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에서 카약낚시와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8.05.04 18:17

 

 

안면도에서 카약낚시와 차박캠핑~

 

 

 

아직은 한적하지만

서늘한 안면도에서 이틀간 우리둘만의 조용한 차박캠핑을위해

근처 슈퍼에서 간단히 장을 봐 들어왔다...

 

간편한캠핑이 좋아 시작한 차박캠핑~

차를 이용한 잠자리와

생활을 위한 폴리곤어닝룸텐트만 있으면 끝~

다른 이것저것 몇가지의 텐트를 도킹해봤지만 좁거나

복잡하거나 차광이 약하거나 완벽하게

도킹이 되지않아 많은 검색후에 찾아낸 코코너캠핑의 폴리곤어닝룸텐트~

 

간편함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폴리곤이 있기에

 우리의 간편한 차박캠핑을을 계속할 수 있을 것 같다 ^^

 

 

 

폴리곤 어닝룸텐트/ 차량도킹텐트 http://cafe.naver.com/coconut471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

분류없음 2018.03.08 15:02

 

어류정항에서 폴리곤 차박캠핑

 

 

겨울과 봄의 경계인 2월의 끝자락...

같은 폴리곤을 쓰고있는 지인과 차박캠핑을 다녀왔다 ^^

주말의 오후인지라 이미 도착한 사람들에게 좋은자리를 빼앗겼당 ㅋㅋ

 

 

 

먼저 도착한 우리의 폴리곤 사이트~~

 

 

 

지인이 오기를 기다리며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안을 이곳저곳 꾸며본다...ㅎㅎ

차량과 완전 밀착되는 폴리곤은 이곳의 쎈 바람을 완벽하게 막아주어

따뜻해서 너무 좋다 ~~

 

 

 

심심해서 만들어본 티코스터를 차와 종이컵 받침대로 하니 예쁘네~~

다음엔 테이블매트를 만들어봐야겠당 ㅎㅎ

 

 

 

 

 

 

 

저녁시간에 도착한 지인과 함께 서둘러 저녁을 만들어먹고

모닥불을 피웠다.~~

이래저래 핑계로 모닥불놀이를 못한지 좀 된지라

가져간 장작 두박스를 모두 불태우고야 잠자리에 들었다  ㅎㅎ

 

 

 

 

 

 

유명한 정자와 어류정항을 둘러보며 짧은 산책~~

 

 

 

언덕위의 등대 앞에서 내려다본 어류정항의 모습~

가슴이 뻥 뚫린다  ^^

 

 

 

이른아침의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음에도 이곳은 고요하다..

차량도킹텐트인 폴리곤으로 바꾸고 시작한 차박캠핑~

 잠자리도 편하고

간편해서 점점 더 좋아진다 ~~*

 

 

 

 

 

 

 

 

 

 

어류정항에서 유명하다는 토스트도 먹어보고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오후의 한가함을 즐기다 철수를 했다~

모처럼 만난 지인과 오랜만에 여유있는 캠핑을 즐긴것 같다 ^&^

 

 

 

 

 

차량도킹텐트 // 폴리곤 어닝룸텐트 구입처 ==>>>http://cafe.naver.com/coconut471/7779

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분류없음 2017.08.14 21:57

 

비내리는 숲속.. 어닝아래서 모닥불과 함께 낭만을~

 

 

 

보슬보슬 조용히 비가 내리는 숲속~

어닝아래 비를 피하며 감성돋는 음악을 듣는다

발걸음 소리조차 고요한 촉촉한 숲속...

 모닥불이 타들어가는 소리 그리고

장작과 고구마 익어가는 냄새가

낭만을 부추긴다....

 

 

 

 

 

 

 

 

 

 

 

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7.25 19:19

 

한적한 바다에서 여름 차박캠핑~~

 

 

 

이번에 새로 개통된 동서고속도로~~

어차피 시간은 비슷하고 통행료도 비싸지만 새로운 길로 가볼까나,,,

가는길 홍천휴게소에 들러 간단학 요기도 한다.

