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텐트와 어닝의 조합으로 노지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08 12:01

 

루프탑텐트와 어닝의 조합으로 노지캠핑~

 

 

우연히 발견한 한적한 계곡근처에서

조용히 노지캠핑을 했다~

 

루프탑텐트와 어닝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제약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내가 머문자리는 말끔하게 정리해야한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것이 노지캠핑의 원칙~

 

 

 

옆으로 계곡물소리가 들리고

산속이라 그런지 어닝의 그늘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다

코코넛어닝을 달고난 뒤로는 언제나 간편한캠핑을

즐길 수 있어서 좋다

요즘같은 계절엔 어닝에 사이드월만 연결하면

금상첨화!!!

차량용 사이드어닝 구입처 ==>> 코코넛캠핑 http://cafe.naver.com/coconut471

 

 

산속의 맑은 물소리와

이름모를 새소리에 젖어 1박2일동안

진정한 힐링을 한 느낌....

이 느낌때문에 오지노지캠핑을 놓을수가 없다~

 

폴리곤 차박캠핑 후기~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5.11 16:37

 

폴리곤 차박캠핑 후기~

 

 

 

차량을 그대로 이용한 차박캠핑의 매력에 빠진 요즘~

 

차량 그리고 어닝만 있으면 머무는곳이 바로 캠핑장이 된다

 

루프탑에 어닝을 사용하는 친구와 폴리곤으로 차박캠핑을 하는 나~

우리 둘은 뜻만 맞으면 바로 어디론가 떠난다

 

함께 루프탑을 사용하다가

얼마전 코코넛캠핑의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갈아탔다.

어차피 가지고 있던 어닝에

폴리곤을 구입해서 연결하고 차량과 도킹하면 끝~

 

이젠 복잡한게 점점 싫어진다

간단하고 편리한 폴리곤 하나면 길을 달리다가도

머무는곳이 바로 오늘 우리의 하룻밤 묵어갈 곳이 된다

 

이런저런 차박텐트를 알아보다가 발견한 코코넛캠핑 폴리곤을

차량의 뒤로 돌려 트렁크를 오픈해서 사용하면

차박캠핑의 정석이 된다~

 

 

 

어느 깊은 숲속

친구가 있고 우리의 이야기가 있는곳

오늘 우리의 숙영지~

루프탑보다 더 빠른 폴리곤을 보고 친구가 감탄을 한다

역시 폴리곤으로 선택하길 잘한것 같다.

코코넛캠핑 폴리곤 할인과 여름철 모기장텐트 공동구매의 기회를 노려봄이 좋을것같다

   >>>> http://cafe.naver.com/coconut471/9251

 

코코넛캠핑 폴리곤 어닝룸텐트 할인소식과 여름철에 꼭 필요한 모기장어닝룸의 공동구매 소식도 있다.  >>>> http://cafe.naver.com/coconut471/9251

올뉴카니발에 코코넛 어닝달고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3.21 04:00

 

올뉴카니발에 코코넛 어닝달고 차박캠핑~

 

 

 

차박을 위해 올뉴카니발 차량에 코코넛에서 어닝을 장착했다^^

어닝은 차량검사시에도 따로 떼지않아도 되고

평소에도 그닥 불편하지 않아 루프탑과 고민하다가 어닝룸텐트로 고민하고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결정~

 

 

 

눈으로 보면서도 희한하고 놀라운게 바로 이것

평소엔 차량의 옆에 달고 다니던 어닝을

캠장에서 뒤로 돌려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ㅋㅋㅋ

 

 

 

꼭 캠핑이 아니더라도 나들이를 나갈때도 있는데

그럴땐 요렇게 어닝 펼쳐놓고

차에서 낮잠을 자도 놓겠다 싶다 ^^

 

 

 

 

 

 

 

어닝을 뒤로 돌리고 거기에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연결하면 끝

기존에 쓰던 바닥텐트는 팔아버려아쥐~

펼치는것도 접는것도 엄청 간단해서 맘에 쏙 든다

 

 

 

 

 

 

 

 

 

 

 

천군만마를 얻은듯 싶다.

