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분류없음 2017.08.14 21:57

 

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보슬보슬 조용히 비가 내리는 숲속~

어닝아래 비를 피하며 감성돋는 음악을 듣는다

발걸음 소리조차 고요한 촉촉한 숲속...

 모닥불이 타들어가는 소리 그리고

장작과 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낭만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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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7.25 19:19

 

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이번에 새로 개통된 동서고속도로~~

어차피 시간은 비슷하고 통행료도 비싸지만 새로운 길로 가볼까나,,,

가는길 홍천휴게소에 들러 간단학 요기도 한다.

 

 

 

유난히 터널이 많은 이길.....

난 그닥~~ 

<터널> 이란 영화를 본 이후로 웬마나면 터널을 피하고 싶당 ㅎㅎ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

빗방울도 떨어졌다 그쳤다를 반복...

암튼 구름은 멋있다  ㅎㅎ

 

 

 

 

막힌다는 주말 4시간만에 도착한 가원도 바닷가~~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

한켠에 우리만의 사이트를 구축한다~

차박모드를 위해 폴리곤을 사용하면서부터는

모든것이 수월해졌다 ^^

 

 

 

더울땐 션한게 쵝~~

  남편과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한잔~~

완전 천상의 맛이네 ^^

 

 

 

빗방울이 떨어지는가 싶더니 먹구름이 몰려가고

하늘이 맑아진다~

앞쪽 펜션에 여행온 가족이 우리 폴리곤에 관심이 있는지

놀러와 이것저것 묻는다.

차 한잔을 대접하며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 ~~~

 

 

 

급할것도 없이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차 한잔하고 잠깐 차에 들어가 깜빡 졸기도 한다

 

 

 

졸다 나와보니 엄청난 바람이 불어온다

거기에 잿빛 먹구름까지...

 

 

 

 

 

 

 

다시 맑아진 하늘....

비는 오지않으려나보다... 은근 우중캠핑을 기대했는뎅 ㅋㅋ

그래도 혹시라도 비가올까 만반의 준비를 한다

 

 

 

새로 장만한 예쁜 커튼도 쳐놓고..

차박으로 바꾸고 좋은점중 하나!!!

눅눅하지 않고 잠자리가 편안하다는 점~~ ㅎㅎ

폴리곤 안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만끽한다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위해 장어를 구워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바람때문에 불도 피우지 못한채

그저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비소식이 있어서인가??  고요하다

하긴.. 캠장이아니라 노지라...ㅎㅎ

 

 

 

준비해온 물회(?)  물골뱅이를 먹으며 맥주한잔~~ 캬아 ~~!!

두런두런 이야기에

맥주 몇캔에 기분좋은 밤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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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분류없음 2017.07.05 19:04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과 함께 시간이 맞아

갑자기 떠난 노지캠핑~

 

고3 수험생이 있다보니 올해는 캠핑을 포기하겠다던 동생이

모처럼 바람도 쐴겸 가까운 곳에서 하루 보내고 싶다기에

토욜 오후 늦은 시간 출발을 했다.

 

그래도 폴리곤이 있어 걱정은 없다

도착해서 바로 폴리곤 펴고 간단하게 세팅해도 30분이면

충분하다

 

 

 

 

 

 

 

 

 

 

 

오늘 우리 텐트는 한가모드~~~

모두 동생네로 집합 ^^

 

 

 

고3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장어~~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거라...ㅎㅎ

 

 

 

 

 

 

동생네 폴리곤 안은 시끌벅적하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끝없이 떠들어대고...ㅎㅎ

어른들은 모닥불을 준비한다

 

 

 

별이 가득한 밤

모닥불가에 모여앉아 흐르는 음악에 맞춰

노래도 따라불러본다~~~

이래서 우린 오지노지캠핑을 좋아한다.

 

 

 

학원시간때문에 일찍 철수해야하는 조카...

에궁 일년만 참거라~~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좋았던 캠핑이라는 기억이 오래갈듯...ㅎㅎ

 

 

더울땐 어닝만 펼쳐놓고 있어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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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가 자욱한 바닷가에서 낚시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7.06.28 21:00

 

해무가 자욱한 바닷가에서 낚시캠핑을 즐기다~

 

 

비소식이 있었지만 감행한 카약낚시캠핑~~

 

도착을 하고 폴리곤을 치기 시작하는데 빗방울이 떨어진다

부슬부슬 비는 내리는 해변의 풍경이

꽤나 분위기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대충 짐정리 하고 간단하게 요기만 하고

바로 카약을 타러 나가는 남편~

 

나는 폴리곤 안에서

따뜻한 차 한잔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어닝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시

졸기도 하고 노트북을 켜고 미뤄두었던 글도 쓰면서

남편을 기다려본다

 

소리없이 내린 비가 촉촉히 모래위를 적시고

해무가 내려앉은 바다를 바라보니

수평선 조차 보이질 않는다

 

이런 여유

이런 캠핑은 내게 치유가 되고

삶의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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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분류없음 2017.06.14 19:09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고목들로 둘러싸인 숲속에서의 짧은 캠핑~

지인의 전화 한통에 무작정 도로로 나섰다....

조금 막히긴 했지만 주말이니 이해해야쥐   ㅎㅎㅎ

 

지인의 루프탑과 우리의 폴리곤을 마주보고 펼친뒤

각자의 어닝을 서로 연결하니

그럴싸하게 넓은 그늘공간이 나온다 ^^

 

역시 어닝이 좋긴좋다

간단하고 편리하고 갑자기 비가와도 좋고

바람이 불어도 좋고

이래저래 사용을 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

 

 

 

비소식이 있기에 창문도 세워놓고 팩도

튼튼히 박았다

요즘은 차박캠핑으로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만큼 간편한건 없다.

