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운정 노가리맛집에서 노맥한잔~

맛집 이야기 2018.08.22 15:16

 

파주운정 노가리맛집에서 노맥한잔~

 

 

친구네집에 놀러갔다가 저녁먹고 필받아서

무작정 나섰다가 폭염에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오려다가

발견한 ""노가리세상""

 

작은가게 작은간판이 편안해보여 들어섰는데

노가리전문점이었다~

 

안주도 소박하고 가격도 착하고

맛은 그뤠잇~~~ ㅎㅎ

 

 

 

쥔장님에게 추천받아 주문한 노가리튀김~~

생각했던것보다 완전 맛있어서 순식간에 한 바구니를 싹 비워버렸다.

 

 

 

한바구니 헤치우고 다시 한바구니 주문~~

둘이서 노가리에 푹 빠져 미친듯이 먹어치우는걸 보신 쥔장님~~

슬쩍 다가와서 바구니에 노가리튀김을

넣어주고 가시나  ㅋㅋㅋㅋ

 

 

 

 

생맥주가 몇잔째인지....

 

 

 

그것으로 끝일리가 없당~~~

옆테이블에서 먹는 구운 노가리를 보고 침을 흘리다 결국 주문을 하고야만다.

속초에서 바로 올라온 노가리라고 하시더니....

완전 야들야들 쫄깃쫄깃한 반건조노가리에 푹 빠져버렸당 ~ ㅎㅎ

 

 

 

살도 제법 통통하고... 반건조노가리도 또 한번 주문해서 먹어치웠다...

생맥주 각 4잔에 노가리튀김2번, 구운노가리 2번 시켜먹고

쥐장님의 서비스로 주신 아귀포는 넘 배가 불러 담에 시켜먹기로 하고 가게를 나섰다~~ ㅋㅋㅋㅋ

우리 미쳤나봐 ^&^

조만간 남편이랑 다시 꼭 오리라 마음을 먹으면서....ㅎ 

 

 

파주 운정 가람마을 9단지상가(뒷편) 1층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파주시 와동동 1344 | 가람마을9단지 남양휴튼 상가동
도움말 Daum 지도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것

분류없음 2018.08.21 18:28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것]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것은

그 어떤것도 아닌,

바로 "자신감" 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함으로 말을 많이 하지 않으며,

걸을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으며,

아닌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그 헛되지 않은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 A카네기 -

 

 

 

 

돈까스클럽에서 주말외식~~

분류없음 2018.08.18 11:08

 

돈까스클럽에서 주말외식~~

 

 

 

모처럼 휴일이 맞아 늦잠을 즐긴후

뒹굴거림의 진수를 맛보았다~~ ㅎㅎㅎㅎ

 

이런 휴일은 확실하게 즐겨야쥐~

날이 더우니 밥도 하지말자...ㅋ

 

드라이브삼아 나선길에 집근처 돈까스클럽에서

돈까스랑 생선까스에 시원한 아이스커피도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

 

이런 게으름 실컷 피우는 휴일도 좋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설문동 705-6 | 돈까스클럽 일산동구점
도움말 Daum 지도

질투심은 행복의 적...

분류없음 2018.08.16 19:04

 

질투심은 행복의 적...

 

 

질투심이 많은 사람은

중요한 행복의 조건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질투라는 것은

자기가 소유한 것에 대해서

즐거움을 찾지않고

남의 소유물에 대해서

괴로워하는 심리상태이다.

 

행복은 자기가 지배할 수 있는

소유권내의 물건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의 것이다.

 

남의 주머니에 든 물건을

탐내지 않는다는 것이

행복의 중요한 조건이다.

 

- 로렌스 구울드 -

 

 

너는 잘 살고 있니?

분류없음 2018.08.10 17:03

 

[너는 잘 살고 있니?]

 

 

 

인생,

그거 거창한 거 아냐

어쩌면 편안한 의자에 앉아

커피 한 잔 마시는것,

그게 인생의 전부일지도 몰라.

 

사랑,

그거 위대한거 아냐.

