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탑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4번의도강~~

분류없음 2015.11.18 00:30

 

 [루프탑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4번의도강~~

 

 

정캠을 마치고 귀가하는길..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엔 맑은 하늘에 드리운 구름과

청명한 날씨가 너무나 유혹적이다

 

 

 

 

 

 

 

오랜만에 오프로드를 달려볼까,,,

무전기로 들려오는 선두의 목소리~~  유후 ^^

 

 

다행히도 루프탑캠핑을 하는분들이라 모두다 4륜~~ ㅎ

자... 달려봅시다 ^^

 

 

 

 

 올라가는 길에 4개의 작은 계곡물을 건너야한다.

다들 무사히 통과~~~

오늘 처음 합류한 일행은 약간 긴장하는 모습도  ㅋㅋ

 

 

이미 몇번의 경험이 있는분들은 여유롭게..

 

 

 

 

씰룩씰룩~~

뒤뚱거리며 올라가는 일행의 뒷모습을 보며

열심히 따라 올라간다

 

 

오늘의 목적지에 도착~~

잠시 쉬어갑시다

 

 

 

 

 

 

 

 

노란 은행잎이 쌓인 깊은 산속의 풍경이 가을임을 느끼게 해준다.

 

 

이젠 집으로 가야쥐~~

정캠도 했고 오프로드도 완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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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룸텐트 폴리곤앞에 모여앉아 모닥불 토크~~

분류없음 2015.10.14 00:30

 

어닝룸텐트 폴리곤앞에 모여앉아 모닥불 토크~~

 

 

늦은 주말오후 도착한 바닷가...

 

늘 시간에 쫓기다보니 캠장에 도착하면 늦은시간이 되곤한다.

그래서 좋은게 루프탑텐트와 어닝룸텐트다

 

사다리잡아 내리면 오늘의 잠자리 루프탑이 완성~~

간단하게 어닝펼치고 어닝룸텐트를 펼치는데 걸리는 시간은 15분남짓...

 

 더이상 간편함은 있을 수가 없다.

이래서 루프탑텐트와 어닝룸을 포기할 수 없쥐~~~  ㅎㅎ

 

어둠이 내리기직전 후다닥 저녁 만들어 먹고

어닝룸텐트 폴리곤 앞에 모닥불을 피워놓으니

모닥불토크가 시작된다.

 

이제부터 우리의 밤은 시작이다~~

저멀리 보이는 불빛들이 자아내는 아름다움에 취하고

타들어가는 장작불에 취하고

서로의 이야기와 웃음소리에 취해간다.

랜턴하나 밝혀놓은 어두운 바닷가에서의 캠핑의 밤이 깊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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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탑과어닝룸텐트로 즐기는 오지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분류없음 2015.09.24 00:30

 

 루프탑과어닝룸텐트로 즐기는 오지캠핑.오프로드를 달리다

 

 

지난번 바닷가 캠핑을 하고 일주일후....

오지캠핑을 하자는 지인의 말에 또다시 달린다.

 

갑자기 잡힌 캠핑약속이라 준비없이 출발하지만

여러가지 이유가 발목을 잡는다

 

한팀이 예기치못하게 낙오가 되어 3팀만이 오프로드를 달렸다.

 

 

오늘의 오지캠핑을 지휘자 루비콘

우리는 그저 따를뿐...ㅎㅎ

 

 

깊은 산속이라 해가 빨리 떨어지리라 예상~~

서둘러 루프탑텐트를 펴고 어닝룸텐트로 셋팅을 맞춰본다.

 

 

지난번 3.0m어닝룸텐트에 반한 지인들로 인해

오늘도 또다시 우리의 어닝룸텐트가 아지트가 된다.

 

 

 

 

 

 

 

먼저 장작부터 활활 태워본다.

더운 여름에 맘껏 하지 못했던 불놀이 오늘 실컷 하리라~~

산속인만큼 안전에도 주의를 해야겠지

 

 

다들 점심도 대충 떼우고 온지라 출출해지자

여기저기 음식냄새가 진동한다.

나는 서둘러 준비해간 장어를 구워본다.

 

 

초록이님표 바베큐삼겹살~~~ ㅎㅎ

 

 

알면용치님의 떡갈나무로 데코레이션한 소라찜~~

 

 

자.. 이제 배를 채웠고 ~~~

불가로 모여든다

 

 

 

이런 여유와 한적함 무척이나 오랜만에 느껴본다.

 

 

우리의 아름다운 밤은 깊어만 간다

 

 

미처 불가를 떠나지못하는 일인이 있었으니...ㅎㅎ

새벽이 되어서야 일어설 수 있었다

 

 

숲속의 아침..

쾌청한 공기가 폐부로 스며든다

 

 

조용히 주변을 정리하고 릴렉스체어에 앉아 쉬어본다.

 

 

온수보일러 웜터 덕에 따끈하게 숙면을 취했다.

수고했다~~

 

 

이른아침 혼자만이 즐기는 커피한잔의 여유....

무엇과도 비교할 수가 없다

어느 비싼 커피와도 바꿀 수 없는 맛이다

 

 

 

 

 

 

 

 

어제 못다먹은 가리비를 아침부터 구워본다.

 

 

 배도 채웠겠다 아이들은 너른 들판에서 맘껏 뛰어논다

 

 

주변의 오프로드를 달려보자고 자리를 정리하고 나선길...

이런 험난함이 없다면 오프가 아니지???  ㅎㅎ

 

 

다음의 오지캠핑을 위하여 이산저산을 헤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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