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홈플러스 두끼에서 외식~~♬

분류없음 2018.05.30 18:02

 

파주 홈플러스 두끼에서 외식~~♬

 

 

 

날이 구중중하니 밥하기도 싫은날

퇴근하면서 남편과 아들한테 밥하기 싫다고 했더니

기다렸다는듯이 외식을 하잔다~ ㅋ

 

내가 바란건 이런게 아니었다규~~~

어쨌든 머리를 모아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매콤하고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두끼"로 의견일치~~

 

"두끼"는 예전에 먹었던 즉석떡볶이의 추억을 떠오르게 하면서

뷔페식으로 되어있어 내가 원하는대로 맘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좋다~

 

떡, 사리, 튀김등 종류도 다양해서 이것저것 맛볼 수 있고

소스의 종류도 여러가지다

매운맛도 여러가지, 짜장소스와 달달한 소스 다양하다

 

울남편과 아들이 좋아하는 튀김도 종류가 다양해서 몇번을

가져다 먹었는지 모른다...ㅎㅎㅎ

 

 

 

 

치킨, 만두, 김말이 투김~~

계속해서 리필이 되기때문에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오늘은 매콤한게 땡기는날이라

매우맛으로다가~~  혀가 얼얼하다 ㅋㅋㅋ

 

 

 

두냄비째 끓여먹는중...

그런데 배가 부르당... 오늘도 볶음밥은 패쓰~~

적당히 시끌벅적하고 가족단위가 많아서 분위기도 좋고

기분도 좋게 한끼 해결하고 왔네~~

 

어버이날..친정엄마와 함께 즐거운시간...

분류없음 2018.05.09 18:19

 

어버이날..친정엄마와 함께 즐거운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이런저런 변명만 늘어놓으며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는 친정엄마

홀로계셔서 외로운줄 알면서도 이기적인 딸은

그저 내 자신만 생각하고야 말지...

 

일년에 한번뿐인 어버이날

친정엄마와 함께 모처럼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원 산책도 했다.

 

별거아닌 작은일에도 어찌나 좋아하시는지...

 

이 못난 딸의 마음을 아프게 하신다~

그래도 엄마가 좋아하는 고기를 사드리니

맛있다며 맛있다며 열심히 드시는 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다 ^^

 

 

 

 

 

 

 

 

 

 

 

비가 그치고 화창한 날씨에 다들 기분이 좋다

무릎이 좋지않은 엄마를 모시고 여기저기 푸릇푸릇한 공원을

걷는 기분이 좋다

이런날이 자주 자주 있어야할텐데...  ㅎㅎ

 

  • 송지인 2018.05.10 10:00 ADDR 수정/삭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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