잠은 차에서 자더라도 밥해먹고 차라도 한잔할 공간이 없었다

차량도킹텐트를 하나 질렀었는데

바람은 바람대로 비는 비대로 다 들이쳐서 춥고

불편해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었는데

이젠 겨울에도 걱정없이 캠핑을 나갈 수 있겠다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한곳 ==>>>  http://cafe.naver.com/coconut471/7779

폴리곤어닝룸텐트로 부자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3.20 16:51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부자 차박캠핑~

 

 

 

오지에서의 자유와 여유를 만끽~~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차박을 위해 폴리곤어닝룸텐트로 바꾼뒤 우리의 캠핑은

가벼워지고 간단해졌다.

텐트치기 싫어 캠핑가지 않겠다던 아들녀석도

두말없이 따라나선다  ㅎㅎ

숲속에서 갖은 아들과 단둘만의 시간~

역시 간편해진 캠핑덕에 부릴 수 있는 여유가 아닐까.

차박캠핑은 우리 가족에게 많은 것을 바꿔준것 같다 ^^

 

 

야침모드가 좋다는 알들의 의견대로

오늘은 야침모드로 변신~

워낙 폴리곤 어닝룸텐트의 공간이 넓어 야침 두개를 펼쳐놓고도

굉장히 여유롭다 ~~

 

** 폴리곤 어닝룸텐트 알아보기  ==>>>http://cafe.naver.com/coconut471

차박을 위해 포드익스플로러에 폴리곤 장착~~♬

분류없음 2018.03.20 06:30

 

차박을 위해 포드익스플로러에 폴리곤 장착~~

 

 

 

완벽한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으로 차박을 하기 위해

차량용 사이드어닝을 장착~

 

 

 

 

어닝은 요모조모 쓸모도 많아 어닝단독만으로도 자주자주 애용할듯~~

 

 

 

복잡한 텐트는 이제 그만...

어닝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어닝룸텐트 폴리곤도 쉽게 설치완료 ~ ㅎㅎ

 

 

 

요렇게 트렁크를 짜잔 열어주면

차에서 잠을 자려는 차뱍캠핑엔 완벽한 조합이다 ~

짐을 꺼내기에도 편하고 잠을 자기 위해

드나들기에도 좋겠다.

트렁크 아랫부분에 야침을 놓으면

아이 혼자 차에서 놀아도 걱정은 없을듯  ~~~ㅎ

 

 

 

 

치고 걷기에 편한 폴리곤 어닝룸텐트로

이젠 가볍고 편하게 캠핑하겠다 ^^

 

 

 

 

 

 

 

간편한캠핑에 좋은 차량도킹텐트는 역시 폴리곤이 최고

어닝룸텐트 폴리곤 강추 ~~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처 ==>>  http://cafe.naver.com/coconut471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

분류없음 2018.03.08 15:02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겨울과 봄의 경계인 2월의 끝자락...

같은 폴리곤을 쓰고있는 지인과 차박캠핑을 다녀왔다 ^^

주말의 오후인지라 이미 도착한 사람들에게 좋은자리를 빼앗겼당 ㅋㅋ

 

 

 

먼저 도착한 우리의 폴리곤 사이트~~

 

 

 

지인이 오기를 기다리며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안을 이곳저곳 꾸며본다...ㅎㅎ

차량과 완전 밀착되는 폴리곤은 이곳의 쎈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어

따뜻해서 너무 좋다 ~~

 

 

 

심심해서 만들어본 티코스터를 차와 종이컵 받침대로 하니 예쁘네~~

다음엔 테이블매트를 만들어봐야겠당 ㅎㅎ

 

 

 

 

 

 

 