어쩌면 콧노래를 부르며

미소를 짓는것,

그게 사랑의 전무일지도 몰라.

 

생활,

그거 복잡한 거 아냐.

아침에 일어나고 저녁에는 자고

배고프면 밥 먹는것,

그게 생활의 전부일지도 몰라.

 

너는 어떻게 사니?

 

네가 사는 이 시간, 이 일상.

그게 전부인거야.

 

잘 살고 있는거야.

 

- 김이율에세이 /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  중에서

 

 

실수...

분류없음 2018.08.10 16:53

 

실수...

 

 

살면서

실수 한 번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실수의 크기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지만

 

그래도

처음 실수는 너그러운 마음을로

이해해주세요.

 

실수를 한 사람도 속이 상하고

많이 미안할 거예요.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여러 사람 앞에서 타박하지 말고

 

환하게 웃으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최유진 / 행복이 따로 있나요 - 중에서

 

 

 

그리움에게....

분류없음 2018.08.08 18:00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어느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 정희성 -

 

 

 

일산 벨라시타에서 저녁떼우기덥고.. 밥하기도 싫고...

분류없음 2018.08.08 17:13

 

일산 벨라시타에서 저녁떼우기덥고.. 밥하기도 싫고...

 

 

집에선 도저히 가스불켜고 밥하기 엄두가 나질않는다...

 

오늘은 괜스레 엄살을 부려 퇴근길 남편과 아들을 만나

바로 일산 백석역에 있는 벨라시타로 향했다~~

 

사실 아이쇼핑도 좀 하고싶고

맛난것도 먹고싶고~~ ㅎㅎ

일단 배부터 채워야쥐~~~잉

푸짐하게 이것저것 주문하고 앉아

에어컨 빵빵 돌아가는 시원한 곳에서 맛난음식 먹으니

이곳이 천국인거야~~ ♬  ㅎㅎ

 

 

생소한 메뉴라 아들에게 일임했다.

피자와 샐러드는 기억이 나는데 얘가 뭐였더라?? !!!

암튼 맛있었다.

내가 만든 음식이 아니면 무엇이든 다 맛있다 ^^

 

 

 

 

 

일단 배를 채우고 서점에서 책도읽고

예쁜 옷들이며 악세사리며 아이쇼핑도 하다

늦은시간이 되어서야 집으로 향했다~~

 

 

 

 

책도 보고, 영화도보고, 쇼핑도하고

맛있는식사도하고 가족들과 더위를 피해 나들이하기에

일산 벨라시타 괜찮은것 같다 ^^

 

 

 

 

** 완전한 개인적인 취향과 의견으로 쓴 글이며 장소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37 | 벨라시타
도움말 Daum 지도

더위먹고 복더위에 땀흘리며 고생중....미쳤나보다~

분류없음 2018.08.08 16:56

 

더위먹고 복더위에 땀흘리며 고생중....미쳤나보다~

 

 

 

드디어 먹다먹다 더위를 먹었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열심히 일했다.

사무실은 냉기 풀풀~~

사무실 문밖만 나서면 불볕더위....

피할길도 없고 피할 수도 없었던 폭염속에서

그저 지친줄만 알았다.

 

첨엔 입맛이 없고 열이나는건가?

냉방병인가? 싶더니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일하다 아픈데 왜?? 왜??

내 금쪽같은 월차를 내고 쉰다,,, ㅠㅠ

미쳤나보다

갑자기 지난 겨울 갔었던 선녀바위가 생각나

사진을 들여다보니 더위가 싹 가시는것 같다~~~

 

이렇게라도 위로를 해야지..

 

걱정은 흔들의자와도 같다...

분류없음 2018.08.07 18:49

 

걱정은 흔들의자와도 같다...

 

 

 

걱정은 흔들 의자와도 같다.

 

그것은 본인을 계속 분주하게 만들지만,

결국 아무곳에도 데려다 주지 못한다.

 

걱정은 아무런 문제 해결이 되지 못한다.

 

- 윌 로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