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호수 겨울꽃빛축제에서 ~~

분류없음 2015.12.27 00:30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호수 겨울꽃빛축제에서 ~~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

아들은 다 컸다고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즐기기위해 나가고

남은 울 부부~~

 

무얼할까 고민하다 레스토랑에서 오붓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호수공원에서 열린 겨울꽃빛 축제에 다녀왔다.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꽃빛축제를 즐기로 나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었다

 

 

 

 

 

 

 

 

각자의 추억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해보이는 가운데

울 부부는 조용히 산책하며 걸었다

 

 

 

 

 

형형색색 빛을 뿜는 조명들이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호수위에 띄워진 멋진 조형물들~~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멋진 풍경들이다 ^^

 

 

 

 

 

여기저기 연인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우리도 저럴대가 있었지?

 

 

 

 

 

 

 

 

 

걷다보니 먹리기장터가 보여 들어서본다

붐비는 사람들~~

 

 

인기만발이었던 솜사탕~~

달콤한 향기만큼이나 예쁜 모양의 솜사탕...

 

 

넘넘 귀여운 모양의 솜사탕~~ 

 

 

 

 

 

다양한 먹거리들이 있어서

가족들과 함께 방문해도 좋을것 같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즐길만한 먹거리가 풍성해보인다

 

 

 

 

 

늘 아들과 함께했던 크리스마스였는데

올해는 남편과 단둘이 조용히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다행히 이렇게 가까운 곳에 좋은곳이 있어 즐거운 휴일을 보낸것 같다 ^^

 

 

 

호수공원의 야경.오랜만에 호수공원 산책길에서 버스커도 만나고~~

분류없음 2015.07.30 01:30

 호수공원의 야경.오랜만에 호수공원 산책길에서 버스커도 만나고~~

 

 

올여름 덥다고 하더니 진짜 무지하게 덥다.

덥고 끈끈하고 자꾸만 불쾌지수만 올라가는 요즘이다.

 

저녁을 먹고 오랜만에 호수공원을 걸어보고 싶어서 다녀왔다.

 

어둠이 막 내려앉기 시작하는 호수공원.

 

밝혀놓은 등이 고즈넉해 보인다.

 

 

조금 걷다보니 어느새 컴컴한 어둠이 뒤 덮는다.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이 북적인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

건강을 위해 걷는 사람들.

더위를 피해 나와 앉아있는 사람들.

참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시간을 즐기고 있었다.

 

 

한바퀴를 돌아 출구쪽으로 나오다보니

호수공원을 등지고 앉아 노래를 부르고 있는 버스커가 보인다.

김광석의 노랫가락이 호수공원에 울려퍼진다.

계단에 앉아 버스커의 기타소리와 노랫소리에 한참이나

빠져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