저녁시간에 도착한 지인과 함께 서둘러 저녁을 만들어먹고

모닥불을 피웠다.~~

이래저래 핑계로 모닥불놀이를 못한지 좀 된지라

가져간 장작 두박스를 모두 불태우고야 잠자리에 들었다  ㅎㅎ

 

 

 

 

 

 

유명한 정자와 어류정항을 둘러보며 짧은 산책~~

 

 

 

언덕위의 등대 앞에서 내려다본 어류정항의 모습~

가슴이 뻥 뚫린다  ^^

 

 

 

이른아침의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음에도 이곳은 고요하다..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으로 바꾸고 시작한 차박캠핑~

 잠자리도 편하고

간편해서 점점 더 좋아진다 ~~*

 

 

 

 

 

 

 

 

 

 

어류정항에서 유명하다는 토스트도 먹어보고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오후의 한가함을 즐기다 철수를 했다~

모처럼 만난 지인과 오랜만에 여유있는 캠핑을 즐긴것 같다 ^&^

 

 

 

 

 

차량도킹텐트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처 ==>>>http://cafe.naver.com/coconut471/7779

해무와 낙조가 아름다운 구례포에서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9.13 19:01

 

해무와 낙조가 아름다운 구례포에서 차박캠핑~

 

 

 

가깝진 않지만 우리의 아지트가 되어버린 곳...

구례포 해변~~

토요일 하루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 새벽길을 달려왔다.

해변에 도착하니 어마어마한 해무가 뒤덮힌 바닷가가 꽤나 운치있어보인다 ~

 

 

 

 

나무그늘 좋은 자리에

폴리곤 세우고 해먹도 달아놓았다

폴리곤이 있어 우리의 캠핑은 간편해진다~

차박에 이만한게 없쥐~~ ㅎㅎ

 

 

 

 

 

 

 

간단하게 차박으로 잠자리를 해놓으면

이제 쉴준비 끝~~

 

 

 

 

나는 해먹에 누워 뒹굴모드~~

남편은 카약낚시 준비모드~~

 

 

 

 

떠오르는대로 끄적이기도 하고

진도를 못나간 책이 오늘따라 눈에 쏙쏙 들어온다

이나무 저나무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는 새들의 지저귐도

찰박이는 파도소리가 좋다!!!~~~

 

 

 

쉬다가 배가고파 화롯대에 감자 던져놓고 기다리는중..

 

 

 

해무가 걷히길 기다리는 사람들....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보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런대로

운치있어 좋다~~

 

 

 

 

 

 

 

 

 

 

 

 

 

 

 

다행히 짙던 해무가 걷히고 낙조를 감상할 수 있었다

운이 좋네~~

내가 이곳을 찾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차한잔과 함께 낙조 감상하기~~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분류없음 2017.07.05 19:04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과 함께 시간이 맞아

갑자기 떠난 노지캠핑~

 

고3 수험생이 있다보니 올해는 캠핑을 포기하겠다던 동생이

모처럼 바람도 쐴겸 가까운 곳에서 하루 보내고 싶다기에

토욜 오후 늦은 시간 출발을 했다.

 

그래도 폴리곤이 있어 걱정은 없다

도착해서 바로 폴리곤 펴고 간단하게 세팅해도 30분이면

충분하다

 

 

 

 

 

 

 

 

 

 

 

오늘 우리 텐트는 한가모드~~~

모두 동생네로 집합 ^^

 

 

 

고3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장어~~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거라...ㅎㅎ

 

 

 

 

 

 

동생네 폴리곤 안은 시끌벅적하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끝없이 떠들어대고...ㅎㅎ

어른들은 모닥불을 준비한다

 

 

 

별이 가득한 밤

모닥불가에 모여앉아 흐르는 음악에 맞춰

노래도 따라불러본다~~~

이래서 우린 오지노지캠핑을 좋아한다.

 

 

 

학원시간때문에 일찍 철수해야하는 조카...

