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이 있는 오지캠핑~

분류없음 2016.11.30 01:30

 

쉼이 있는 오지캠핑~

 

 

 

오늘은 폴리곤 측방모드~~

간단히 나선길...

별다른 준비없이 간편하게 나섰다

토욜 오후가 되어서야 도착해서

간편한 폴리곤이 있기에 우리의 캠핑은 늘 여유롭다 ^^

 

 

 

 

 

 

 

오늘은 간단컨셉이라

폴리곤을 뒤로 돌리지 않고 그대로 룸테트만 쳤다

야전침대도 좀 색다르게  배치하고

짐도 최대한 간단하게 챙겼다

 

 

 

폴리곤 안에서 등유난로 태서460만 있으면 후끈후끈~

야침위에 온수매트 하나면 찜질방이 따로없다 ^^

 

 

 

 

 

 

 

책과 커피가 있고 음악이 있으니 더 이상 필요한건 없다

그저 쉬고 또 쉬고...

 

 

 

출출할땐 그저 간단하게 배를 채우면 그만이지~~

 

폴리곤 어닝룸텐트 // 오지캠핑 >>>http://cafe.naver.com/coconut471/6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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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장에서 맞이하는 분위기있는 아침풍경~

분류없음 2016.02.03 01:30

 

 캠장에서 맞이하는 분위기있는 아침풍경~

 

 

늘 시간에 쫓기듯 하는 캠핑이지만

내가 캠핑을 하면서 하는 꼭 한가지가 있다면

그건 바로 한가롭게 오롯이 나만의 시간을 갖는

이른 아침시간일것이다

 

토요일도 근무를 하다보니 1박2일이지만

저녁이 되어서야 캠장에 도착을 하기에 시간이 오래걸리는

복잡한 텐트보다는 간단하게 펴고 접을 수 있는 텐트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어닝룸텐트를 애용하게 된다~~

 

 

아무리 피곤해도 이른아침 눈이 떠지만 시간이 아까워

누워있고 싶지가 않아진다.

하여 혼자 산책을 하거나 혼자서 차를 마시거나 책을 읽으며 나만의 시간을 즐긴다

 

 

아무도 일어나지않은 시간...

모닥불에 불을 붙이고 따끈한 커피한잔에 취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것도 꽤나 낭만적이고 분위기있는

캠장의 아침풍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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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4번의도강~~

분류없음 2015.11.18 00:30

 

 [루프탑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4번의도강~~

 

 

정캠을 마치고 귀가하는길..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엔 맑은 하늘에 드리운 구름과

청명한 날씨가 너무나 유혹적이다

 

 

 

 

 

 

 

오랜만에 오프로드를 달려볼까,,,

무전기로 들려오는 선두의 목소리~~  유후 ^^

 

 

다행히도 루프탑캠핑을 하는분들이라 모두다 4륜~~ ㅎ

자... 달려봅시다 ^^

 

 

 

 

 올라가는 길에 4개의 작은 계곡물을 건너야한다.

다들 무사히 통과~~~

오늘 처음 합류한 일행은 약간 긴장하는 모습도  ㅋㅋ

 

 

이미 몇번의 경험이 있는분들은 여유롭게..

 

 

 

 

씰룩씰룩~~

뒤뚱거리며 올라가는 일행의 뒷모습을 보며

열심히 따라 올라간다

 

 

오늘의 목적지에 도착~~

잠시 쉬어갑시다

 

 

 

 

 

 

 

 

노란 은행잎이 쌓인 깊은 산속의 풍경이 가을임을 느끼게 해준다.

 

 

이젠 집으로 가야쥐~~

정캠도 했고 오프로드도 완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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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룸텐트 폴리곤앞에 모여앉아 모닥불 토크~~

분류없음 2015.10.14 00:30

 

어닝룸텐트 폴리곤앞에 모여앉아 모닥불 토크~~

 

 

늦은 주말오후 도착한 바닷가...

 

늘 시간에 쫓기다보니 캠장에 도착하면 늦은시간이 되곤한다.

그래서 좋은게 루프탑텐트와 어닝룸텐트다

 

사다리잡아 내리면 오늘의 잠자리 루프탑이 완성~~

간단하게 어닝펼치고 어닝룸텐트를 펼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분남짓...

 

 더이상 간편함은 있을 수가 없다.

이래서 루프탑텐트와 어닝룸을 포기할 수 없쥐~~~  ㅎㅎ

 

어둠이 내리기직전 후다닥 저녁 만들어 먹고

어닝룸텐트 폴리곤 앞에 모닥불을 피워놓으니

모닥불토크가 시작된다.

 

이제부터 우리의 밤은 시작이다~~

저멀리 보이는 불빛들이 자아내는 아름다움에 취하고

타들어가는 장작불에 취하고

서로의 이야기와 웃음소리에 취해간다.

