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분류없음 2017.08.14 21:57

 

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보슬보슬 조용히 비가 내리는 숲속~

어닝아래 비를 피하며 감성돋는 음악을 듣는다

발걸음 소리조차 고요한 촉촉한 숲속...

 모닥불이 타들어가는 소리 그리고

장작과 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낭만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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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분류없음 2017.05.26 11:33

 

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우리들만 아는 그곳으로 간다

가끔 조용히 쉬고싶을때 찾는곳...

그저 마음만으로 출발해 가는길에 슈퍼에서

간단한 식재료를 사서 도착하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이 우리를 맞는다

 

그저 쉬고 싶을뿐...

많은 대화도 필요없이

밤새 불을 지피우고 앉아 장작이 타들어가는 냄새에

그저 마음을 내려놓는다

 

복잡한 작업이 싫어 장만한 폴리곤텐트~

오지캠핑을 즐기는 우리에겐 폴리곤 하나면 더이상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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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분류없음 2017.05.23 01:30

 

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날씨가 더워지니 모기장텐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물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지금까지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사용했지만 오늘은 간단한 나들이캠핑이라

걍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만으로 바다를 보며

시원한 나들이캠핑을 즐겼다 ^^

 

바닷가 모래사장위에 팩을 박기란 쉽지는 않다

다행히 긴 팩이 있어 그걸로 박았다.

 

 

 

어닝에다가 연결하는지라 그늘은 시원하고

바람은 솔솔 부니 끝내준다  ㅎㅎㅎ

 

 

 

모기장텐트에서 내다본 바닷가~~~♥ 좋당 ^^

 

 

 

 

 

 

 

바람도 많이 불고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방법은

바로 사이드월~~ ㅎㅎㅎ

사이드월로 적당히 가리기도 하고 해도 가리고 좋네  ~~

모두들 대만족 ^^

 

 

 

 

 

 

 

철수하기 전 모기장텐트를 접어놓고 어닝과 사이드월만으로

간단하게 준비해온 샌드위치와 음료수등을 먹으니

시원하고 좋다~~

역시 여름철 캠핑엔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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