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와 낙조가 아름다운 구례포에서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9.13 19:01

 

해무와 낙조가 아름다운 구례포에서 차박캠핑~

 

 

 

가깝진 않지만 우리의 아지트가 되어버린 곳...

구례포 해변~~

토요일 하루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 새벽길을 달려왔다.

해변에 도착하니 어마어마한 해무가 뒤덮힌 바닷가가 꽤나 운치있어보인다 ~

 

 

 

 

나무그늘 좋은 자리에

폴리곤 세우고 해먹도 달아놓았다

폴리곤이 있어 우리의 캠핑은 간편해진다~

차박에 이만한게 없쥐~~ ㅎㅎ

 

 

 

 

 

 

 

간단하게 차박으로 잠자리를 해놓으면

이제 쉴준비 끝~~

 

 

 

 

나는 해먹에 누워 뒹굴모드~~

남편은 카약낚시 준비모드~~

 

 

 

 

떠오르는대로 끄적이기도 하고

진도를 못나간 책이 오늘따라 눈에 쏙쏙 들어온다

이나무 저나무 사이를 부지런히 오가는 새들의 지저귐도

찰박이는 파도소리가 좋다!!!~~~

 

 

 

쉬다가 배가고파 화롯대에 감자 던져놓고 기다리는중..

 

 

 

해무가 걷히길 기다리는 사람들....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보지 못하는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런대로

운치있어 좋다~~

 

 

 

 

 

 

 

 

 

 

 

 

 

 

 

다행히 짙던 해무가 걷히고 낙조를 감상할 수 있었다

운이 좋네~~

내가 이곳을 찾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차한잔과 함께 낙조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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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분류없음 2017.08.14 21:57

 

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보슬보슬 조용히 비가 내리는 숲속~

어닝아래 비를 피하며 감성돋는 음악을 듣는다

발걸음 소리조차 고요한 촉촉한 숲속...

 모닥불이 타들어가는 소리 그리고

장작과 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낭만을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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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7.25 19:19

 

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이번에 새로 개통된 동서고속도로~~

어차피 시간은 비슷하고 통행료도 비싸지만 새로운 길로 가볼까나,,,

가는길 홍천휴게소에 들러 간단학 요기도 한다.

 

 

 

유난히 터널이 많은 이길.....

난 그닥~~ 

<터널> 이란 영화를 본 이후로 웬마나면 터널을 피하고 싶당 ㅎㅎ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

빗방울도 떨어졌다 그쳤다를 반복...

암튼 구름은 멋있다  ㅎㅎ

 

 

 

 

막힌다는 주말 4시간만에 도착한 가원도 바닷가~~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

한켠에 우리만의 사이트를 구축한다~

차박모드를 위해 폴리곤을 사용하면서부터는

모든것이 수월해졌다 ^^

 

 

 

더울땐 션한게 쵝~~

  남편과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한잔~~

완전 천상의 맛이네 ^^

 

 

 

빗방울이 떨어지는가 싶더니 먹구름이 몰려가고

하늘이 맑아진다~

앞쪽 펜션에 여행온 가족이 우리 폴리곤에 관심이 있는지

놀러와 이것저것 묻는다.

차 한잔을 대접하며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 ~~~

 

 

 

급할것도 없이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차 한잔하고 잠깐 차에 들어가 깜빡 졸기도 한다

 

 

 

졸다 나와보니 엄청난 바람이 불어온다

거기에 잿빛 먹구름까지...

 

 

 

 

 

 

 

다시 맑아진 하늘....

비는 오지않으려나보다... 은근 우중캠핑을 기대했는뎅 ㅋㅋ

그래도 혹시라도 비가올까 만반의 준비를 한다

 

 

 

새로 장만한 예쁜 커튼도 쳐놓고..

차박으로 바꾸고 좋은점중 하나!!!

눅눅하지 않고 잠자리가 편안하다는 점~~ ㅎㅎ

폴리곤 안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만끽한다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위해 장어를 구워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바람때문에 불도 피우지 못한채

그저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비소식이 있어서인가??  고요하다

하긴.. 캠장이아니라 노지라...ㅎㅎ

 

 

 

준비해온 물회(?)  물골뱅이를 먹으며 맥주한잔~~ 캬아 ~~!!

두런두런 이야기에

맥주 몇캔에 기분좋은 밤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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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분류없음 2017.07.05 19:04

 

노지에서의 하룻밤을 차박캠핑으로 ...

 

 

 

오랜만에 동생네 가족과 함께 시간이 맞아

갑자기 떠난 노지캠핑~

 

고3 수험생이 있다보니 올해는 캠핑을 포기하겠다던 동생이

모처럼 바람도 쐴겸 가까운 곳에서 하루 보내고 싶다기에

토욜 오후 늦은 시간 출발을 했다.

 

그래도 폴리곤이 있어 걱정은 없다

도착해서 바로 폴리곤 펴고 간단하게 세팅해도 30분이면

충분하다

 

 

 

 

 

 

 

 

 

 

 

오늘 우리 텐트는 한가모드~~~

모두 동생네로 집합 ^^

 

 

 

고3수험생을 위해 준비한 장어~~

 

 

 

먹고 힘내서 열심히 공부하거라...ㅎㅎ

 

 

 

 

 

 

동생네 폴리곤 안은 시끌벅적하다

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끝없이 떠들어대고...ㅎㅎ

어른들은 모닥불을 준비한다

 

 

 

별이 가득한 밤

모닥불가에 모여앉아 흐르는 음악에 맞춰

노래도 따라불러본다~~~

이래서 우린 오지노지캠핑을 좋아한다.

 

 

 

학원시간때문에 일찍 철수해야하는 조카...

