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서...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보며...

쉼이 있는 여행이야기 2018. 9. 5. 17:58

 

바닷가에서...밀려드는 파도를 바라보며...

 

 

 

마음이 심란하고 무거울때면 바다를 찾곤 한다..

 

늘 사람들과 부대껴야 하는 일을 하다보면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자주 생기곤 하는데,,,,

이젠 면역이 생기지 않았나 싶은데 도무지 면역체계가 생기지 않는가보다

 

무거운 마음을 안고 오후반가를 내고 무작정 달려

바다에 도착했다.

마음이 급했다.  내가 그 바다를 찾는건 그곳의 낙조를 보기위해서이기 때문인데,,

 

허겁지겁 운전을 하면서도 달렸다

 

다행히 해가 완전히 떨어지지 않아 아름다운 퐁경을 볼 수 있었다.

 

그곳엔 낙조를 보기위해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낙조를 감상했다.

 

무거운 마음을 털어내고, 비워내고

아무것도 채우지 않는다

 

절망, 체념, 배신, 그 모든건 기대가 있기 때문이라는

남편의 말을 절감하면서 나는 해가 지는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요즘 핫하다는 도쿄빙수에 남편과 함께....ㅎ

카테고리 없음 2018. 9. 4. 18:12

 

요즘 핫하다는 도쿄빙수에 남편과 함께....ㅎ

 

 

올만에 남편과의 데이트에서 2차가 빠질 수 없쥐~~ ㅎㅎ

맛난 저녁을 먹은 후

요즘 핫하다고 아들이 말해준 도쿄빙수를 찾았다~

 

작고 아담하고...

옛날 학교를 연상시키는 모습에 기대만발~~~

 

 

 

 

 

메뉴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나는 그중 건강해보이는 맛 토마토빙수를 선택~~

 

 

 

울남편이 선택한 고전적인

콩팥콩팥빙수~~  위에 양갱이 똭~~

 

 

 

요즘 유난히 달달한걸 찾는 남편이 선택한 요넘~~

이름이 생각나질 않는다  ㅋㅋ

그냥 찰떡을 조청에 찍어먹는맛이구만 !!!! ㅎ

 

 

 

먹기에도 아까운 애들을 우린 숟가락으로

여심히 먹었다~~

그리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조금 특이한 인테리어와

특이한 비주얼의 빙수에 만족~~

 

 

 

우리같은 노땅들이 다시 찾을 곳은 아니지만

젊은사람들이 가득한걸 보니 세대차이 인가보다~  ㅠ.ㅠ

그래도 올만에 남편과 옛생각에 취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난 빙수도 먹었으니 O.K

 

피곤할땐 역시 달달한게 필요해~~

카테고리 없음 2018. 9. 4. 18:02

피곤할땐 역시 달달한게 필요해~~

 

 

 

오후내내 컴퓨터와 씨름하다보니

어깨도 쑤시고 머리도 욱씬거리고.... ㅠㅠ

 

스트레칭을 하고나니 갑자기 달달한게 땡긴다  ㅎㅎ

 

이런 선견지명이 있나...

내 이럴줄 알고 그 바쁜 아침시간에 편의점에 들러

에이스를 사왔나보다  ㅋㅋㅋ

 

피곤할땐 역시 달콤한게 최고~~

달달한 커피믹스에 에이스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 ~

 

믹스커피에 에이스를 콕 찍어 먹으니

어느새 피곤이 사라지는것 같다  ㅎㅎㅎ

 

 

 

 

 

네 몫의 행복~~

카테고리 없음 2018. 9. 3. 18:43

 

 네 몫의 행복~~

 

 

사람이면

누구나 다 메고 다니는

운명자루가 있고

 

그 속에는 저마다 각기

똑같은 수의 검은 돌과 흰돌이

들어 있다더구나.

 

검은 돌은 불운,

흰돌은 행운을 상징하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일은

이 돌들을 하나씩 꺼내는 과정이란다.

 

아마 너는 네 운명자루에서

검은 돌을 몇개 먼저 꺼낸 모양이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남보다 더 큰 네 몫의 행복이

분명히 너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 정영희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중에서

 

 

간절하지 않으면 꿈도 꾸지마라

읽고보고느끼고... 2018. 9. 3. 18:33

 

간절하지 않으면 꿈도 꾸지마라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면

간절한 바람이 잠재의식에까지

미칠 정도로 곧고 강해야한다.

