산에 함께 사는 친구들의 모임이 있는날

 

다들 직장생활을 하느라 없는 시간 쪼개어 만나는 귀한시간이라

늘 만나는 장소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 친구가 폭풍검색후 발견한 맛집이라며 우리를 데리고 간 통일쌈밥

 

이렇게 가까운곳에 있었던 곳을 나는 몰랐었다  ㅎㅎ

 

주문한 삼겹살쌈밥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세팅되는 테이블~~

와우~~

 

 

다양한 쌈류가 쏟아져나온다

 

 

맛을보니 대체적으로 인공조미료는 들어가지 않은듯 싶다

 

 

야채겉절이

몇접시 먹었더라...  두접신가 세접신가.. 완전 맛있었다

 

 

평소 잘 접하지 못했던 야채쌈들이 푸짐하게 나온다

 

 

 

 

 

싱싱한 쌈채소들도 다양하고 ..

물김치도 완전 굿~~

 

 

삼겹살 구워 다양한 쌈에 싸먹다보니

고기가 모자라 고기는 추가~~  ㅎㅎㅎㅎ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며

밥먹기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있고.

다음 모임장소도 이곳으로 하자며 다들 만족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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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부부와 춘천닭갈비에 소주한잔

분류없음 2016.01.23 00:30

 

 동생네부부와 춘천닭갈비에 소주한잔

 

 

이사를 앞두고 찾아온 동생네 부부와 함께

집근처 닭갈비집을 찾았다.

 

술한잔 하기에도 또 저녁식사로도 좋은 닭갈비

닭갈비를 다먹고나면 맛있게 밥도 볶아주기에 가끔 찾는 곳이다

 

 

 

 

 

밑반찬들도 요것조것 잘 챙겨준다

 

 

 

 

 

매운 닭갈비와 잘 어울리는 시원한 동치미~

 

 

닭갈비가 어느정도 익어갈무렵 매콤한 소스와 깻잎을 넣고

골고루 볶아주면 거의 완성이 되어간다

그 사이 우리는 소주한병을 비워버렸네~~ ㅎㅎ

 

 

닭갈비에 들어간 고구마와 떡을 정신없이 먹다보니

소주는 어느개 3병째 비워가고...

내가 좋아하는 볶음밥으로 넘어간다~~

 

 

동생과 내가 좋아하는 떡사리를 추가해서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다  ㅎㅎ

날치알과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고 맛있는 볶음밥까지

싹싹 비워버렸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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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에서 외식을..

분류없음 2015.12.04 00:30

 

백종원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에서 외식을..

 

 

아침에 일어나니 온 마당안이 하얀세상이었다.

눈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기분을 업시켜주는 것 같다.

 

하루종일 눈발이 오락가락

굵었다 잦아들었다를 반복하더니

오후부터는 강한 돌풍이 불어대기 시작한다.

창문이 들썩거리기까지... ㅠ.ㅠ

 

이런날은 일이고 뭐고 따뜻한 아랫목에서 군고구마나 먹었으면

딱 좋겠구만,,,  ㅎㅎ

 

그래도 일은 해야하니 출근은 해야겠고..

퇴근후 밥하기 싫다는 귀차니즘이 발동~~~~

동네에 얼마전 오픈한 백종원의 돌배기에서 저녁을 먹기로했다.

 

바로 옆에 새마을식당이 있는데..

백종원이 탄현의 돈을 모두 긁어가려나보다~~  ㅎㅎ

 

아들이 차돌박이가 먹고싶다니 어쩌나

백종원의 차돌박이 전문점 돌배기에서 차돌박이를 먹어야쥐~~

 

일단 실내는 일반 고깃집과 다르지않고

야채는 무한리필 셀프고..

 

차야소스라고 불리우는 소스를 테이블위에 놓아준다. 

 

 

헐~~~

차돌박이 3인분을 주문했는데 요게 3인분??? 

1인분에 150g 이라는걸 주문전에 미리 보지못했다는게 함정,,,

 

 

암튼 마늘을 잔뜩 올리고 차돌박이를 구워본다.

 

 

기본쌈은 요렇게~

나머지 쌈류의 종류는 다양하다.

기호에 맞워서 가져다먹으면 된다고 한다.

 

 

아들이 주문한 차돌국밥....

기름이 너무 많아 둥둥 뜬 기름을 제거하고 먹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차돌박이찌개를 시킬걸..

그래도 뭐~~  아들은 잘먹는다  ㅎㅎ

 

 

기본야채를 다 먹어치우고 내가 좋아하는 야채들을 듬뿍 가져다놓고

마늘도 푸짐하고 굽는다.

울 식구들 모두 마늘을 과하게 좋아하기에..

 

 

돌배기집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요 소스

차야소스~~~

구워진 차돌박이를 차야소스에 찍어 야채와 함께 쌈에 싸서

먹으면 맛이좋다.

 

 

 

 

 

입가심으로 남편과 함께 먹으려고 주문한 냉묵밥,,,

첨 보는 비주얼의 이 요리의 정체가 무척이나 궁금했다.

얼음동동 띄워진 냉묵국에 뜨거운 밥을 말아서 먹으라고 한다.

 

 

밥을 말아도 아직까지 얼음이 동동떠있다.

맛은 그닥,,,

묵국수도 아닌것이 약간은 실망이었지만 워낙 묵을 좋아하는

울 부부는 그래도 남김없이 먹고나왔다..

 

 

울아덜 담에는 차라리 새마을식당으로 가자고 한다.

