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서 내다본 풍경...마법같은 야경

알콩달콩 일상이야기 2018.06.26 16:54

 

창문에서 내다본 풍경...마법같은 야경

 

 

지친몸을 끌고 퇴근...

집에 도착해도 나의 퇴근은 끝나지 않는다...

 

이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직도 조금은 낯선 이곳에서

마법과도 같은 풍경을 발견했다

 

내방 창문을 통해 내다본 풍경~

멋진 야경에 하루의 피곤도 모두 잊고

넋을 잃은채 바라보았다.

 

 

달과 별과 빛이 공존하는 도심의 야경~~~

갑자기 이곳이 좋아진다 ㅎㅎ

 

가끔 힘들고 지칠때 이런 마법과도 같은 풍경에

빠져야겠다 ^^

 

서해 안면도 바다여행~~

 

서해 안면도 바다여행~~

 

 

 

갑자기 바다가 그리워졌다

늘 보는 바다..

늘 보는 아름다운 낙조..

바다내음이 오늘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변함 없는 모습이건만

항상 갈때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건

내 마음이 달라졌기 때문이겠지...

 

아름다운 노을

수평선위로 떨어지는 붉은 노을에

그저 넋을 잃는다

생각을 멈추고

가슴을 열고

바다를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