 

주위의 시선에

우왕좌왕하지 말아야 한다.

 

하고 싶다면, 하고자 한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그 길을 가겠다고 굳게 다집하라.

 

그리고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굳게 믿어라.

 

그런 간절함이 없다면

처음부터 꿈도 꾸지마라.

 

- 이나모리 가즈오 / 왜 일하는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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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좋고 음식맛도 좋은 은수테이블에서 남편과 데이트~

맛집 이야기 2018. 9. 3. 18:15

 

분위기좋고 음식맛도 좋은 은수테이블에서 남편과 데이트~

 

 

 

특별한 기념일은 아니지만

비가 와서 그런지 왠지 쓸쓸함이 느껴져 남편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ㅋㅋ

 

친구들과 가보곤 맘에 들어서 한번 같이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제야 남편과 가본ㄷ~~

 

일산에 있는 은수테이블은 실내가 작고 아담해서

더 아늑하고 좋은것 같다

 

스테이크샐러드~

적당히 알맞게 익힌 스테이크와 싱싱한 야채의 조합이 느끼하지않고 좋다

고기도 연하니 부드럽고  리코타치즈와 곁들여 야채와 함께

먹으면 풍미가 더욱 좋다

 

 

 

뇨끼~~~  감자로 만든 뇨끼

완전 내 스타일이네  ㅋㅋ

 

 

 

양이 너무 작은게 흠이라면 흠일까.... 하나 더 주문해서 먹었당  ㅋ

 

 

 

친구들은 남편이랑 단둘이 있음 할 이야기가 없다는데

왜 나는 끊임없이 말이 쏟아질까....!!!!

맛난 음식을 앞에두니 기분이 좋아진 탓일까  ㅋㅋ

 

 

 

송화버석파스타

요건 쫌 느끼했다~~ 그래도 남편은 좋아한다  ㅎㅎ

요녀석은 위드와인이 훨씬 맛있는것 같다 ~~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위드와인도 좋지만

은수테이블도 나름의 분위가 있어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친구들을 만날 때 좋다 ^&^

모처럼 남편과의 데이트로 우울함이 싹 달아나버렸당 

** 내돈내고 내가 사먹었음  ㅋㅋ**

자신감...

카테고리 없음 2018. 8. 30. 18:52

 

자신감...

 

 

 

머리에서 발끝까지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초조하므로 말을 많이 하지않고,

걸을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주위 환경에 기죽지 않음,

아니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당당함이 필요하다.

 

당신을 놓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당신은 앞으로 무한히 발전할 것이고

당신의 노력은 세상 속에서

당신을 빛나게 할 것이다.

 

- 자신감 (CONFIDENCE)- 중에서

 

 

단호박으로 단호박팥죽 만들기~~♪

카테고리 없음 2018. 8. 30. 18:45

 

단호박으로 단호박팥죽 만들기~~

 

 

 

마트에서 무작정 사들고온 단호박 한통으로 무얼할까?? !!

 

호박죽과 팥죽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

오늘은 나르 위해 단호박팥죽을 만들어보자 ~~~ ㅎㅎ

 

호박죽은 어렵게들 생각하지만 막상 만드어보면

이렇게 손쉬운 음식도 없다 ^^

 

<<우리집 단호박만들기>>

재료 : 단호박1통, 팥 두줌

 

단호박을 반으로 가르고 씨를 파낸다 

 

 

 

깨끗하게 씨를 파낸 단호박~~

 

 

 

 

 

 

 

칼을 이용해 단호박을 껍질을 조심조심~~~

벗겨준다음 깍뚝설기를 한다

 

 

 

냄비에 썬 단호박을 넣고 물을 부은후 끓여준다

 

 

 

그동안 한쪽에선 미리 불려놓았던 팥을 삶는다

팥은 30분정도 삶아주었다(씹어서 먹기좋은 정도)

 

 

 

호박죽이 거의 익을때쯤이면 호박을 으깨면 쉽게 잘 으깨진다

죽이 거의 됐을무렵 팥을 넣는다

 

 

 

거의 다된 호박죽에 팥을 넣고 저어주면서 좀더 끓여준다

 

 

 

시간이 없어 죽이 식기전 율그릇에 담았다.

