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주상절리에서 낚시캠핑을~~

분류없음 2018.10.01 18:07

 

연천 주상절리에서 낚시캠핑을~~

 

 

 

높고 푸른 가을하늘과 조각처럼 수놓인 구름들...

그 밑으로 유유히 흐르는 강물~

한폭의 풍경화가 펼쳐지는 연천의 주상절리로 낚시캠핑을 다녀왔다 ~

 

물고기를 낚기보다는

시간을 낚기에 좋은 곳이었다

 

10월은 어닝아래서 캠핑하기엔 딱 좋은 계절이다

이번엔 간단모드로~ 폴리곤은 생략하고

어닝에 프런트월과 사이드월 조합으로 간단하게 다녀왔다.

 

쌀쌀한 밤기온은 DC매트로 해결할 수 있을 정도...

역시 캠핑의 계절 10월을 있는대로 느끼고 왔다 ^&^

 

 

 

오지노지캠핑/ 간편한캠핑/차량용어닝/ 코코넛캠핑 https://cafe.naver.com/coconut471

[차박캠핑]가을의문턱 바닷가에서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9.14 18:37

 

[차박캠핑]가을의문턱 바닷가에서 차박캠핑~

 

 

 

폭염에 지치고 지친 몸과 마음이 쉼을 가질 수 있는 계절~

가을이 왔다 ^^

 

화롯대에 밝힌 모닥불에 빠져들기에 좋은 계절

 

바다를 바라보며 하염없이 앉아만 있어도 좋다

 

차 한잔을 놓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멍 때기는 것도 좋겠지~

 

축복같은 계절에 바닷가에서 불멍의 여유를 가져보기위해

막히는 주말의 도로를 달렸다.

 

 

 

요즘은 쭉 차박캠핑~

20분만에 어닝과 어닝룸텐트 휘리릭 치고 해먹으로 뛰어든다

다이소표 쪽 커튼이 왠지 분위기 있네~~ ㅎ

 

 

 

 

 

 

 

 

 

 

 

장작 두박스를 태우고

인근의 솔방울은 죄다 주워 태워도 모자란밤~

 

 

새벽의 서늘함에

폴리곤 안에 모여든 사람들...

일어설 줄을 모른다  ㅎㅎㅎㅎ

 

남편과 조용히 다녀온 낚시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9.11 07:00

 

남편과 조용히 다녀온 낚시캠핑~

 

 

주말근무를 마치고나니 날씨가 좋아도 너무 좋다~~

어디라도 훌쩍 가고 싶은 생각에

밥을 먹다가 맘이 맞아 갑자기 준비에 돌입

밤에 입을 옷가지와 냉장고에서 먹을것들을 대충 챙겨

길에 올랐다~~

 

남편은 낚시를 나는 조용히 책을 읽을 만한 곳이면 어디든 OK~~~

 

도착하니 벌써 어둠이 내려앉았다

오늘은 오지준비가 되지않아 캠핑장으로 왔다.

어닝펼치고 잠시 고민...

어닝만 펼치면 춥지않을까??

산과 강이 있어서인지 조금 쌀쌀하고 습한 기운이 있어

폴리곤어닝룸텐트를 치기로 결정~~

그래봐야 20분이면 텐트치고 살림정리 끝~~

 

 

 

남편이 텐트 정리하는 동안

오늘밤 우리의 잠자리를 정리한다~

두꺼운침낭을 가지고 오길 잘한것 같다 ^^

차박캠핑은 이래서 좋다 언제든 잠자리는 확보되어 있으니 말이다

 

 

출출함을 달래줄 야식~~

역시 밤에 먹는 라면맛이 최고~!!!! 진리여 ㅋㅋㅋ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바로 모닥불놀이~~

오늘은 장작을 두박스나 준비했당 ㅎㅎ

남편은 낚싯대를 들고 바로 앞 강으로 내려가고

홀로 모닥불 앞에 앉아 읽고 싶었던 책을 꺼내 들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귀뚜라미 소리와 풀벌레소리를 벗삼고

앞에는 활활 타오르는 장작이 있고

내 손이 책과 커피 한잔이 들려있으니 그거면 됐지!!!

