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가득 라일락 꽃향기가 가득~~~

카테고리 없음 2018. 4. 13. 19:29

 

마당가득 라일락 꽃향기가 가득~~~

 

 

목련을 시작으로

우리집 마당에 봄이 찾아왔다~~~

 

목련꽃이 한창 피었다가 꽃잎이 떨어지는 즈음이면

우리집 마당엔 라일락꽃향기가 가득하다~

 

연보라빛 꽃잎이 마치 수줍은 소녀처럼 연약하고

순수해보여서 라일락을 좋아한다

 

이집으로 이사하면서 친정엄마댁에 있는 라일락나무를

옮겨심었었는데 어느새 봄이면 꽃을 피우고

온통 향기로운 꽃향기를 선물해준다~

 

심란한 일로 마음이 복잡했던 요즘이었는데

아침 출근길 활짝핀 라일락꽃을 보니 기분은 좋네~~ ㅎㅎ

 

 

 

 

 

3월에 내리는 눈을 보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

카테고리 없음 2018. 3. 21. 17:37

 

3월에 내리는 눈을 보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

 

 

외출나갔다가 복귀하는길...

눈이 내린다...

 

3월말에 내리는 눈이라니~

 

3월중순을 넘겨 봄이 오나했는데,,,

오늘 함박눈이 내리고 있다...  ㅎㅎ

 

창밖으로 날리는 눈을 보니 일하기도 싫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 앉아 카페라떼라도 한잔 해야지 싶다  ㅎㅎ

 

이런날은 정말 밥하기 싫은뎅...

배달음식으로 떼워볼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