갑자기 외출할 일이 생겨 그릇에 담아놓고 다녀오니 왠일,,,,

아들이 한그릇을 다 먹어치워 버렸당...

다행히 남은 한그릇~~

호박죽은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아침식사로 훌륭하고

간식으로도 훌륭하다 ^&^

 

아파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나

카테고리 없음 2018. 8. 29. 17:21

아파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나....

 

 

얼마전..

한달전쯤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바로 윗층에 새로 이사온 가족들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ㅠ.ㅠ

 

아침 6시30분에 시작된 소음은 밤 12시까지 이어진다.

 

아마도 그집의 기상시간이 6시 30분인가보다...

그때부터 엄마, 아빠는 뒷꿈치로 쿵쿵쿵!!!!!

아이들은 우당탕탕,,,, 다다다다,,,,,

마치 자신들이 단독주택이나 1층에 사는것처럼 행동하는 그들에게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걸고 기다렸다.

이사를 했으니 어느정도는 소음을 참아주자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 커녕 아이들의 뛰는 소리는 점점 심해지고

어른들의 소음까지 줄어들줄을 몰랐다.

 

어느날,,,

밤 11시 30분경 참다참다 경비실에 인터폰을 눌렀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오히려 아저씨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만 참을수가 없었다.

잠시후 다시 걸려온 아저씨의 인터폰...

"우리집 아이들은 9시면 자요" 였다.

어이가 없었다. 아이들보다 부모들이 내는 소음때문인걸 모르는걸까???

 

며칠을 참았다.

그리고 또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다.

알았다고 조심시키겠다는 대답.

그러나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주말이 되었다.

토요일 출근을 해서 일하는중 윗층에서 운동회를 하는것 같다는 아들의 전화를 받았다.

아들이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지만 상황은 그대로....

일요일도 마찬가지...

 

우리가족은 소음으로 인해 평화가 깨져버렸다.

 

그러다 내가 몸이 아파서 월차로 쉬는 평일날 일이 터졌다.

새벽녘 응급실을 다녀온 나는 위통으로 잠을 자지 못해 뒤척이다

설풋 잠이 들었다가 요란한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바로 위층사람들이 내는 소리,,, 소리,,, 소리,,,

아무리 한낮이라도 소음의 정도가 있는법...

아픈 배를 움켜쥐고 나는 윗층으로 올라갔다.

몰골도 말이 아니었지만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

초인종을 누르기전 나는 기가 막혔다.

현관밖으로 들려오는 소음... 내가 우리집에서 들었던 소리 그대로였다.

아이들의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나왔다.

"죄송하지만 아이들의 뛰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요..."

"네, 알겠습니다. 조심시킬게요"

"그리고 아이들 뛰는 소리뿐이 아니라 어른들 발소리가 아래층에 너무 크게 울리더라구요.."

잠시 그 남자가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하는말

"알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찾아오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앞으로 시끄러우면 그때마다 경비실로 전화하세요. 이렇게 찾아오지 말구요"  이런다.

헐,,,, 헐,,,,

진정모드로 돌아갔던 나의 위는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고 어쨌건 나는 그대로 내려왔다.

그리곤 오후내내 잠시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억울함, 분함, 신경질, 짜증, 위통,,,  여러가지 이유로 거기에 가장큰 이유는 여전한 윗층의 소음이었다.

 

결국 울 식구는 회의를 했고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았다.

 

윗층에서 아무리 소음을 일으켜도 윗층으로 찾아가면 안된다고 한다...

이런 썩을놈의 법 같으니라고,,,, 그럼 아래층은 어찌하란 말인가.

말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으란 말인가???

 

너무 억울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호소를 하자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울가족은 계속 참고 또 참았다.

밤에도 10시까지 참다가 인터폰을 하곤했다. 그렇게 며칠이 흐르다 또 일이 터졌다.

 

아들은 약속이 있어 나가고 남편과 단둘이 저녁을 먹고 TV를 보다가

울 남편이 폭발을 하고만것이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참아보자고 했던 남편이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거겠지...

밤 11시까지 참다가 뛰쳐올라가는 남편을 따라 정신없이 따라갔다.