 

 

 

아침일찍 다시 나가봐야 한다고 하던 남편은

이미 낚싯대를 들고 사라져버리고

나만 혼자 덩그러니 자고 있었넹....ㅋㅋㅋ

뭐라도 잡았으려나....

 함께 먹을 순두부찌개도 끓이고

감자 뚝뚝 썰어넣어 고슬고슬 밥도 해놓고나니

빈손으로 터덜터덜 남편이 걸어온다..ㅎㅎ

 

 

 

밥을 먹고 함께 집에서 만들어온 드립커피를 내려 나눠 마신다

맑은 공기와 높이 치솟은 나무들

새파란 하늘위를 유영하듯 흘러가는 흰구름을

바라보며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다~

 

 

 

새벽에 일어나느라 피곤하다는 남편이 잠든 동안

나는 남은 장작을 태우며

다시 책속으로 빠져든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구나

 

차박캠핑.차박텐트는 코코넛캠핑  <<==

휴식캠중....

분류없음 2018.09.05 18:13

 

휴식캠중....

 

 

낚시가는 남편을 따라 나서는 나....

나를 따라 나서는 아들...

그렇게 함께 나선길..

 

우린 서로의 목적이 다르다~ ㅎㅎ

 

낚시에 집중하면 몇시간을 그저 앉아만 있는 남편에게 든든하게

맛난 점심을 해주고

 

아들은 아들대로, 나는 나대로

휴식모드에 돌입한다

 

나는 그간 밀린 글을 쓰느라 노트 몇권을 들고 나왔기에

정신없이 노트북 속으로 빠져든다

 

집에서는 집중하기가 힘들지만

밖으로 나오면 맑은공기 때문인지, 자연의 푸르름때문인지,

것도 아니면 스트레스가 없어서인지

글이 술술 풀린다~~

 

오늘은 꽤 많은 분량을 뺄 수 있겠다  ㅎ

 

차박캠핑을 하면서부터는 간단모드로 바뀐 우리의 캠핑모드

해서 이렇게 간편한캠핑을 쭈욱 오래오래 할 예정이다 ^^ 

 

간단모드캠핑/간편한캠핑/차박캠핑/코코넛캠핑

강원도 아름다운해변가에서의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8.21 18:50

 

강원도 아름다운해변가에서의 차박캠핑~

 

 

차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캠핑을 할 수있는 차박캠핑~

차박캠핑의 매력에 푹 빠진 요즘이다

 

바닷가나 계곡, 들이나 강가

그 어디가 되었든간에 차가 서는 곳이 바로 캠핑장이된다.

 

주말 갑자기 바닷가로의 여행에도 걱정은없다.

차 안이 잠자리가 되니 숙박의 걱정도 없고

가는길 작은 마트에서 먹거리를 사들고 그저 떠나면된다.

 

차가주는 잠자리가 해결되었다면

이제 편리한 생활을 할 수있는 공간이 필요하겠지~

차에 간편하게 연결하는 어닝룸텐트가 있다면

갑자기 비가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끄덕없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캠핑을 즐기려면

차량도킹텐트를 잘 선택해야한다

 

코코넛캠핑의 폴리곤어닝룸텐트가 있어 우리의 차박캠핑이

더욱 편하고 즐겁게 된건 분명한사실~~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간편하게 즐길 수있는 차박캠핑이 좋다 ^^

강원도 바닷가에서 짧은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8.16 18:56

 

강원도 바닷가에서 짧은 차박캠핑~

 

 

 

뜻밖에 주어진 시간~

정리할것도 없이 있는대로 주워싣고 바다로 떠났다

조금이라도 더 즐기기위해 한밤중 출발~

새벽녘 도착한 바닷가에 모기장어닝룸 쳐놓고

모자란 잠을 마저 청하고 일어나니 시원한 바닷바람이 우리르 맞이한다~

 

뜨거운 태양아래 우리의 걱정과는 다르게

시원한 시간을 보냈다

 

새로 장만한 서핑보드를 타며 물놀이도 하고

모기장어닝룸아래서 시원하게 낮잠도 즐기며 진정

휴가같은 휴가를 즐기고 돌아오니

짧았던 그 시간이 그리워지나

 

