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만들기]맛있는 더덕고추장무침~ 더덕손질하기

분류없음 2018.09.18 14:42

 

[밑반찬만들기]맛있는 더덕고추장무침~ 더덕손질하기

 

 

 

마트에 나가니 추석을 앞두고 다양한 채소들과

식재료들이 그득 그득~~~ ㅎㅎ

 

추석상차림 물가도 볼겸해서 나갔다가

더덕이 눈에 똭~~ 들어왔다

 

향긋하게 더덕무침으로 먹어도 좋고

양념을 발라 구워먹으면 맛이 좋은 더덕~~~

 

에라 모르겠다싶어 집어들었다  ㅋㅋㅋ

 

 

향긋한 향이 물씬~~  향으로 먹고 눈으로 한번 더 맛으로 죽여주는 더덕고추장무침

만드는 수고에 비하면 먹는건 너무 순식간  ~  ㅎㅎㅎ

 

 

 

늘 껍질이 벗겨진걸 샀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껍질이 있는 더덕을 구입했다...

이때부터 나의 고난의 길이... ㅋㅋ

 

 

 

 

엄마에게 전화를 거니 전화를 받지 않으신다...  ㅠㅠ

그냥 까면 되겠지.... 

But... 

나중에 통화로 알게된 사실은 흙을 털어내고 살짝 데친뒤

찬물에 식혀서 칼로 살살~~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것을

더덕의 진액이 흘러나와 온 손과 옷이 엉망이되어 버렸당.. ㅋㅋ

 

 

 

암튼 우여곡절 끝에 껍질을 벗긴뒤 깨끗하게 씻어

예쁘게 변신한 더덕~~~

 

 

 

사실 요녀석을 방망이로 두드려 찢어서 무쳐주면 좋겠지마

층간소음 때문에 두드리는건 포기.... 밤 10시가 넘었던지라,,,  ㅠㅠ

그냥 얇게 편으로 썰어주었다

써는 동안에도 더덕의 찐한 향이 코를 자극한다

 

 

 

<<더덕고추장무침 양념>>

더덕 6개분량 : 쪽파약간, 고추장 크게 1술(밥숟가락기준), 고춧가루 1술, 다진마늘 반술,

매실엑기스 2술, 설탕or쌀엿(2술), 참기름반술, 통깨, (간을본뒤기호에맞춰소금살짝)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쉐킷쉐킷~~~  ㅎㅎ

 

 

 

썰어놓았던 더덕을 넣고 잘 버무려준다

기호에 맞춰 간 조절을 하면 끝~~

고추장이 들어갔기때문에 그닥 싱겁지는 않다 

 

 

 

더덕 6개의 양이 요 유리그릇으로 하나...

담에 좀더 사서 만들어봐야겠다~~  손이 느무 작은게 흠 !!!!!

요정도 양이면 우리집에선 이틀이면 끝  ㅋㅋ

 

 

 

아삭아삭하고 향긋한 더덕고추장무침이 완성

눈과 코가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 ㅎ

뜨거운 밥에 더덕무침 하나 올려 밥 먹고 시프당~~

지금 시간 11시~

 

호박잎쌈과 양배추쌈으로 건강한 밥상차리기~~

분류없음 2018.09.11 23:39

 

호박잎쌈과 양배추쌈으로 건강한 밥상차리기~~

 

 

 

며칠전 소라강된장을 만들었다.

강된장과 어울리는 호박잎과 양배추를 준비하지 않을 수 없쥐~~ㅎㅎㅎ

 

당장 마트로 달려가니 다행히 호박잎이 있당~ ㅋㅋㅋ

 

호박잎 한봉지와 양배추 한통을 사왔다.

대박!!!!  양배추 가격이 후덜덜덜 ...  추석을 앞두고 물가가

이렇게 비싸서 어쩌나 걱정이 앞선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나는 양배추쌈을 먹고 싶으니

사들고 왔당  ㅎㅎㅎ

 

 

호박잎은 가시가 있어 조심해야 한다

줄기부분을 꺽어 껍질을 벗겨주고 누런잎이나

너무 억세고 큰 호박잎들은 버렸다.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몇번이나 흔들어 씻어야한다

 

 

 

깨끗하게 씻은 호박잎은

큰 냄비에 체반을 받쳐두고 약간의 물을 부은다음 뚜껑을 닫고 찐다

5분정도 찌면 될듯... 너무 오래 찌면 흐물흐물해서 맛이 없다~

 

 

 

양배추도 같은 방법으로 씻어서 찜기에 찐다

양배추도 지나치게 오래 삶으면 씹는 식감이 없어 맛이 없으므로

적당하게 삶아야한다

먹기좋게 삶아진 호박잎과 양배추 그리고 소라강된장~~

보기만해도 군침이 후드드득~~ ㅎㅎ

며칠동안 반찬걱정 없겠군 

울 가족의 건강한 밥상차리기 성공  \^^/

 

구수한 아욱된장국 맛있게 끓이기~~

분류없음 2018.02.06 07:00

 

구수한 아욱된장국 맛있게 끓이기~~

 

 

 

오늘이 저녁  밥상엔 아욱된장국을 올렸다.

 

요즘 건강을 생각하느라 국이나 찌개를 한동안 끓이지 않았더니

우리집 식구들이 며칠째 난리들이다  ㅎㅎㅎ

 

오늘은 날씨도 춥고

따뜻한 된장국물이 생각나기도 해서

아욱된장국으로 결정~~

 

아욱은 포장된걸로 한팩을 준비~

질긴부분을 잘라내고 껍질을 버겨내어 준비해두고

 

 

 

깨끗하게 두세번정도 씻은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다시마, 새우, 멸치 육수를 우려내고 된장을 푼다

된장이 끓기 시작할때 아욱과 버섯을 넣고 한소큼 끓여주면 완성~

 

 

 

미리 준비해둔 아욱, 팽이버섯(약간), 느타리버섯(약간)

 

 

 

된장을넣은 육수가 끓기 시작하자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주방에 진동한다

이때, 마늘 한숟가락~

 

 

 

이런,,,, 냄비가 작네  ㅋㅋ

너무 오래 끓일 필요 없으니 적당히 간을 본후 불을 끄면 된다.

 

 

 

구수하고 맛있는 아욱된장국 완성 ^^

오랜만에 국을 보더니 울 가족들 엄청 좋아라 한다...

하지만 ...But

나트륨 섭취땜시 국은 자주 먹지 않는걸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