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텃밭채소로 건강한 식탁~

분류없음 2016.07.15 15:46

 

다양한 텃밭채소로 건강한 식탁~

 

 

 

우리집 마당안 작은 텃밭에는 여러가지 채소들이 심어져있다.

 

적상추, 적상추, 적오크, 쑥갓, 청로메인...

각종 쌈채소가 우리집 식단을 수수하게 꾸며준다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들을 위해

자주자주 식탁에 올리고 있다.

요즘은 아삭하고 맛있다며 로메인에 빠져있는 울아들이다~~

 

오늘 아침엔 텃밭에서 수확한 쌈채소들로 도시락을 싸봤다.  ㅎㅎ

 

쌈장과 쌈채소들 그리고 밥만 있으면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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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가꾸기]텃밭채소 키우기.마당안 텃밭 둘러보기

분류없음 2015.05.27 15:16

 

 

 [텃밭가꾸기]텃밭채소 키우기.마당안 텃밭 둘러보기

 

 

오늘 아침의 텃밭모습.

 

작년엔 고추와 토마토를 심었던 밭이었는데

올해는 고추만 심었다.

 

 

그런데,,,

며칠전 놀라운 걸 발견~~~

고추밭 사이사이에 토마토가 자라고 있다. 

아마도 작년에 토마토를 키웠던 밭이라서 씨가 떨어졌던 모양이다.

하나둘도 아니고 엄청 많다.

이를 워쩔~~~

고추보다 토마토의 키가 더 큰데...   ㅜ.ㅜ

 

 

우리집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는 가지.

쑥쑥 잘크고 있구나!!!

 

 

자연스레 생긴 콩밭.

것도 호랑이콩.  ㅋㅋㅋ

작년에도 어디선가 날아와 호랑이콩이 자랐던 곳이다.

씨앗을 뿌리지도 않았는데 불구하고

봄이되자 또 다시 이렇게 자라고 있다.

자연은 참으로 신비로운것 같다~~~~~~  ㅎㅎ 

 

 

요것은 우리가 심은 콩밭.

서리태를 물에불려 심었더니 6~7일정도 지나 싹이 나기시작하더니

2주정도가 지난 오늘 아침에 이렇게나 자라있다.

그런데 저 콩밭 뒤에 보이는 저것들은 무얼까나~~~~

 

 

 

바로 요넘들.... 고구마당~~~

작년에 요 자리가 고구마밭이었었는데..

밭을 갈아 엎었기에 모두 사라진줄 알았더니

겨우내 땅 속에서 살아있었던가보다..

 

 

 

어느새 키가 쑥 커져버린 옥수수.

대도 굵어지고 키도 제법 많이 커졌다.

모종가게를 하는 친구네 종묘사에서 물건에 눌려 못쓰게 된

옥수수모종을 아까워서 가져와 심었는데

이렇게나 잘 자라고 있다  ㅎㅎㅎ

 

 

 

방울토마토.

며칠전 꽃이 피기 시작하더니 토마토가 조롱조롱 달렸다.

작년에는 두덩을 만들어줘야 하는건지도 몰라

평평한 땅에다가 마구 심었었다.

그런 시행착오를 겪고나니 올해는 그래도 제법 흉내는 내어본다.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참 어이없을지 몰라도

나름 열심히 텃밭을 가꾸고 있다. ^&^

조금 있으면 매일 아침 방울토마토를 따먹고

고우도 따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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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일구기.텃밭 흙 고르기/텃밭농사 준비 끝~~

분류없음 2015.04.09 10:00

 

 

 

 텃밭일구기.텃밭 흙 고르기/텃밭농사 준비 끝~~

 

 

 

남들보다 늦었지만 울 부부도

겨우내 버려두었던 텃밭의 흙을 일궈주었다.

 

햇볕이 따땃한 아침...

출근 전 부지런히 서둘러 오랜만에 삽을 들었다.

 

 

 

강화에서 농약사를 하는 친구가 가져다준

퇴비? 유박?

암튼 요걸 뿌려줘야 흙이 건강하다고 한다.

요즘 조금의 텃밭근처만 지나가도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이유~~~

바로 퇴비다.

난 친구의 도움으로 냄새없는 유박을 흙과 섞어주었다.

 

 

 

오늘 아침 울남편 고생좀 했네~~~

 

 

 

텃밭을 일구며 내 비명소리는 끝이 없다~~~

물론 지렁이가 많으면 흙이 건강하다는건 알고있지만

느~~~무 징그럽다 ^^

 

 

 

요렇게 예쁘게 일궈놓은 텃밭의 모습.

일주일정도가 지나면 이곳에 각종 모종을 심을예정이다.

작년처럼 너무 많은 종류의 채소를 심지않고

손이 덜가는 채소위주로 텃밭농사를 지을예정이다.

 

올해도 우리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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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가꾸기>밭일하기필수품.. 농사꾼의필수품

분류없음 2014.07.09 15:38

 

<텃밭가꾸기>밭일하기필수품.. 농사꾼의필수품

 

 

농사를 짓는 분들이 보면 웃으실지 모르지만

기껏 앞마당의 밭일을 하면서

나에게 없어서는 안될 아주 중요한 물건이 있답니당.  ㅋㅋ

 

모자(목까지 가려주는), 팔토시, 긴팔, 긴바지, 장화

이 준비물이 없다면 순식간에 모기밦과 깜둥이로 되고 말거예요.

 

아직도 제 팔과 다리는 모기와 벌레에 물린 상처로

만신창이랍니다.  ㅠ.ㅠ

 

 

이젠 디자인도 필요없고 모양도 필요없어요.

그저 모기와 벌레, 그리고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저를 보호해주기만 하면 된답니다.

 

완전 농사꾼 다 됐지용  ^&^

 

 

 

조금만 해가 쬐어도 어찌나 뜨거운지

팔토시를 꼭 해줘야해요.  ^^

 

 

이 모자를 쓰면 목뒷부분까지 타는걸 막아줘서 좋더라구요  ㅋㅋ

단,,,,, 좀 더워요  ^^

그래도 친구가 선물한 모자니까 열심히 쓸거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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