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텃밭채소로 건강한 식탁~

분류없음 2016.07.15 15:46

 

다양한 텃밭채소로 건강한 식탁~

 

 

 

우리집 마당안 작은 텃밭에는 여러가지 채소들이 심어져있다.

 

적상추, 적상추, 적오크, 쑥갓, 청로메인...

각종 쌈채소가 우리집 식단을 수수하게 꾸며준다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들을 위해

자주자주 식탁에 올리고 있다.

요즘은 아삭하고 맛있다며 로메인에 빠져있는 울아들이다~~

 

오늘 아침엔 텃밭에서 수확한 쌈채소들로 도시락을 싸봤다.  ㅎㅎ

 

쌈장과 쌈채소들 그리고 밥만 있으면 OK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간단한 아침식사.미니방울양배추 곁들인 두부야채샐러드

분류없음 2015.08.22 01:30

 

 간단한 아침식사.미니방울양배추 곁들인 두부야채샐러드

 

 

어제 모처럼 이른 퇴근을 해서

오랜만에 텃밭으로 향했다.

 

올해는 고추에 바이러스성 병이 생긴다고 하더니

우리집 고추밭도 예외는 아닌듯 싶다.

 

애써서 밭을 일구고 잡초뽑고 물주고 했는데

병이 생긴 고추가 제법 보여

어제 큰맘먹고 맘은 아프지마 뽑아버렸다.

 

건강하게 빨갛게 익은 고추들을 따고

방울토마토를 따고 돌아서는길 바로 옆 미니방울양배추를 보고는

봄에 모종을 심고 아직까지 이렇다할

수확물이 없던 녀석...

이녀석도 뽑아버려야하는건가~~~  하던차에

아래쪽으로 작고 예쁘게 방울방울  달려있는 미니방울양배추가 보인다.

 

똑똑 따면서 어찌나 신기하던지~~~

 

오늘아침 미니방울양배추를 넣고 두부야채샐러드를 만들어보았다.

 

 

 

신기하다!!!

생긴건 양배추랑 똑같이 생겼는데 이렇게 작을수가.... ㅎㅎ

완전 귀엽다 ^^

 

 

양상추값이 요즘 엄청나게 비싸길래

오늘은 양배추, 오이, 파프리카, 미니방울양배추 그리고 두부를 넣어 만들었다.

두부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 기름을 빼주고 식은 다음에 넣고 버무리면 된다.

 

 

오늘의 소스는 참깨드래싱~~

개인적으로는 발사믹소스가 더 좋은듯 싶다.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호박전.텃밭에서 키운 애호박으로 호박전부치기

분류없음 2015.07.16 00:30

 

 호박전.텃밭에서 키운 애호박으로 호박전부치기

 

 

무더운 날씨에

가스렌지에 불켜고 음식하면서 땀흘리고 나면

막상 식탁에 앉아도 밥맛이 없다.

 

하지만 가족들이 좋아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그런 생각은 어디론가 휘리릭~~~  ㅎㅎ

 

오늘아침에 밭에서 따온 애호박으로

우리집 두남자가 좋아하는 애호박전을 부쳐보았다.

 

 

텃밭에서 따온 애호박.

모양도 예쁘게 잘자랐네~~~

너무 얇지않게 썰어준다.

 

 

켜켜히 약간의 소금을 뿌려 잠시 놓아둔다.

 

 

원래는 밀가루옷 따로, 계란옷 따로 입혀야하지만

오늘은 덥고 귀찮으니 한꺼번에 해준다.

밀가루에 계란 2개, 소금약간을 넣어 잘 저어준다. (이때 너무 묽지않게 해줘야 옷이 벗겨지지않는다)

 

 

자...

준비끝~~  이제 부쳐주면 된다.

 

 

부쳐놓고보니 양이 너무 적다.  ㅎㅎ

하지만 텃밭에 애호박이 1개밖에 안열렸는걸...  ㅋ

 

 

비교적 간단하면서도 생색낼 수 있는 반찬이 호박전이 아닐까 싶다~~

 

 

호박의 담백함과 고소하게 부쳐낸 애호박전.

