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세상 건너기...

읽고보고느끼고... 2018. 7. 7. 19:04

 

흐린세상 건너기...

 

 

자신을 불행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더 불행해질 여지가 남아있다.

 

아주 작은 일에도 큰 기쁨을 느끼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불행도 위력을 상실해 버리고 만다.

 

그러나 아주 작은 일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경지에 이르기까지는 어차피 여러가지 형태의

불행을 감내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불행이란 알고보면 행복이라는 나무밑에

드리워진 행복만한 크기의 나무그늘 같은 것이다.

 

-이외수 / 흐린세상 건너기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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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시원한계곡으로~~♬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 6. 22. 12:10

 

여름엔 시원한계곡으로~~

 

 

실내 온도가 28.6도....

덥다

무지 덥다

이렇게 더운 날엔 시원한 나무그늘과

계곡물이 흐르는 산으로 가고싶다~~~~~ㅎㅎ

 

시원한 계곡물에 몸을 풍덩 담그고 아이처럼

놀고 싶은날이네...

 

어느새 무더운 여름이 되었구나...

7월 휴가만 보며 참아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