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만들기] 견과류멸치볶음~

분류없음 2018.09.07 08:00

[밑반찬만들기] 견과류멸치볶음~

 

 

오늘은 오랜만에 냉장고에 밑반찬을 채워넣으려고 마트에 들렀다.

그동안 너무 반찬만들기에 게으름을 피워 가족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ㅎㅎ

 

이것저것 봉투 가득 사들고 오긴했는데 막막한 이느낌은 뭐지??

 

일단 견과류와 멸치를 넣어 만든 견과류멸치볶음으로 시작해볼까나~~

 

완전 초간단 밑반찬이라고 할 수 있당  ㅋㅋㅋ

 

 

  견과류 멸치볶음 만들기

 

재료 : 해바라기씨, 호박씨, 잔멸치, 깨

 

달궈진 후라이팬에 해바라기씨와 호박씨를 넣고

중불로 살살 저어가며 2~3분정도 볶아준다 (이때 식용유는 넣지 않는다)

 

 

 

2~3분 볶은 견과류에 멸치를 넣고 또 2~3분을 볶는다

 

 

 

그렇게 볶다가 식용유와 쌀엿을 넣고

휘릭휘릭 저어준다 (멸치의 짭짤한 맛이 있어서 간자은 넣지 않았다)

 

 

 

마지막에 통깨를 솔솔솔~~~

초간편 견과류멸치볶음 완성 

남편과 아들이 오며가며 집어먹는 바람에

양은 줄었지만 맛있게 먹어주니 감솨~~ ㅎㅎㅎㅎ

 

[맛있는밑반찬] 반건조노가리조림 만들기 ♬

 

[맛있는밑반찬] 반건조노가리조림 만들기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하잔 할때 가끔 안주로 먹곤 하는 반건조노가리로

오늘은 노가리조림을 만들어보았다 ^^

 

 

어디선가 식당에서 먹어본후 아이디어를 얻어 시도해봐야지 생각만했다가

마트에서 파는 반건조노가리를 보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다  ㅎㅎ

 

쫄깃하고 매콤한 반건조노가리조림은 울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

다들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

 

 

 

손질이 잘된 반건조노가리를 먹기좋은 크기로 찢는다

 

 

 

남편한테 노가리좀 찢어달라고 했더니

입으로 들어가는게 더 많은듯...ㅋㅋ

나는 손아귀힘이 약해서 그냥 가위로 먹기좋게 잘랐다

 

 

 

후라이팬에 식용유와 청양고추를 넣고 보까가 고추장과 물엿을 넣은후

끓여준다음 노가리를 넣고 약한 불에서 5분정도 더 졸여주었다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돌아 더욱

감칠맛이 나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고소한 깨를 휘리릭~~~ 완성 ^^

 

 

 

맛있는 반건조노가리조림 완성 ~~

 

 

 

만들면서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막상

해놓고보니 양이 얼마되지 않는다... ㅋㅋㅋㅋ

남편은 보자마자 맥주 한캔을 꺼내들고 식탁에 앉는다..

내가 이맛에 음식을 만들쥐~~

 

여름에 꼭 먹어야할 밑반찬~ 오이지무침~♬

 

여름에 꼭 먹어야할 밑반찬~ 오이지무침~

 

 

얼마전 오이지를 담궜다~~

주말내내 바빠서 냉장고에서 꺼내보지 못한 오이지

몇개를 꺼내어 오늘의 밑반찬으로 만들었다.

 

오이지는 담궈만놓으면 여름내내

간단하게 만들어먹을 수 있는 식탁의 단골손님~~ ㅎㅎ

 

 

 

 

 

지난주 담근 오이지~

 

 

 

오이를 납작납작 썰어서 물에 헹군뒤

물기가 없도록 꼭꼭 눌러 짜준다음

송송 다져놓은 청양고추와 고추가루약간 매실엑기스약간

참기름, 깨를 넣고 버무려주면 끝~~

 

 

 

오이지는 무치면서 먹고 먹고 또 먹고...

아웅~~ 오이지는 왜케 맛있는지..ㅎㅎ

 

 

 

맛있게 만들어진 오이지무침을 아예 조금씩 소분해서 담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한그릇씩 꺼내먹는다.

아무래도 더운 여름철에는 냉장고에서 들락날락 하는것보다

요렇게 먹는게 더 좋은것 같다~~ ㅎㅎ

오늘저녁엔 오이지무침만 있어도 맛있게 밥을 먹을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