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아들이준 카네이션과 선물~

카테고리 없음 2018. 5. 10. 18:16

 

어버이날... 아들이준 카네이션과 선물~

 

 

 

어린이날이면 눈빛을 초롱이던 아들이 언제 이렇게 컸는지...

 

어버이날이라며 카네이션 화분과 선물을 내민다~ ㅎㅎ

 

이래서 자식을 키우는건지도 모르겠다

요즘 매일 어깨가 아프다고 했던말을 들었는지

케토톱을 선물이라고 내민다

 

남자라고 무심할줄만 알았더니 그렇지도 않은가보다..

기특한 아들을 보니 흐뭇하구나 ^^

 

그저 아프지말고 무탈하게만 지냈으면...

울 부부의 소심한 바람이다~

 

책상위에 올려놓은 카네이션 바구니로 자꾸만 눈이간다~ ㅋ

꽃몽우리가 제법 활짝핀 빨간 카네이션을 보니

기분이 좋아진다  ♬♪

 

 

 

 

 

 

 

 

 

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18. 4. 27. 06:30

 

<향기 나는 글>

 

 

누군가의 글에는 향기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따뜻함이 있다

 

누군가의 글에는 가시가 있고

누군가의 글에는 절망이 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글처럼 오래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는 건 많지 않다

 

내가 쓴 한줄이

내가 기록한 짧은 몇마디가

누군가의 가슴에 비수로 꽂히지않고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이 되었으면 좋겠다

 

- 꿈이 있는한 나이는 없다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