에궁 일년만 참거라~~

 

 

 

비록 짧은시간이었지만

이야기도 많이 나누며 좋았던 캠핑이라는 기억이 오래갈듯...ㅎㅎ

 

 

더울땐 어닝만 펼쳐놓고 있어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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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가 자욱한 바닷가에서 낚시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7.06.28 21:00

 

해무가 자욱한 바닷가에서 낚시캠핑을 즐기다~

 

 

비소식이 있었지만 감행한 카약낚시캠핑~~

 

도착을 하고 폴리곤을 치기 시작하는데 빗방울이 떨어진다

부슬부슬 비는 내리는 해변의 풍경이

꽤나 분위기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대충 짐정리 하고 간단하게 요기만 하고

바로 카약을 타러 나가는 남편~

 

나는 폴리곤 안에서

따뜻한 차 한잔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어닝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잠시

졸기도 하고 노트북을 켜고 미뤄두었던 글도 쓰면서

남편을 기다려본다

 

소리없이 내린 비가 촉촉히 모래위를 적시고

해무가 내려앉은 바다를 바라보니

수평선 조차 보이질 않는다

 

이런 여유

이런 캠핑은 내게 치유가 되고

삶의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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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어닝과 모기장텐트로 캠핑하기~~ ♬♪

분류없음 2017.06.16 18:52

 

바닷가에서 어닝과 모기장텐트로 캠핑하기~~ ♬♪

 

 

산이나 계곡도 좋지만

바다를 워낙 좋아해서 여름이면 바닷가캠핑을

포기하지 못한다~~

 

하지만 바닷가는 그늘이 없어

뜨겁고 더워서 기피하기 마련... ㅎㅎ

 

이번 바다캠핑때는 코코넛캠핑 모기장어닝룸텐트와

사이드월로 톡톡히 체면을 세웠다 ^^

 

잠시 나들이모드일때는 요렇게 사이드월만으로도

그늘이 충분해서 좋았지만 오후가 되면서 날벌레나 모기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짜짠~~

바로 모기장어닝룸텐트를 쳐주는 센스~

치기도 쉬우니 금상첨화네  ㅎㅎ

간단하게 어닝에 모기장어닝룸테트치고 그 위에

사이드월을 치니 햇빛도 가리고

벌레도 막고 일석이조~~  요거 완전 짱이다 ^&^

 

 

 

 

 

 

 

코코넛 어닝과 모기장어닝룸텐트 덕에

시원하게 바닷가에서 캠핑 하고 왔다~~ ㅎㅎ

주변에서 다들 부러워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아 우쭐 ♬

차박할때 조금은 더웠는데 이거 완전 강추 ^^

 

 

 

 

 

 

모기장 어닝룸텐트와 사이드월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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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울땐 어닝이 최고~~ 기분좋은 나들이~

분류없음 2017.06.09 15:21

 

더울땐 어닝이 최고~~ 기분좋은 나들이~

 

 

 

어느덧 강가에도 더위가 찾아오고...

도착하자마자 어닝 펼치니 모두모두 어닝 안으로 모여든다~ ㅎㅎ

코코넛캠핑 어닝은 원단이 두꺼워서인지 아무리 뜨거운 햇볕아래 있어도

차광효과가 좋아 더운줄 모르겠다 ^^

 

 

 

 

 

 

 

코코넛캠핑 어닝은 사이즈가 넉넉해서

그늘공간이 충분하다보니 늘 이렇게 우리 어닝아래 다 모여 앉는다

 

 

 

바람이 꽤나 많이 부는 날이었지만

이렇게 단단하게 팩만 박으면 끄덕없다.

 

 

 

 

 

 

차량용 사이드어닝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

모기장텐트 알아보기 ==>>>  http://cafe.naver.com/coconut471/7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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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분류없음 2017.05.26 11:33

 

조용한 오지캠핑의 하룻밤~

 

 

 

우리들만 아는 그곳으로 간다

가끔 조용히 쉬고싶을때 찾는곳...

그저 마음만으로 출발해 가는길에 슈퍼에서

간단한 식재료를 사서 도착하니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칠흑같은 어둠이 우리를 맞는다

 

그저 쉬고 싶을뿐...

많은 대화도 필요없이

밤새 불을 지피우고 앉아 장작이 타들어가는 냄새에

그저 마음을 내려놓는다

 

복잡한 작업이 싫어 장만한 폴리곤텐트~

오지캠핑을 즐기는 우리에겐 폴리곤 하나면 더이상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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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분류없음 2017.05.23 01:30

 

동해바닷가에서 모기장텐트로 시원한캠핑~~

 

 

 

날씨가 더워지니 모기장텐트의 필요성을 느낀다

물론 저녁에는 기온이 떨어져 지금까지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사용했지만 오늘은 간단한 나들이캠핑이라

걍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만으로 바다를 보며

시원한 나들이캠핑을 즐겼다 ^^

 

바닷가 모래사장위에 팩을 박기란 쉽지는 않다

다행히 긴 팩이 있어 그걸로 박았다.

 

 

 

어닝에다가 연결하는지라 그늘은 시원하고

바람은 솔솔 부니 끝내준다  ㅎㅎㅎ

 

 

 

모기장텐트에서 내다본 바닷가~~~♥ 좋당 ^^

 

 

 

 

 

 

 

바람도 많이 불고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는방법은

바로 사이드월~~ ㅎㅎㅎ

사이드월로 적당히 가리기도 하고 해도 가리고 좋네  ~~

모두들 대만족 ^^

 

 

 

 

 

 

 

철수하기 전 모기장텐트를 접어놓고 어닝과 사이드월만으로

간단하게 준비해온 샌드위치와 음료수등을 먹으니

시원하고 좋다~~

역시 여름철 캠핑엔 모기장텐트와 사이드월이 꼭 필요함을 절실히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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