랜턴하나 밝혀놓은 어두운 바닷가에서의 캠핑의 밤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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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숲속에서 한적한 오지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5.10.06 00:30

 

 잣나무숲속에서 한적한 오지캠핑을 즐기다

 

 

일요일 오전~

여유로운 늦잠을 즐기고

오지캠핑을 즐기고 있는 지인이 있는곳으로 고고씽~~~

 

우리가 가는줄 모르고 있는 지인을 깜짝 놀래줄 예정으로 기분 업~~

 

한적한 도로를 신나게 달려본다

 

 

 

슬슬 오프로드를 달려볼까나...

 

 

아직은 달릴만한지만...

 

 

슬슬 난코스가 시작된다.

앞서가는 차를 열심히 따라 올라간다.

 

 

이번 오프로드를 마치고 아마도 카센타로 향할듯 싶다...

 

 

급커브길에서 고전하는 울 애마... 라카니

 

 

힘겹게 난코스를 헤치고 일행인 루비콘의 도움을 받아

오지캠을 즐기고 있는 지인이 있는곳에 도착했다   휴우~~~~

 

 

고생했다 라칸아~~

 

 

루프탑텐트는 이미 접어놓고 어닝룸텐트로만

캠핑을 즐기고 있다.

 

 

 

 

 

빽빽하게 높이 치솟은 잣나무 숲속에 서있자니

머리가 맑아지는 듯한 느낌이다.

남자셋은 어디론가 향해 올라가고...

 

 

좋은 자리를 찾았다며 신이나서 어닝룸텐트를 펼쳐본다.

역시 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색상이 맘에든다.

 

 

정겨워보이는 지인의 사이트.

어제 오후 들어와 아이들과 하루를 보냈다.

함께 오기로 하였다가 갑자기 잡힌 스케즐로 홀로 오지캠피을 즐긴 지인은

생각보다 무섭지않고 좋았다고 한다.

잣나무숲속에서 한적하게 오지캠핑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무조건 시간을 만들어 다시한번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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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카텐트]하드탑텐트로 간편한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5.09.24 01:00

 

[사각카텐트]하드탑텐트로 간편한캠핑을 즐기다

 

 

 

가을바람이 좋은 강가나 산의 숲속길을 달리다보면

 문득 캠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럴때 간편하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게 하드탑텐트가 아닐까싶다

버클을 풀고 가볍게 밀어올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하드탑텐트~

 

요즘 트랜드인 간편한캠핑의 갑이 아닐까~

 

 

하드탑텐트와 어닝의 조합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곳에서 쉽고 빠르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일반텐트도 요즘은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텐트들이 많이 나오긴하지만

문제는 바닥이다

울퉁불퉁 자갈이 있는곳에서 잠을 자기란 여간 불편한게 아닐 수 없기때문이다

하드탑텐트라면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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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과어닝룸텐트로 즐기는 오지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분류없음 2015.09.24 00:30

 

 루프탑과어닝룸텐트로 즐기는 오지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지난번 바닷가 캠핑을 하고 일주일후....

오지캠핑을 하자는 지인의 말에 또다시 달린다.

 

갑자기 잡힌 캠핑약속이라 준비없이 출발하지만

여러가지 이유가 발목을 잡는다

 

한팀이 예기치못하게 낙오가 되어 3팀만이 오프로드를 달렸다.

 

 

오늘의 오지캠핑을 지휘자 루비콘

우리는 그저 따를뿐...ㅎㅎ

 

 

깊은 산속이라 해가 빨리 떨어지리라 예상~~

서둘러 루프탑텐트를 펴고 어닝룸텐트로 셋팅을 맞춰본다.

 

 

지난번 3.0m어닝룸텐트에 반한 지인들로 인해

오늘도 또다시 우리의 어닝룸텐트가 아지트가 된다.

 

 

 

 

 

 

 

먼저 장작부터 활활 태워본다.

더운 여름에 맘껏 하지 못했던 불놀이 오늘 실컷 하리라~~

산속인만큼 안전에도 주의를 해야겠지

 

 

다들 점심도 대충 떼우고 온지라 출출해지자

여기저기 음식냄새가 진동한다.

나는 서둘러 준비해간 장어를 구워본다.

 

 

초록이님표 바베큐삼겹살~~~ ㅎㅎ

 

 

알면용치님의 떡갈나무로 데코레이션한 소라찜~~

 

 

자.. 이제 배를 채웠고 ~~~

불가로 모여든다

 

 

 

이런 여유와 한적함 무척이나 오랜만에 느껴본다.

 

 

우리의 아름다운 밤은 깊어만 간다

 

 

미처 불가를 떠나지못하는 일인이 있었으니...ㅎㅎ

새벽이 되어서야 일어설 수 있었다

 

 

숲속의 아침..

쾌청한 공기가 폐부로 스며든다

 

 

조용히 주변을 정리하고 릴렉스체어에 앉아 쉬어본다.

 

 

온수보일러 웜터 덕에 따끈하게 숙면을 취했다.

