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바닷가에서 짧은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8.16 18:56

 

강원도 바닷가에서 짧은 차박캠핑~

 

 

 

뜻밖에 주어진 시간~

정리할것도 없이 있는대로 주워싣고 바다로 떠났다

조금이라도 더 즐기기위해 한밤중 출발~

새벽녘 도착한 바닷가에 모기장어닝룸 쳐놓고

모자란 잠을 마저 청하고 일어나니 시원한 바닷바람이 우리르 맞이한다~

 

뜨거운 태양아래 우리의 걱정과는 다르게

시원한 시간을 보냈다

 

새로 장만한 서핑보드를 타며 물놀이도 하고

모기장어닝룸아래서 시원하게 낮잠도 즐기며 진정

휴가같은 휴가를 즐기고 돌아오니

짧았던 그 시간이 그리워지나

 

여름 바닷가 노지에서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8.07 18:09

 

여름 바닷가 노지에서 차박캠핑~~

 

 

북적일거라 예상하고 도착한 바닷가

비소식이 있어서일까 의외로 한적하다~~

 

우리야 한적하면 좋쥐~~ ㅎㅎ

안개 자욱한 바다를 풍경삼아 폴리곤어닝룸을 펼치고

서둘러 끼니를 해결한다

 

남편을 재촉해 튜브에 바람을 넣어 무작정 바다로 뛰어들어

얼마를 파도타기를 했는지...ㅎㅎㅎ

 

오후가 되니 시원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비오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우리만의 전세캠을  즐긴다

 

비내리는 바닷가는 습도가 높지만 폴리곤어닝룸텐트 안에 있으면

눅눅한지도 모르겠다~

밤이 되면서 엄청난 비가 쏟아졌지만 오히려 서늘한 기운에 잠이 솔솔~~

 

폴리곤이 없었더라면 잠이야 차에서 자겠지만

눅눅하고 찝찝한 캠핑을 했겠지~

역시 차량도킹텐트는 폴리곤이 짱인듯 싶다 ^^

 

 

 

오지.노지캠핑/차박캠핑엔 폴리곤어닝룸텐트

https://cafe.naver.com/coconut471

 

 

 

무더위를 피해 임진강에서 낚시캠핑 즐기기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7.27 18:14

무더위를 피해 임진강에서 낚시캠핑 즐기기

 

 

 

한낮의 기온이 거의 40도를 육박하는 요즘...

더워서 기력도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진다

 

주말오후 에어컨바람도 싫어질때쯤

놀러온 지인가족들과

임진강으로 더위를 피해 낚시나 가자는 말에 따라나섰다.

 

얼음물, 써큘, 생활수정도 챙겨서 집을 나섰다.

 

가는길에있는 단골편의점에서 라면과 과자 몇봉지, 튀김가루를 샀다.

오늘은 기필코 피라미튀김을 해준단단... ㅎㅎ

 

도착하니 아직은 해가 떨어지지않았지만

해가 떨어지는 방향을 확인하고 어닝을 펼치니 그늘이 만들어진다

 

남편은 어닝 펼치자마자 바로 낚시준비~~

 

 

 

 

금방 그늘이 된 어닝밑에서 아이스커피 마시며 앉아있자니

강바람이 제법 시원하다 ~~

 

 

 

아빠들은 피라미낚시에 신나고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났다~~ ㅎㅎㅎ 

 

 

 

 

 

 

 

뜨거웠던 태양이 점점 기울어가는 풍경이

꽤나 멋진 장관을 자아낸다~

 

 

 

경치도 멋지고 바람도 좋고~~

오길 잘했다 ^^

 

 

 

 

 

 

 

 

 

 

 

해가 떨어지자 강바람에 아이들이 추워한다

어른들도 얇은 점퍼를 입을정도의 시원한 강가~ 완전 피서가 따로없다

 

 

 

오호!!!!  제법 많은 피라미를 잡았당 ~

오늘은 제대로 피라미튀김 먹을 수 있겠구만~ ㅎㅎ

 

 

교각을 밝히는 불빛이 꽤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꽤나 낭만적이다

 

 

 

 

 

 

 

드디어 피라미튀김 맛볼시간~~

초벌로 한번 튀겨내고 두번째 노릇노릇 튀겨지는 피라미~

 

 

 

크기가 크지않아 고소하고 비린내도 나지않고 정말 맛있다~

처음엔 안먹겠다고 하던 지인가족들도

한번 맛보더니 순식간에 파라미튀김이 바닥나버렸당  ㅋㅋㅋ

다음에 또 오자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화롯대에 모닥불까지...

이 더위에 !!! 

추워서 불을 피웠다~~~  모닥불가에 앉아

달빛아래 고요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우리는 열대야를 잊었다 ^^

 

어닝펴고 강가에서 간단한 차박 낚시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7.23 19:09

 

어닝펴고 강가에서 간단한 차박 낚시캠핑~

 

 

 

한가한 주말오후~

오전근무를 마치고 늦은점심을 먹고나니

시원한 강바람이 생각난다

 

준비랄것도 없이 그저 떠나면 그만...

