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만들어준알콜램프를켜고무드를내고있네...

분류없음 2013.05.18 10:07

 

 

지인이만들어준알콜램프를켜고무드를내고있네...

 

 

캠핑을 할때 사용하라고 만들어준 알콜램프...

 

캠핑장이 아닌 집에서 이러고 있었네...

 

 

이럴걸 그냥 나가지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다.

 

 

꽃을 닮은 불꽃이 참 예쁘긴 하다.

 

어차피 무드등으로 쓰는거니까....

 

 

이럴걸 어디라도 가든지...왜 이러고 집에서 한숨만 쉬고 있는건지....

 

 

지금이라도 떠나볼까?

 

 

 

2013. 5. 18.  해피천사의 행복한세상살이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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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려오는파도를보며 무슨생각을 했을까?

분류없음 2013.05.18 10:02

 

밀려오는파도를보며 무슨생각을 했을까?

 

게으른 하루를 보내다가....

 

때이른 더위에 거실에 널부러져 누워있다보니 바다가 생각났다.

 

지난번 여행갔을때의 앨범을 찾아보다가 밀려오는 파도를 찍은 사진이 있길래...

 

이때 밀려오는 파도를 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사진이지만 파도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는듯하다

 

 

아! ! !  바다보고싶다...

 

 

바다보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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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첫날의점심식사..스파게티와 떡볶이로 집에서보냈다.

분류없음 2013.05.18 09:57

 

연휴첫날의점심식사..스파게티와 떡볶이로 집에서보냈다.

 

여행계획이 무산된 연휴의 첫날...

 

에라 그냥 집에서 쉬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뭐 특별한 거 없나? 라는 말에 조금은 귀찮았지만 몸을 꿈지럭거려 본다.

 

냉장고를 뒤지니 얼마전 사다놓은 스파게티 소스가 있길래 그래 이거다 싶어 스파게티로 .....

 

셋이 먹기엔 양이 좀 적은 듯 싶어 냉동실에 모셔두었던 떡을 꺼내어 오뎅떡볶이도 함께 해주니

 

모두들 눈이 휘둥그레해졌다.

 

 

북적이는 도로를 달리는니 그냥 집에서 쉬자.......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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