수고했다~~

 

 

이른아침 혼자만이 즐기는 커피한잔의 여유....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다

어느 비싼 커피와도 바꿀 수 없는 맛이다

 

 

 

 

 

 

 

 

어제 못다먹은 가리비를 아침부터 구워본다.

 

 

 배도 채웠겠다 아이들은 너른 들판에서 맘껏 뛰어논다

 

 

주변의 오프로드를 달려보자고 자리를 정리하고 나선길...

이런 험난함이 없다면 오프가 아니지???  ㅎㅎ

 

 

다음의 오지캠핑을 위하여 이산저산을 헤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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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칸과 루프탑캠핑.간편한캠핑 루프탑.

분류없음 2015.04.08 19:48

 

 

 

테라칸과 루프탑캠핑 . 간편한캠핑 루프탑

 

 

 

루프탑텐트를 달고 난 후 나의 캠핑생활이 달라진건

마음만 먹으면 그곳이 어디가 되었든 간에

캠핑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바다를 좋아하는 나와 산을 좋아하는 남편.

 

산길을 달리다가 경치가 좋은 계곡이 나타나면

바로 사다리를 내린다.

루프탑이 펼쳐지면 그곳은 바로 우리의 보금자리가 된다.

 

계곡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까만 밤하늘에 떠있는 무수한 별들을 바라보며,

풀벌레소리를 들으며,

우리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어간다.

 

 

 

 

 

 

이른 아침 맑은공기에 잠에서 깨어나

평소처럼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함께한 친구들과 늦은밤까지

풀어낸 이야기속에 이미 내 지친 일상의 피곤함이

모두다 사라져버린탓이겠지~~~

 

 

 

나의 캠핑생활이 달라진건

루프탑텐트를 달고부터이다.

오랜 캠핑생활이지만

잠자리의 불편함이나, 수납의 압박

그리고 시끄러운 캠핑장.... 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고

더욱더 자연과 가깝게 해주었으니 말이다 .

그래서 좋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루프탑캠핑이 좋다 ^_____^

 

테라칸에 루프탑을 달고나서 달라진 또다른 하나는

오지캠핑이나 노지캠핑이 자유로워졌다는 점이겠지...ㅎㅎ

 

 

루프탑텐트가 궁금하다면  ☜☜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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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텐트]테라칸에 루프탑텐트 달기.별보기창까지^^

분류없음 2015.03.18 00:26

 

 

 

[루프탑텐트]테라칸에 야마비시 루프탑텐트 달기

별보기창까지^^

 

 

 

 

테라칸에 드디어 야마비시루프탑텐트 달고

캠핑장으로 고고씽~~~~

 

 

일주일전에 예약을 하고 드디어 애마 테라칸에 야마비시루프탑텐트를 달았다.

코코넛캠핑에서 어닝증정행사를 한다길래

친구와 함께 구경삼아 갔던길..... 당장 질러버렸다 !!!!!

 

어닝을 공짜로 준다는데...ㅎㅎ 

 

루프탑텐트를 장착하는 과정.

참 신기하네.. 구경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다.

 

http://cafe.naver.com/coconut471

 

 

 

 

 

코코넛캠핑의 나우님의 빠르고 정교한 손놀림으로

어느새 장착을 마치고....

어닝을 펴본다.~~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맘에 든다. 요 어닝이 공짜!!! *^^*

사이즈도 맘에 들고 색상도 맘에 든다. 무엇보다 초스피드로 펼쳐진다는 점. ^^

 

 

 

이제 루프탑텐트를 펴본다.

사다리만으로 텐트를 세운다는 것이 그저 신기할따름...

사다리를 잡아 내려주니 텐트가 완성~~~ ㅋ

위로 올라가보니 푹신한 매트가 깔려있다~~~~~ ㅎㅎㅎ

 

 

 

기본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다용도선반, 전기등, 보조폴대, 전기장치....

와우~~~  게다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별보기창이 되시겠다 ^^

루프탑텐트 내부 천정에 새롭게 바뀐 별보기창이 보인다.

 

 

 

깜깜한밤이면 노란 점점이들이 야광으로 보인단다.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겠구만...ㅋㅋㅋ

 

 

 

 

이제 3룸 루프탑텐트가 완성되었다.

기본언엑스에 확장형언엑스까지 모두 펴보았다.

역시 소문대로 확장형언엑스의 플라이 부분이나 높이가 쏘옥 맘에 든다 ^^

야마비시루프탑텐트로 결정하길 잘한듯..ㅎ

 

 

 

 

함께간 친구와 열심히 텐트를 살펴본다.

이 정도면 친구부부 3팀과 함께 넉넉한 공간을 즐길 수 있겠다.

이제 완전 우리의 아지트가 되겠는걸...ㅎㅎ

 

 

 

커버까지 깔끔하게 씌워주면 끝!!

야마비시루프탑텐트의 깔끔한 커버와 어닝까지

테라칸과 아주 잘  어울리는것 같다 ^^

 

 

 

코코넛캠핑

070-4274-7330/010-9618-7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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