내 취향도 그쪽인듯..ㅎㅎ

암튼 새마을식당도 백종원 표라는게 중요하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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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찾아온 친구와 함께 횟집에서 회포를 폴었다

분류없음 2015.11.12 00:30

 

 미국에서 찾아온 친구와 함께 횟집에서 회포를 폴었다

 

 

미국 LA에 사는 남편의 친구.

 

일년에 한두번정도는 꼭 얼굴을 보고 사는 친구이기에

이젠 편안한 친구같은 존재이다.

 

한국으로 출장을 오게되면 고맙게도

우리를 꼭 찾아주는 고맙고 반가운 친구이기도 하다.

 

큰아이가 울 아덜과 동갑이다보니

공감대도 같고 관심사도 같아 대화도 잘통하고

편안하다.

 

미국에서 반년만에 나온 남편의 친구가 회가 먹고싶다는 말에

근무를 마치고 근처의 횟집으로 향했다.

 

 

 

 

 

회도 좋지만 이집은 따라나오는 쓰끼다시가 다양해서

손님이 찾아오면 가끔씩 찾는 집이다.

 

 

 

 

 

 

 

 

 

 

 

오랜만에 미국이야기, 한국이야기, 사춘기 작은딸이야기...

 

 

이젠 남편보다 내가 더 이야기를 많이 하곤한다.

세월의 힘이 그런거겠지~~

 

 

울아덜이 좋아하는 낙지를 시켜준다.

고3이라 한창 정신없는 울 아덜도 일년에 한두번밖에

보지못하는 삼촌이라 늘 같이 자리를 하곤한다.

 

 

한창 쓰끼다시에 빠져있다보니 회가 나온다.

 

 

상차림이 푸짐한 이집....  늘 맘에 든다니깐...ㅎㅎ

 

 

회 한점에 소주한잔씩을 넘기다보니 빈병이 늘어만 간다.

미국문화에 젖어든친구는 늘 오버하는 경우가 없다.

늘 정해진 양의 알콜을 적당히 마신다.

울 남편도 그래야할텐데...  흠...

 

 

 

 

 

매운탕과 알탕에 밥까지 한그릇씩 먹어치우곤

자리를 털고 일어난 우리...

이제 차나 한잔하러갈까??  ㅎㅎ

아메리칸 스타일 완전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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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맛집]족발이맛있는집 발발이의추억.양념족발 굿~

분류없음 2015.10.11 00:30

 

 [탄현맛집]족발이맛있는집 발발이의추억.양념족발 굿~

 

 

고기를 좋아하는 울남편과 울아들...

 

뭐.... 고기라면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족발을 좋아하기에 가끔 찾는 곳이

탄현동에 있는 발발이의추억이라는 족발집이다.

 

요즘 공부에 전념하고있는 아들이 아침부터 족발타령을 하기에

퇴근후 바로 발발이의추억으로 향한다.

 

 

이집은 일반 족발도 맛이좋지만 양념족발도 매콤하게 매운맛이 일품이다.

 

 

 

이곳에서 족발을 먹고있는 사람들중 2/3 정도가 양념족발을 주문한다.

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침이고인다.

 

 

 

하지만 나는 족발을 그닥 즐겨하지 않아 살코기 몇점정도 먹는것이 고작이다.

 

 

 

 

 

별다른 반찬은 없다.

족발을 주문하면 새우젓과 무우말랭이 그리고 김치콩나물국이 나온다.

이렇게 일반족발과 양념족발 반반 (중) 이 31,000원이다.

가격도 적당하고 양도 적당하다.

 

 

족발을 그닥 좋아하지않는 나는 쟁반막국수를 주문했다.

나는 새콤달콤하고 면류를 좋아하다보니 늘 쟁반막국수를 주문한다.

 

 

매콤한맛에 빠져 쟁반막국수 한접시를 거의 나 혼자 다 먹어치우다시피한다는...ㅋㅋㅋ

암튼 아들덕에 두 남자들은 고기 실컷 먹고

나는 좋아하는 쟁반막국수 실컷 먹고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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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현백정네]닭갈비와 냉면으로 오랜만에 외식~~

분류없음 2015.06.15 19:19

 

 [탄현백정네]닭갈비와 냉면으로 오랜만에 외식~~

 

 

금요일저녁 가족들과 오랜만에 외식에 나섰다.

 

요즘은 왜이렇게 각자 바쁜지 모르겠다.

메뉴선정에서 의견일치가 힘든데 오늘은 왠일로

한번에 의견일치를 보았다.

 

철판닭갈비와 수제냉면집이 집근처에 오픈을 했다기에

그곳으로 고고~~~

 

금요일저녁이라 그런지 식당은 사람들로 가득하고

주문하고 좀 오래기다려 철판 닭갈비가 나왔다.

매콤한 닭갈비.

 

 

구워먹는 닭갈비를 생각하고 왔다가 조금 실망하긴 했지만

나름 맛은 괜찮았다.

반찬들도 깔끔하게 나오고...

한가지 흠이라면 양이 적다.

남자들끼리 술한잔하면서 먹기엔 좋을지 몰라도

식사로하기엔 쪼끔...ㅎㅎ

 

 

그래서 냉면을 추가로 주문하고

또 기다리고....

아덜은 물냉면, 우리는 비빔냉면.

냉면을 주문하면 숯불갈비가 함께 나온다. ^^

 

 

 

숯불갈비가 안나왔으면 어쩔까싶다~~~

고기도 나름 맛은 괜찬은듯..

 

 

닭갈비에 냉면에 숯불갈비에 완전 포식했다.

불금저녁이라 그런지 술한잔하는 남자분들이 많아

식당이 조금 시끄럽고 어수선해서

가족들끼리 오붓하게 외식하기엔 그닥 좋은곳은 아닌듯했다.

그래도 맛은 나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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