에궁 일년만 참거라~~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좋았던 캠핑이라는 기억이 오래갈듯...ㅎㅎ

 

 

더울땐 어닝만 펼쳐놓고 있어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분류없음 2017.06.14 19:09

 

급작스레 떠난 짧은 1박2일의 여유로운캠핑~Good

 

 

 

고목들로 둘러싸인 숲속에서의 짧은 캠핑~

지인의 전화 한통에 무작정 도로로 나섰다....

조금 막히긴 했지만 주말이니 이해해야쥐   ㅎㅎㅎ

 

지인의 루프탑과 우리의 폴리곤을 마주보고 펼친뒤

각자의 어닝을 서로 연결하니

그럴싸하게 넓은 그늘공간이 나온다 ^^

 

역시 어닝이 좋긴좋다

간단하고 편리하고 갑자기 비가와도 좋고

바람이 불어도 좋고

이래저래 사용을 하는 횟수가 늘어난다 ~~

 

 

 

비소식이 있기에 창문도 세워놓고 팩도

튼튼히 박았다

요즘은 차박캠핑으로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만큼 간편한건 없다.

전에 사용하던 카쉘터는 잠자는건 해결해주지만

잘때도 답답하고 생활공간이 없어서

늘 불편하고 다른 텐트를 펼쳐야해서 복잡함이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하지만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을 사용하고 나서는

이런저런 고민은 끝~

요거 하나면 차박캠핑은 끝내준다 ^&^ 

 

 

 

지인이 준비했다는 닭갈비와 삼겹살

이것저것 구워가며 저녁시간을 보내본다~~

여유롭고 좋다

 

 

 

삼겹살에 고사리~~

환상의 궁합... ㅎㅎㅎ

 

 

 

빠질 수 없는 불놀이~~

캠핑의 정점을 찍어야겠쥐  ㅎㅎ

1박2일의 짧은 여유지만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

이래서 내가 캠핑을 하는거지~~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분류없음 2017.05.21 02:30

 

태안 구례포해수욕장에서 가족캠핑~

 

 

 

친정엄마와 형제들, 조카들까지 모두 함께한 가족캠핑

이렇게 대가족이 함께한 캠핑은 처음이었고

캠핑을 하지않는 동생이 있어 집에있는 캠핑장비란 장비는

모조리 끌어내어 싣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이러다 차 가라앉는거 아녀~~ ㅎㅎ

 

새벽에 출발한덕에 아침 일찍 구례포해수욕장에 도착~

아직은 한산하기에 소나무숲속 바다가 보이는곳에

자리를 잡는다

우리는 폴리곤으로 동생네는 루프탑에 폴리곤까지

텐트 총출동~~

 

 

텐트앞에 해먹 매달아놓고 시원하게 해먹타며

바다를 보는 기분은 쵝오~~ ♬

 

 

 

 

아침도 걸렀더니 배가 고프다

토스트와 떡볶이로 온가족이 아침을 떼우고 못잠 잠도자고

바닷가 산책을 하며 여유있는 시간을 즐긴다

 

 

 

 

 

 

점심때가 되자 한팀두팀 캠핑장이 가득차기 시작한다

화장실에서 비교적 가까운 곳에 치니

편리하네  ㅋㅋㅋ

 

 

쉬다가 물이 빠지자 모두모두 삽, 호미, 양동이 들고

조개를 캐러  Go~ Go~~

 

 

 

 

 

구례포해수욕장은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아담하고 예뻐서 우리가족이 일년에 한두번씩은 오는 곳이다

다행히 엄마를 비롯해서 모두가 좋아한다.

 

 

 

 

 

 

 

 

 

 

 

 

 

 

 

오랜만에 합류한 아들덕에

폴리곤안에 야침 두개를 펼친다

나는 차안에서 자충매트까지 펼치고 편안하게 잠자리를 만들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으로 내쫓는다  ㅋㅋㅋ

 

 

 

 

 

 

 

온가족이 모닥불가에 둘러앉아 밤이 깊어가는 줄도 모르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니 옛날 생각이 절로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