차박캠핑을 하다보면 이런게 바로 장점이 아닐까!!

 

아직 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남아있지만

어닝의 그늘 아래 앉아있으면 더위마저 잊어버린다

 

비릿한 강냄새가 바람에 실려온다

해질녘 노을이 주는 아름다움에 잠시 빠져보기도 하고

발담그고 더위를 잊은채 물위로 튀어오르는 물고기들과 놀아도 좋다

 

 

어느새 무더위는 잊고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강가의 저녁시간이 여유롭다

 

 

차량용어닝 알아보기(차박텐트/차량도킹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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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서 차박캠핑으로 간편한캠핑을~~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7.18 17:26

 

낚시터에서 차박캠핑으로 간편한캠핑을~~

 

 

오랜만에 시간이 맞은 울 세식구~~

멀리는 나가지못하고 낚시겸 캠핑을 위해 가까운곳으로

간다하게 챙겨 다녀왔다 ^^ 

 

 

더운날씨라 일단 어닝 먼저 펼친다~

나들이를 나갈때 엄청 잘 쓰고 있는 코코넛캠핑 차량용어닝~~ ㅎㅎ

역시 블랙코팅된 얇은 폴리원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코코넛 어닝은 캔버스원단이라 차광효과 짱짱~~!!!!

 

 

 

10분도 되지않아 폴리곤어닝룸텐트 휘리릭 펼치고

남편은 낚싯대를 들고 사라지고

나는 음악 틀어놓고 주섬주섬 커피 마셔가며 살림살이 정리를 한다

폴리곤어닝룸텐트로 차박캠핑을 시작한 뒤로는 텐트치는 시간도 단축되니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 되었다 ^^

 

 

캠핑을 시작한지 17년쯤...

차박캠핑을 시작한지는 2년여쯤....

17년 도안 바닥텐트, 루프탑, 하드탑, 트레일러.. 여러가지 다양한캠핑을 해봤지만

결국 차박이 가장 편한걸로 울 부부는 일치를 봤다

아들이 없는 보통때는 차에서 잠을 자지만 오늘은 아들이 합류한 관계로

나혼자 차에서 자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모드로~~ ㅎㅎ

 

 

 

살림살이 정리하고나니 울 아덜

야침위에서 뒹굴뒹굴 하느라 일어날 줄 모른다...ㅎㅎㅎ

그래~~  너도 좀 쉬어라 ^^

 

 

 

점심때가 되자 해가 중천에 올라 폭염이 시작된다,,, 

폴리곤 어닝룸텐트의 장점은 바로 이것~~

지퍼를 열어 옆쪽의 천을 들어주면 이렇게 오픈이 되어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다

이걸 나혼자 했다능... 하필이면 아들이 아빠의 곁으로 낚싯대 들고 가버린후였당 ㅠㅠ

 

 

 

음악 틀어놓고 뒹굴거리며 간식도 먹고 책도 읽고

친구랑 밀린 통화도하고 혼자놀기에 빠져든다  ㅋㅋㅋ

 

 

 

점심먹고 다시 낚시터로 간 울집 두 남자 둘....

6시가 넘어서야 돌아왔다.... 혼자도 재밌었는데  ㅋㅋㅋ

저녁시간이니 낮에 들어놓았던 옆면의 천을 내려 다시 텐트로 만들어주고

저녁준비를 한다 ~

 

 

 

모처럼 야외에서의 삼겹살구이는 환상의 맛 ~~~

고기구워 먹으며 밀린 이야기와 자잘자잘한 수다를 떨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차량용어닝 & 폴리곤어닝룸텐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마침 세일중이라고 하니 지금이 싸게 구입할 절호의 찬스)

==>>> https://cafe.naver.com/coconut471/9697

 

인제계곡에서 하드탑으로 오지캠핑을 즐기다~

분류없음 2018.07.16 18:37

 

인제계곡에서 하드탑으로 오지캠핑을 즐기다~

 

 

 

강원도 인제의 어느계곡에서 오지캠핑을 제대로 즐겼다 ^^

 

산길을 달리다 발견한 시원한 계곡

계곡물 흐르는 소리에 발길이 멈춰섰다

 

오늘은 이곳에서 하루를 쉬어갈까...