맨입으로 먹어도 좋고, 가끔 술안주로 만들어줘도 좋아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텃밭채소키우기]초보농부의 텃밭채소 심기.텃밭이야기

분류없음 2015.04.30 12:08

 

 [텃밭채소키우기]초보농부의 텃밭채소 심기.텃밭이야기

 

 

작년에 단독으로 이사를 하고 완전쌩 초초초초보였던 나... ㅎ

나름 풍작을 했다는 자부심으로

올해도 도전해본다~~~

4월 중순에 심었던 쌈채소류들..

적상추, 청상추, 로메인, 근대, 치커리...

강화에서 종묘사를 하는 친구가 가져다준 쌈채소류들이다.

마치 텃밭에 꽃이 핀것같다~~~

 

 

올해는 딸기도 심어볼까나~~~

 

 

 

일주일쯤 지나 키워보고 싶은 욕심에 친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지고온 미니방울양배추...

어떻게 클지 매우 궁금하다  ㅎㅎㅎ

 

 

 

가지런히 심어보았다.

무럭무럭  쑥쑥~~~  크거라 ^^

 

 

 

작년에 두번째로 풍작을 이루었던 옥수수...

담벼락 옆에 나란히 심었던 옥수수.

올해도 같은 자리에 심어보았다.

 

 

 

친구의 종묘사에서 물건이 엎어지는 바람에 아깝게도

판매를 할 수없게된 옥수수를 들고왔다.

잘 크려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심어보았다  ^___^

 

 

 

작년보다 몇개 더 심어보았다.

사먹는 옥수수만 먹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직접 농사지은 옥수수를 먹어보니

지금껏 먹었던 옥수수와는 차원이 달랐다.

우리집 식구들 모두 완전 맛있게 잘 먹었던 기억이...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모종심기.농약종묘사 둘러보기/텃밭채소 심기/모종파는곳

분류없음 2015.04.18 03:43

 

 

 모종심기.농약종묘사 둘러보기/텃밭채소 심기/모종파는곳

 

 

 

요즘 한창 봄을 맞아 농사를 짓는 분들이 바쁜때이다.

물론 마당에서 텃밭농사를 하는 나도 마찬가지  >.<

농사라고 하기엔 너무나 미약하지만...ㅋㅋ

 

 

작년만큼은 아니지만 몇가지 텃밭채소를 심을 예정이기에

강화에서 종묘사를 하는 친구가게에 들렀다.

 

작년 처음으로 텃밭농사를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친구의 종묘사.

각종 농기구들까지 판매해서 이곳에서 완전 한몫에 해결~~

 

날씨가 흐리고 간간히 빗줄기가 간간히 날려서인지

한창 바빠야할 시간에 한가하네...

 

덕분에 앉아서 커피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었다.

 

 

 

여성에게 인기가 많다는 당귀

요즘 당귀에 꽂혀있기에 관심이 더욱 간다.

지난 겨울 비싸게 구매해서 먹었던 당귀....

올해는 직접 심어볼까??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집 마당 구석진 자리에 심을 애호박.

 

 

 

올해는 간단하게 서너가지만 심으려고 작심을 했건만...

자꾸만 여기저기 눈이 간다.

 

 

 

 

 

 

 

 

 

 

 

작두콩.

작년에는 강낭콩과 호랑이콩, 서리태를 심었었는데....

올해는 작두콩을 심어볼까나?  ㅎㅎㅎ

 

 

 

허브의 일종인 애플민트.

향이좋아 차로도 좋다는데 함 해볼까나.... 

 

 

 

쌈채소는 기본으로 심어야겠지???  ㅎㅎ

 

 

 

작년에 무쟈게 잘 먹었던 치커리...

그리고 올해 처음 본 오크.

 

 

 

요건 적오크라는데....

쌈채소의 종류가 이리도 많다니

 

 

방울양배추는 꼭 심어보고 싶은 녀석이다.

