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분류없음 2017.06.14 19:09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고목들로 둘러싸인 숲속에서의 짧은 캠핑~

지인의 전화 한통에 무작정 도로로 나섰다....

조금 막히긴 했지만 주말이니 이해해야쥐   ㅎㅎㅎ

 

지인의 루프탑과 우리의 폴리곤을 마주보고 펼친뒤

각자의 어닝을 서로 연결하니

그럴싸하게 넓은 그늘공간이 나온다 ^^

 

역시 어닝이 좋긴좋다

간단하고 편리하고 갑자기 비가와도 좋고

바람이 불어도 좋고

이래저래 사용을 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

 

 

 

비소식이 있기에 창문도 세워놓고 팩도

튼튼히 박았다

요즘은 차박캠핑으로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만큼 간편한건 없다.

전에 사용하던 카쉘터는 잠자는건 해결해주지만

잘때도 답답하고 생활공간이 없어서

늘 불편하고 다른 텐트를 펼쳐야해서 복잡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저런 고민은 끝~

요거 하나면 차박캠핑은 끝내준다 ^&^ 

 

 

 

지인이 준비했다는 닭갈비와 삼겹살

이것저것 구워가며 저녁시간을 보내본다~~

여유롭고 좋다

 

 

 

삼겹살에 고사리~~

환상의 궁합... ㅎㅎㅎ

 

 

 

빠질 수 없는 불놀이~~

캠핑의 정점을 찍어야겠쥐  ㅎㅎ

1박2일의 짧은 여유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

이래서 내가 캠핑을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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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5.30 16:47

 

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밤이라도 우리는 달려간다...

친구들이 기다리는 바닷가 해변으로~~

 

여지없이 새벽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고

우리의 아지트 폴리곤을 펼친다

차박모드로 바꾼뒤 달라진건

늦은시간에 도착을 해도 걱정이 없다는것  ㅎㅎㅎ

 

 

 

 

트렁크에 있던 짐 대충 꺼내놓으면 잠자리가 마련된다

생각보다 아늑한 차안의 잠자리..

소음도 적고 잠자리도 편하다~~~

 

 

 

느즈막히 일어나 스프 끓이고

베이글에 크림치즈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한다  ㅎㅎ

 

 

 

어젯밤 정신없이 늘어놓은 우리집~~ ㅎㅎ

테라칸에 폴리곤 조합~~ 좋다  ♬♪

하긴 폴리곤은 거의 모든 차량에 차박을 할 수 있어서

친구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저쪽 코란도스포츠 친구도 함께 폴리곤을 사용한다 ㅎㅎ

 

 

 

바닷가에 왔으니 모래사장도 거닐어 보고

아직 이르지만 물에 발도 담궈본다

 

 

 

 

 

 

 

 

 

 

오벌에 삼겹살 바베큐~~~

 

 

 

이번에 새롭게 맛들인 청포도에이슬~~~

안지기들에게 인기가 좋다 ^^

 

 

 

서해의 낙조를 빼놓을 수 없쥐~~

다함께 해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

 

 

 

늘 시간이 아쉬운 우리의 캠핑~~

하지만 또 다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늘을 충분히 즐겨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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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분류없음 2017.05.23 01:30

 

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날씨가 더워지니 모기장텐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물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지금까지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사용했지만 오늘은 간단한 나들이캠핑이라

걍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만으로 바다를 보며

시원한 나들이캠핑을 즐겼다 ^^

 

바닷가 모래사장위에 팩을 박기란 쉽지는 않다

다행히 긴 팩이 있어 그걸로 박았다.

 

 

 

어닝에다가 연결하는지라 그늘은 시원하고

바람은 솔솔 부니 끝내준다  ㅎㅎㅎ

 

 

 

모기장텐트에서 내다본 바닷가~~~♥ 좋당 ^^

 

 

 

 

 

 

 

바람도 많이 불고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방법은

바로 사이드월~~ ㅎㅎㅎ

사이드월로 적당히 가리기도 하고 해도 가리고 좋네  ~~

모두들 대만족 ^^

 

 

 

 

 

 

 

철수하기 전 모기장텐트를 접어놓고 어닝과 사이드월만으로

간단하게 준비해온 샌드위치와 음료수등을 먹으니

시원하고 좋다~~

역시 여름철 캠핑엔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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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분류없음 2017.05.21 02:30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친정엄마와 형제들, 조카들까지 모두 함께한 가족캠핑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한 캠핑은 처음이었고

캠핑을 하지않는 동생이 있어 집에있는 캠핑장비란 장비는

모조리 끌어내어 싣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이러다 차 가라앉는거 아녀~~ ㅎㅎ

 

새벽에 출발한덕에 아침 일찍 구례포해수욕장에 도착~

아직은 한산하기에 소나무숲속 바다가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폴리곤으로 동생네는 루프탑에 폴리곤까지

텐트 총출동~~

 

 

텐트앞에 해먹 매달아놓고 시원하게 해먹타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쵝오~~ ♬

 

 

 

 

아침도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토스트와 떡볶이로 온가족이 아침을 떼우고 못잠 잠도자고

바닷가 산책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즐긴다

 

 

 

 

 

 

점심때가 되자 한팀두팀 캠핑장이 가득차기 시작한다

화장실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치니

편리하네  ㅋㅋㅋ

 

 

쉬다가 물이 빠지자 모두모두 삽, 호미, 양동이 들고

조개를 캐러  Go~ Go~~

 

 

 

 

 

구례포해수욕장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뻐서 우리가족이 일년에 한두번씩은 오는 곳이다

다행히 엄마를 비롯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오랜만에 합류한 아들덕에

폴리곤안에 야침 두개를 펼친다

나는 차안에서 자충매트까지 펼치고 편안하게 잠자리를 만들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으로 내쫓는다  ㅋㅋㅋ

 

 

 

 

 

 

 

온가족이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옛날 생각이 절로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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