초인종을 누르자 낯익은 윗층남자가 나왔다.

한눈에 보기에도 술이 취했고 집안에서는 엄청 요란하게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그 남자는 죄송하다는 한마디없이 오늘 집들이가 있단다.... 헐,,,

제사면 그렇게 피해를 줘도 된단 말인가???!!!!!

그래도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조금 자제해달라고 하자 그 젊은 남자가 눈을 부라리며

계속 같은 말만 반복했다.

술취한 사람과의 대화는 역시 의미없을것 같아 내려가자고 했지만

그 남자의 행동에 더 화가난 울 남편이 평소의 소음에 대해 이야기하자 목청을 높이면서

자기네가 뭘 그렇게 시끄럽게 했냐고 한다.

울 부부는 기가막혀서 할 말을 잃었고, 그 남자는 이렇게 윗집으로 찾아오는게 불법인지는 아시죠? 라고 했다.

 

상식과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부인이 임산부라 우리는 최대한 조용히 대화로 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대화로는 풀 수 없을것 같다... ㅠㅠ

 

요즘 울 가족의 스트레스는 최대치이고 그 집의 소음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가 신고를 할때마다 경비아저씨도 어느정도인가 궁금해서 그 집앞에서 10분, 15분씩 서계셨다고 한다.

우리의 신고가 거짓이 아님을 아저씨도 아셨고 애기엄마한테도 말을 했다고 하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고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고 답답해서 두서없이 글을 썼지만

해결책이 있을까 싶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라면 조금이도 달라져야 하지않을까??

답답하다...

 

  • 유현 2018.09.05 19:31 ADDR 수정/삭제 답글

    뽀로로 뽀통령이 전한다는 층간소음예방캠페인 사뿐사뿐 콩도 있으며,가벼운 발걸음 위층 아래층 모두모두 한 마음 기분까지 서로서로 좋아한다는 너도 좋아 나도좋아 나비처럼 가볍게,뛰지 말고 모두 함께 걸어보라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위기탈출 넘버 원에서 나오는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주는 두꺼운 슬리퍼하고 층간 소음 줄여주는 에어매트도 전부 다 있으며 앞으로 이사를 갈 땐 반드시 층간소음예방에 도움이 되는 두꺼운 슬리퍼를 구입을 할 것이라고 한답니다.

  • 저희도 그래요 윗집 이사오기전엔 살만했는데
    이젠 심장이 두근거려서 후..
    답이없네요

    • 해피천사211 2018.09.29 12:32 신고 수정/삭제

      그러게요.... 층간소음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모를거예요.. ㅠㅠ
      매일 아침 윗집 쿵쿵소리에 눈을 뜨고 어수선하고 기분 나쁘게 하루를 시작하곤 하지요.. 정말 하루이틀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 노니노니 2019.08.09 09:43 ADDR 수정/삭제 답글

    처음으로 내집 장만하고 들뜬것도 잠시 윗집 다큰애3이 뛰어다니고 5명이 다 발망치 소리를 내는데~ 집이 부숴질듯 큰 소리에 5개월이 지나도 익숙해지지는 않고 언제 쿵쿵 거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심각한 불면증으로 자살생각도 문득문득 듭니다 여기 이사오고 매일 2시간 이상을 자본적이 없어요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면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죽음이 전혀 두렵지가 않네요 정신과약을 먹어도 층간소음은 해결해 주는게 아니라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수제수세미] 선물로 받은 손뜨개로 만든 수세미

카테고리 없음 2018. 8. 29. 16:39

 

[수제수세미] 선물로 받은 손뜨개로 만든 수세미

 

 

오늘 오후 반가운 손님이 오시면서

직원들에게 직접 손뜨개로 만든 수세미를 선물로 주셨다 ^^

주부들이야 이런선물 좋쥐~~~ ㅎㅎ

 

세상 색상도 예쁘고 모양도

손에 잡기에 좋게 만든 수제수세미~~

이런 정성가득한 선물은 늘 마음을 뿌듯하게 한다~

 

드릴건 없고 맛있는 드립커피 한잔을 대접해드리니

오히려 감사하다고 몇번이나 인사를 하신다...

 

세상은 아직 좋은 사람들이 많고

살만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