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분류없음 2017.07.05 19:04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과 함께 시간이 맞아

갑자기 떠난 노지캠핑~

 

고3 수험생이 있다보니 올해는 캠핑을 포기하겠다던 동생이

모처럼 바람도 쐴겸 가까운 곳에서 하루 보내고 싶다기에

토욜 오후 늦은 시간 출발을 했다.

 

그래도 폴리곤이 있어 걱정은 없다

도착해서 바로 폴리곤 펴고 간단하게 세팅해도 30분이면

충분하다

 

 

 

 

 

 

 

 

 

 

 

오늘 우리 텐트는 한가모드~~~

모두 동생네로 집합 ^^

 

 

 

고3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장어~~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거라...ㅎㅎ

 

 

 

 

 

 

동생네 폴리곤 안은 시끌벅적하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끝없이 떠들어대고...ㅎㅎ

어른들은 모닥불을 준비한다

 

 

 

별이 가득한 밤

모닥불가에 모여앉아 흐르는 음악에 맞춰

노래도 따라불러본다~~~

이래서 우린 오지노지캠핑을 좋아한다.

 

 

 

학원시간때문에 일찍 철수해야하는 조카...

에궁 일년만 참거라~~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좋았던 캠핑이라는 기억이 오래갈듯...ㅎㅎ

 

 

더울땐 어닝만 펼쳐놓고 있어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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