요즘 울 식단에서 빠질 수 없는 양배추이기도 하고

방울 양배추는 몇번 방송에서 본적이 있다. 

 

 

 

완두콩.

울 아덜이 좋아하는데 요거 한번 길러볼까나...ㅎㅎㅎ 

 

 

 

적근대.

요것도 쌈채소라고 하는데...

심어야할 품목이 하나씩 늘어만 가고~~~

 

 

 

고수.

쌈채소중 하나로 향이 강하다고 한다.

 

 

 

다홍채, 꽃상추, 적근대,,,

에공 뭘 심어야하는겨 대체~~~ 

 

 

 

딸기.

작년에는 참외를 심어서 재미가 솔솔했었는데

올해는 딸기를 심어볼까나?? 

 

 

 

 

 

 

 

 

 

 

 

고추나, 가지, 토마토 같이 열매를 맺는 채소들은

아직은 조금 이르다고 한다.

일반 쌈채소들은 지금 한창 모종심기를 하지만

웬만한 것들은 4월말에서 5월초에 심는것이 적당하다고 하는

친구부부의 말대로 쌈채소에서만 만족~~ 

 

5월초에 다시 방문해서

토마토와 고추, 가지, 파프리카... 등등등   ㅋㅋㅋ

올해도 심어야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텃밭일구기.텃밭 흙 고르기/텃밭농사 준비 끝~~

분류없음 2015.04.09 10:00

 

 

 

 텃밭일구기.텃밭 흙 고르기/텃밭농사 준비 끝~~

 

 

 

남들보다 늦었지만 울 부부도

겨우내 버려두었던 텃밭의 흙을 일궈주었다.

 

햇볕이 따땃한 아침...

출근 전 부지런히 서둘러 오랜만에 삽을 들었다.

 

 

 

강화에서 농약사를 하는 친구가 가져다준

퇴비? 유박?

암튼 요걸 뿌려줘야 흙이 건강하다고 한다.

요즘 조금의 텃밭근처만 지나가도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이유~~~

바로 퇴비다.

난 친구의 도움으로 냄새없는 유박을 흙과 섞어주었다.

 

 

 

오늘 아침 울남편 고생좀 했네~~~

 

 

 

텃밭을 일구며 내 비명소리는 끝이 없다~~~

물론 지렁이가 많으면 흙이 건강하다는건 알고있지만

느~~~무 징그럽다 ^^

 

 

 

요렇게 예쁘게 일궈놓은 텃밭의 모습.

일주일정도가 지나면 이곳에 각종 모종을 심을예정이다.

작년처럼 너무 많은 종류의 채소를 심지않고

손이 덜가는 채소위주로 텃밭농사를 지을예정이다.

 

올해도 우리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길 바라며...

 

 

 

저작자 표시
신고

늙은호박의효능//늙은호박 텃밭에서 수확했어요 ^^

분류없음 2014.10.15 19:21

 

 늙은호박의효능//늙은호박 텃밭에서 수확했어요 ^^

 

 

텃밭에서 잘 키운 호박이예요.

지난주에 서리가 내린다는 일기예보를 듣고는

바로 수확을 했지요~~~

 

 

올여름 뜨거운 태양아래서 이렇게 튼실하게

자란 호박을 보니 뿌듯합니다.

 

늙은호박으로 무얼해먹을까,, 고민해보다가

호박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우리몸에 호박이 주는

좋은점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늙은호박의 효능을 알고 먹으면 더욱 좋겠죠!!

 

첫째....콜레스테롤을 효율적으로 제거해주기 때문에 동맥경화나 고혈압등 성인병을 예방 에 좋다네요.

 

둘째....감기나 잔병치레가 많은 사람들은 면역력이 약해서인데요 늙은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답니다.

 

셋째....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에 좋답니다.

 

넷째....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미용에도 좋고 체내 노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서화를 막아준다네요.

 

다섯째....늙은호박을 꾸준히 먹으면 신장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이뇨작용에 도움이 되어

              방광염을 예방해 준답니다.