 

전동하드탑텐트 펼치는데 걸리는 시간1~2분정도?? ㅎㅎ

뙤약볕에 고생할일도 없이 리모컨하나로 끝~~

세상 편하네~~~

하드탑텐트와 어닝펼쳐놓으니 제아무리 폭염이라도

두려울것이 없다~~ ㅎ

코코넛 어닝이 자외선을 제대로 차단해주니 어닝 밑에서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한잔하며 쉬는것도 좋다~~

10분만에 하드탑텐트와 어닝설치 끝나고 바로 물속으로

Go~~ Go~~~~

 

 

 

 

 

 

전동하드탑 & 차량용어닝 구입한곳  ==>>

코코넛캠핑  https://cafe.naver.com/coconut471

연락처 : 010-9618-7654

 

 

 

모기장 어닝룸텐트로 여름캠핑 시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9 18:06

 

모기장 어닝룸텐트로 여름캠핑 시작~~

 

 

 

여름철 강가의 캠핑의 캠핑을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이유~~

바로 모기장어닝룸텐트가 있기 때문이다

 

날벌레와 각종 해충류들의 피해들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캠핑을 할 수 있다

 

차를 이용하기에 더욱 매력적인 차박캠핑은

차에서 해결할 수 있는 숙박만이 아니라

식사나 또는 쉴 수있는 생활공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차량도킹텐트가 필수적이다

 

트렁크를 오픈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엔 따뜻하게 여름엔 좀 더 시원하고 개방감있게 사용할 수 있다.

 

코코넛캠핑 ==>>>   http://cafe.naver.com/coconut471

연락처 : 010-9618-7654

 

차량용 사이드어닝은 어닝대로 단독 사용하고

거기에 간단하게 연결해주는 어닝룸텐트나 모기장어닝룸은

차량에 완전 밀착되는 구조라 더욱 차량도킹텐트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있다

모기장어닝룸텐트 구입처 ==>>   http://cafe.naver.com/coconut471

코코넛캠핑 : 010-9618-7654

 

시원한 계곡이나 강가의 캠핑~

차를 달리다 만나는 좋은곳이 바로 캠핑이 될 수 있는 건

바로 간편함이겠다 ^^

 

한적한 바닷가에서 낚시와 차박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5 16:43

 

한적한 바닷가에서 낚시와 차박캠핑~

 

 

 

토요일 밤이 되어서야 도착한 이곳~

이름은 잘 모르지만 언젠가 찜해놓았던 곳에 도착을 하니

이미 11시가 넘은 시간

비소식은 없었는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한다.

간단하게 어닝펴고 잠자리만 준비한다.

이럴때 차박이 참 편리하다~~

 

잠자리는 차에서 해결하고 어닝 하나만 펼치면 준비 끝~~ ㅎㅎ

이래서 어닝을 좋아한다

 

간단하게 사가지고온 안주와 맥주한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새벽 2시가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고..

 

조용해서 그런가 숙면을 취하고 일어나니

해무가 가득하다~

 

공복에 블랙커피 한잔하며 해무 가득한 바다를 바라보다

낚싯대를 던져본다

 

 

 

 

 

 

 

 

어닝은 코코넛캠핑 제품~

평소엔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쓰지만 오늘은 일요일 출근 땜시

간단모드로 그냥 어닝만 펼쳤다

밤새 내린 비에도 끄덕없다~~ ㅎ

이렇게 공기좋은 노지에서 캠핑을 하려면 어닝은 필수~

바닥상황이 좋지않아 일반텐트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차량용 사이드어닝/어닝룸텐트 구입처 ===>> 코코넛캠핑 http://cafe.naver.com/coconut471

 

바닷가에서 폴리곤으로 차박캠핑을....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4 18:37

 

바닷가에서 폴리곤으로 차박캠핑을....

 

 

 

루프탑을 사용하다 갈아탄 차박캠핑~

차박은 차량에서 잠을 해결할 수 있다는

편리함이 있기에 언제나 마음만 먹으면 부담없이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원도로 캠핑을 나선길...

해안도로를 달리다 맘에 드는 작은 바닷가로 들어섰다.

아담한 해변과 북적이지 않는것이 맘에 들어 차를 세웠다.

 

어닝을 차의 뒤로 돌리고 폴리곤 어닝룸텐트를 치면 끝~

치고 걷는게 워낙 간단하기

트렁크를 오픈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간단하고 편리한 차박캠핑을 할 수 있다

 

넓은 생활공간이 확보되고 창이 넓어 시원하고

잘때도 답답하지 않아 좋다~

 

낚시와 캠핑을 즐기는 우리 부부에겐 더없이 좋은 차박캠핑~

폴리곤 어닝룸텐트가 있기에 차박캠핑의 질을 한단계 올릴 수 있어서 좋다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처 ==>> http://cafe.naver.com/coconut471/9251

조용한 강가에서 낚시와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6.12 06:30

 

조용한 강가에서 낚시와캠핑...

 

 

정신없이 바쁘다보니 짧은여유가 무척이나 소중하게 느껴진다

 

비소식이 있던 주말 낚시도구 챙겨

한적한 강가로 향했다.

 

제법 커다란 돌밭을 지나고 모래밭을 지나

뷰가 좋은 곳에 자리를 틀었다.

 

급할건 없다

느작느작 텐트를 치고 낚싯대를 던져놓으니

우리의 시간은 이제 천천히 흘러간다~

 

폴리곤 어닝룸텐트와 어닝 하나면 노지의 차박도 걱정이없다

어닝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흘러가는 강물을 바라본다

 

물고기를 낚든 세월을 낚든 무엇이든 낚으면 되리오~

 

쌀쌀해지면 모닥불가에 앉아 커피 한잔 하면 그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