여름 바닷가 노지에서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8.07 18:09

 

여름 바닷가 노지에서 차박캠핑~~

 

 

북적일거라 예상하고 도착한 바닷가

비소식이 있어서일까 의외로 한적하다~~

 

우리야 한적하면 좋쥐~~ ㅎㅎ

안개 자욱한 바다를 풍경삼아 폴리곤어닝룸을 펼치고

서둘러 끼니를 해결한다

 

남편을 재촉해 튜브에 바람을 넣어 무작정 바다로 뛰어들어

얼마를 파도타기를 했는지...ㅎㅎㅎ

 

오후가 되니 시원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비오는 한적한 바닷가에서 우리만의 전세캠을  즐긴다

 

비내리는 바닷가는 습도가 높지만 폴리곤어닝룸텐트 안에 있으면

눅눅한지도 모르겠다~

밤이 되면서 엄청난 비가 쏟아졌지만 오히려 서늘한 기운에 잠이 솔솔~~

 

폴리곤이 없었더라면 잠이야 차에서 자겠지만

눅눅하고 찝찝한 캠핑을 했겠지~

역시 차량도킹텐트는 폴리곤이 짱인듯 싶다 ^^

 

 

 

오지.노지캠핑/차박캠핑엔 폴리곤어닝룸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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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피해 임진강에서 낚시캠핑 즐기기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7.27 18:14

무더위를 피해 임진강에서 낚시캠핑 즐기기

 

 

 

한낮의 기온이 거의 40도를 육박하는 요즘...

더워서 기력도 떨어지고 의욕도 떨어진다

 

주말오후 에어컨바람도 싫어질때쯤

놀러온 지인가족들과

임진강으로 더위를 피해 낚시나 가자는 말에 따라나섰다.

 

얼음물, 써큘, 생활수정도 챙겨서 집을 나섰다.

 

가는길에있는 단골편의점에서 라면과 과자 몇봉지, 튀김가루를 샀다.

오늘은 기필코 피라미튀김을 해준단단... ㅎㅎ

 

도착하니 아직은 해가 떨어지지않았지만

해가 떨어지는 방향을 확인하고 어닝을 펼치니 그늘이 만들어진다

 

남편은 어닝 펼치자마자 바로 낚시준비~~

 

 

 

 

금방 그늘이 된 어닝밑에서 아이스커피 마시며 앉아있자니

강바람이 제법 시원하다 ~~

 

 

 

아빠들은 피라미낚시에 신나고

아이들은 물놀이에 신이났다~~ ㅎㅎㅎ 

 

 

 

 

 

 

 

뜨거웠던 태양이 점점 기울어가는 풍경이

꽤나 멋진 장관을 자아낸다~

 

 

 

경치도 멋지고 바람도 좋고~~

오길 잘했다 ^^

 

 

 

 

 

 

 

 

 

 

 

해가 떨어지자 강바람에 아이들이 추워한다

어른들도 얇은 점퍼를 입을정도의 시원한 강가~ 완전 피서가 따로없다

 

 

 

오호!!!!  제법 많은 피라미를 잡았당 ~

오늘은 제대로 피라미튀김 먹을 수 있겠구만~ ㅎㅎ

 

 

교각을 밝히는 불빛이 꽤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 꽤나 낭만적이다

 

 

 

 

 

 

 

드디어 피라미튀김 맛볼시간~~

초벌로 한번 튀겨내고 두번째 노릇노릇 튀겨지는 피라미~

 

 

 

크기가 크지않아 고소하고 비린내도 나지않고 정말 맛있다~

처음엔 안먹겠다고 하던 지인가족들도

한번 맛보더니 순식간에 파라미튀김이 바닥나버렸당  ㅋㅋㅋ

다음에 또 오자는 말을 몇번이나 했는지...

 

 

 

화롯대에 모닥불까지...

이 더위에 !!! 