전에 사용하던 카쉘터는 잠자는건 해결해주지만

잘때도 답답하고 생활공간이 없어서

늘 불편하고 다른 텐트를 펼쳐야해서 복잡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저런 고민은 끝~

요거 하나면 차박캠핑은 끝내준다 ^&^ 

 

 

 

지인이 준비했다는 닭갈비와 삼겹살

이것저것 구워가며 저녁시간을 보내본다~~

여유롭고 좋다

 

 

 

삼겹살에 고사리~~

환상의 궁합... ㅎㅎㅎ

 

 

 

빠질 수 없는 불놀이~~

캠핑의 정점을 찍어야겠쥐  ㅎㅎ

1박2일의 짧은 여유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

이래서 내가 캠핑을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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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어닝이 최고~~ 기분좋은 나들이~

분류없음 2017.06.09 15:21

 

더울땐 어닝이 최고~~ 기분좋은 나들이~

 

 

 

어느덧 강가에도 더위가 찾아오고...

도착하자마자 어닝 펼치니 모두모두 어닝 안으로 모여든다~ ㅎㅎ

코코넛캠핑 어닝은 원단이 두꺼워서인지 아무리 뜨거운 햇볕아래 있어도

차광효과가 좋아 더운줄 모르겠다 ^^

 

 

 

 

 

 

 

코코넛캠핑 어닝은 사이즈가 넉넉해서

그늘공간이 충분하다보니 늘 이렇게 우리 어닝아래 다 모여 앉는다

 

 

 

바람이 꽤나 많이 부는 날이었지만

이렇게 단단하게 팩만 박으면 끄덕없다.

 

 

 

 

 

 

차량용 사이드어닝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

모기장텐트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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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5.30 16:47

 

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밤이라도 우리는 달려간다...

친구들이 기다리는 바닷가 해변으로~~

 

여지없이 새벽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고

우리의 아지트 폴리곤을 펼친다

차박모드로 바꾼뒤 달라진건

늦은시간에 도착을 해도 걱정이 없다는것  ㅎㅎㅎ

 

 

 

 

트렁크에 있던 짐 대충 꺼내놓으면 잠자리가 마련된다

생각보다 아늑한 차안의 잠자리..

소음도 적고 잠자리도 편하다~~~

 

 

 

느즈막히 일어나 스프 끓이고

베이글에 크림치즈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한다  ㅎㅎ

 

 

 

어젯밤 정신없이 늘어놓은 우리집~~ ㅎㅎ

테라칸에 폴리곤 조합~~ 좋다  ♬♪

하긴 폴리곤은 거의 모든 차량에 차박을 할 수 있어서

친구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저쪽 코란도스포츠 친구도 함께 폴리곤을 사용한다 ㅎㅎ

 

 

 

바닷가에 왔으니 모래사장도 거닐어 보고

아직 이르지만 물에 발도 담궈본다

 

 

 

 

 

 

 

 

 

 

오벌에 삼겹살 바베큐~~~

 

 

 

이번에 새롭게 맛들인 청포도에이슬~~~

안지기들에게 인기가 좋다 ^^

 

 

 

서해의 낙조를 빼놓을 수 없쥐~~

다함께 해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

 

 

 

늘 시간이 아쉬운 우리의 캠핑~~

하지만 또 다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늘을 충분히 즐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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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분류없음 2017.05.26 11:33

 

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우리들만 아는 그곳으로 간다

가끔 조용히 쉬고싶을때 찾는곳...

그저 마음만으로 출발해 가는길에 슈퍼에서

간단한 식재료를 사서 도착하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이 우리를 맞는다

 

그저 쉬고 싶을뿐...

많은 대화도 필요없이

밤새 불을 지피우고 앉아 장작이 타들어가는 냄새에

그저 마음을 내려놓는다

 

복잡한 작업이 싫어 장만한 폴리곤텐트~

오지캠핑을 즐기는 우리에겐 폴리곤 하나면 더이상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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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분류없음 2017.05.21 02:30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친정엄마와 형제들, 조카들까지 모두 함께한 가족캠핑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한 캠핑은 처음이었고

캠핑을 하지않는 동생이 있어 집에있는 캠핑장비란 장비는

모조리 끌어내어 싣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이러다 차 가라앉는거 아녀~~ ㅎㅎ

 

새벽에 출발한덕에 아침 일찍 구례포해수욕장에 도착~

아직은 한산하기에 소나무숲속 바다가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폴리곤으로 동생네는 루프탑에 폴리곤까지

텐트 총출동~~

 

 

텐트앞에 해먹 매달아놓고 시원하게 해먹타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쵝오~~ ♬

 

 

 

 

아침도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토스트와 떡볶이로 온가족이 아침을 떼우고 못잠 잠도자고

바닷가 산책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즐긴다

 

 

 

 

 

 

점심때가 되자 한팀두팀 캠핑장이 가득차기 시작한다

화장실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치니

편리하네  ㅋㅋㅋ

 

 

쉬다가 물이 빠지자 모두모두 삽, 호미, 양동이 들고

조개를 캐러  Go~ Go~~

 

 

 

 

 

구례포해수욕장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뻐서 우리가족이 일년에 한두번씩은 오는 곳이다

다행히 엄마를 비롯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오랜만에 합류한 아들덕에

폴리곤안에 야침 두개를 펼친다

나는 차안에서 자충매트까지 펼치고 편안하게 잠자리를 만들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으로 내쫓는다  ㅋㅋㅋ

 

 

 

 

 

 

 

온가족이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옛날 생각이 절로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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