 

여섯째....출산을 한 산모들에게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늙은호박으로 만든 죽이나 호박즙인데요

             체력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평소 손발이 자주 붓거나 체력이 약한 사람들이

             늙은호박의 효능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이렇게 우리몸에 이로운 늙은호박 자주자주 먹어야겠어요~~

 

 

 

수확한 수박을 가지런히 놓아봤어요.

너무 예쁘게 잘 자랐죠  ^&^

 

추운 겨울에 늙은호박으로 죽을 끓여서 조금씩 꺼내 먹으면 맛도 있고

몸에도 좋고...  완전 기분이 너무 좋네요 ~~~

 

 

 

 

 

저작자 표시
신고

[텃밭채소]오늘아침의 수확물이예요 ^^

분류없음 2014.08.15 18:47

 

 [텃밭채소]오늘아침의 수확물이예요 ^^

 

 

방울토마토, 대추방울토마토, 아삭이고추, 청양고추, 참외.

바구니를 채운 저의 식량들이랍니다.  ㅎㅎ

 

 

 

 

참외를 좋아해서

텃밭을 가꾸기 시작할때 참외를 심자고 했던 울아덜...

큰 참외 두개를 보며 좋아라 하네요.

올 여름엔 원없이 먹어보는 방울토마토와 아삭이고추

 

풋고추와 청양고추는 빨갛게 익혀서

고추가루를 만들기위해

아껴두어야죠!!!

 

 

 

 

 

 

 

저작자 표시
신고

[꽃과벌]마당에핀코스모스에벌이날아들었어요^^

분류없음 2014.08.12 19:22

 

[꽃과나비]마당에핀코스모스에벌이날아들었어요^^

 

 

 올 여름 바쁘다는 이유로 한달여를

남의집인양 드나들던 우리집 마당.... ㅠ.ㅠ

 

토마토, 고추, 호박, 참외, 상추, 치커리, 당근, 콩, 가지, 옥수수 등등

지난 5월 의기양양하게 심었던 나의 텃밭채소들.

 

비오면 비 맞고 바람불면 바람맞으며

씩씩하게도 잘 자라주었었지요  ㅎㅎ

 

아들이 좋아하는 코스모스씨를 대문앞에 뿌리놓고는

잊은듯 시간이 흘러 벌써 8월 중반으로 치닫는 요즘에야

우리집 마당을 뒤돌아보았지요  ^^

 

상추, 고추, 치커리, 가지, 옥숫 등등 열심히 따먹기만

하는 이 이기적인 주인... 

 

그럼에도 자연은 제게 끝없이 주고 또 주네요  ^^

 

아름다운 빛으로 핀 코스모스를 보며

한숨을 날리는데 벌 한마리가 날아드네요...

 

햇볕이 뜨거운 마당에서 잡초를 뽑던 손길을 멈추고

한참을 혼자 서서 벌이 하는양을 바라보았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텃밭채소]콩꽃이 핀걸까요? 콩밭에이런꽃이...

분류없음 2014.08.08 19:52

 

[텃밭채소]콩꽃이 핀걸까요? 콩밭에이런꽃이...

 

 

저희콩밭이예요 ^^

뭐 밭이랄것도 없지만 검정서리태콩도 심고

강낭콩도 심고 줄기콩도 약간씩 심었었지요~~~~

 

그런데 콩은 안 달리고

이런 꽃이 활짝 피었네요 ^^

 

 

 

 

 

처음엔 나팔꽃이라고 생각했는데

검색을 해보아도 아닌것 같구요,,,,,

 

 

아침이면 이렇게 활짝 핀답니다.  ㅎㅎ

 

 

콩밭을 뒤지다보니

깊숙한 곳에 몇개의 콩깍지가 보이네요

진짜 콩이 생길까요?

 

 

 

 

 

 

 

 

 

 

 

요즘은 제가 키우는 텃밭채소들 때문에 하루가

소중하고 신기하기만 하답니다.  ㅋㅋ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