추워서 불을 피웠다~~~  모닥불가에 앉아

달빛아래 고요히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우리는 열대야를 잊었다 ^^

 

어닝펴고 강가에서 간단한 차박 낚시캠핑~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7.23 19:09

 

어닝펴고 강가에서 간단한 차박 낚시캠핑~

 

 

 

한가한 주말오후~

오전근무를 마치고 늦은점심을 먹고나니

시원한 강바람이 생각난다

 

준비랄것도 없이 그저 떠나면 그만...

차박캠핑을 하다보면 이런게 바로 장점이 아닐까!!

 

아직 뜨거운 태양의 열기가 남아있지만

어닝의 그늘 아래 앉아있으면 더위마저 잊어버린다

 

비릿한 강냄새가 바람에 실려온다

해질녘 노을이 주는 아름다움에 잠시 빠져보기도 하고

발담그고 더위를 잊은채 물위로 튀어오르는 물고기들과 놀아도 좋다

 

 

어느새 무더위는 잊고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강가의 저녁시간이 여유롭다

 

 

차량용어닝 알아보기(차박텐트/차량도킹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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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에서 차박캠핑으로 간편한캠핑을~~

즐거운 캠핑 이야기 2018.07.18 17:26

 

낚시터에서 차박캠핑으로 간편한캠핑을~~

 

 

오랜만에 시간이 맞은 울 세식구~~

멀리는 나가지못하고 낚시겸 캠핑을 위해 가까운곳으로

간다하게 챙겨 다녀왔다 ^^ 

 

 

더운날씨라 일단 어닝 먼저 펼친다~

나들이를 나갈때 엄청 잘 쓰고 있는 코코넛캠핑 차량용어닝~~ ㅎㅎ

역시 블랙코팅된 얇은 폴리원단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코코넛 어닝은 캔버스원단이라 차광효과 짱짱~~!!!!

 

 

 

10분도 되지않아 폴리곤어닝룸텐트 휘리릭 펼치고

남편은 낚싯대를 들고 사라지고

나는 음악 틀어놓고 주섬주섬 커피 마셔가며 살림살이 정리를 한다

폴리곤어닝룸텐트로 차박캠핑을 시작한 뒤로는 텐트치는 시간도 단축되니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 되었다 ^^

 

 

캠핑을 시작한지 17년쯤...

차박캠핑을 시작한지는 2년여쯤....

17년 도안 바닥텐트, 루프탑, 하드탑, 트레일러.. 여러가지 다양한캠핑을 해봤지만

결국 차박이 가장 편한걸로 울 부부는 일치를 봤다

아들이 없는 보통때는 차에서 잠을 자지만 오늘은 아들이 합류한 관계로

나혼자 차에서 자고 남편과 아들은 야침모드로~~ ㅎㅎ

 

 

 

살림살이 정리하고나니 울 아덜

야침위에서 뒹굴뒹굴 하느라 일어날 줄 모른다...ㅎㅎㅎ

그래~~  너도 좀 쉬어라 ^^

 

 

 

점심때가 되자 해가 중천에 올라 폭염이 시작된다,,, 

폴리곤 어닝룸텐트의 장점은 바로 이것~~

지퍼를 열어 옆쪽의 천을 들어주면 이렇게 오픈이 되어

시원하게 생활할 수 있다

이걸 나혼자 했다능... 하필이면 아들이 아빠의 곁으로 낚싯대 들고 가버린후였당 ㅠㅠ

 

 

 

음악 틀어놓고 뒹굴거리며 간식도 먹고 책도 읽고

친구랑 밀린 통화도하고 혼자놀기에 빠져든다  ㅋㅋㅋ

 

 

 

점심먹고 다시 낚시터로 간 울집 두 남자 둘....

6시가 넘어서야 돌아왔다.... 혼자도 재밌었는데  ㅋㅋㅋ

저녁시간이니 낮에 들어놓았던 옆면의 천을 내려 다시 텐트로 만들어주고

저녁준비를 한다 ~

 

 

 

모처럼 야외에서의 삼겹살구이는 환상의 맛 ~~~

고기구워 먹으며 밀린 이야기와 자잘자잘한 수다를 떨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차량용어닝 & 폴리곤어닝룸텐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마침 세일중이라고 하니 지금이 싸게 구입할 절호의 찬스)

==>>> https://cafe.naver.com/coconut471/9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