 

 

 

유난히 터널이 많은 이길.....

난 그닥~~ 

<터널> 이란 영화를 본 이후로 웬마나면 터널을 피하고 싶당 ㅎㅎ

 

 

 

맑았다 흐렸다를 반복...

빗방울도 떨어졌다 그쳤다를 반복...

암튼 구름은 멋있다  ㅎㅎ

 

 

 

 

막힌다는 주말 4시간만에 도착한 가원도 바닷가~~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

한켠에 우리만의 사이트를 구축한다~

차박모드를 위해 폴리곤을 사용하면서부터는

모든것이 수월해졌다 ^^

 

 

 

더울땐 션한게 쵝~~

  남편과 시원하게 아이스커피 한잔~~

완전 천상의 맛이네 ^^

 

 

 

빗방울이 떨어지는가 싶더니 먹구름이 몰려가고

하늘이 맑아진다~

앞쪽 펜션에 여행온 가족이 우리 폴리곤에 관심이 있는지

놀러와 이것저것 묻는다.

차 한잔을 대접하며 또 새로운 인연을 만든다 ~~~

 

 

 

급할것도 없이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차 한잔하고 잠깐 차에 들어가 깜빡 졸기도 한다

 

 

 

졸다 나와보니 엄청난 바람이 불어온다

거기에 잿빛 먹구름까지...

 

 

 

 

 

 

 

다시 맑아진 하늘....

비는 오지않으려나보다... 은근 우중캠핑을 기대했는뎅 ㅋㅋ

그래도 혹시라도 비가올까 만반의 준비를 한다

 

 

 

새로 장만한 예쁜 커튼도 쳐놓고..

차박으로 바꾸고 좋은점중 하나!!!

눅눅하지 않고 잠자리가 편안하다는 점~~ ㅎㅎ

폴리곤 안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여유를 만끽한다

 

 

 

더운 날씨에 지친 몸을 위해 장어를 구워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니

또다시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바람때문에 불도 피우지 못한채

그저 바람을 맞으며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비소식이 있어서인가??  고요하다

하긴.. 캠장이아니라 노지라...ㅎㅎ

 

 

 

준비해온 물회(?)  물골뱅이를 먹으며 맥주한잔~~ 캬아 ~~!!

두런두런 이야기에

맥주 몇캔에 기분좋은 밤이 지나간다

 

 

 

 

 

 

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분류없음 2017.05.30 16:47

 

해변에서 친구들과 차박캠핑~~

 

 

밤이라도 우리는 달려간다...

친구들이 기다리는 바닷가 해변으로~~

 

여지없이 새벽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고

우리의 아지트 폴리곤을 펼친다

차박모드로 바꾼뒤 달라진건

늦은시간에 도착을 해도 걱정이 없다는것  ㅎㅎㅎ

 

 

 

 

트렁크에 있던 짐 대충 꺼내놓으면 잠자리가 마련된다

생각보다 아늑한 차안의 잠자리..

소음도 적고 잠자리도 편하다~~~

 

 

 

느즈막히 일어나 스프 끓이고

베이글에 크림치즈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커피로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한다  ㅎㅎ

 

 

 

어젯밤 정신없이 늘어놓은 우리집~~ ㅎㅎ

테라칸에 폴리곤 조합~~ 좋다  ♬♪

하긴 폴리곤은 거의 모든 차량에 차박을 할 수 있어서

친구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저쪽 코란도스포츠 친구도 함께 폴리곤을 사용한다 ㅎㅎ

 

 

 

바닷가에 왔으니 모래사장도 거닐어 보고

아직 이르지만 물에 발도 담궈본다

 

 

 

 

 

 

 

 

 

 

오벌에 삼겹살 바베큐~~~

 

 

 

이번에 새롭게 맛들인 청포도에이슬~~~

안지기들에게 인기가 좋다 ^^

 

 

 

서해의 낙조를 빼놓을 수 없쥐~~

다함께 해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을 맞는다

 

 

 

늘 시간이 아쉬운 우리의 캠핑~~

하지만 또 다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오늘을 충분히 즐겨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