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에서 키운 포도 수확.텃밭과일.달콤한 포도

분류없음 2015.08.26 01:30

 

 텃밭에서 키운 포도 수확.텃밭과일.달콤한 포도

 

 

우리집 마당은 꼭 요술램프 같다는 생각이 들곤한다.

 

지금의 이 집으로 이사한지 일년 반이 지났다.

처음 이사하고 모든것들이 그저 신기하기만 했었는데

한해가 지난 올해가 되었어도 새록새록

시기한 것 투성이다.

 

마당안에 포도나무 두 그루가 있다.

작년에는 전혀 열매를 맺지 않았기에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봄부터 작은열매 같은것들이 매달려있는걸 보고

설마설마 했었다.

 

그런데 이렇게나 포동포동 실한 포동송이가 달릴줄이야~~~

 

 

 

까만 머루알 같은 포도송이

약한번 물한번 주지않았는데 이렇게 자연스럽게 달린 포도송이를 보니

완전 신기했다.

맛은 완저 꿀맛~~

사먹는 포도와 비교할 수가 없당   ㅎㅎㅎ

비록 포도알갱이가 꽉 차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포도나무에 달린 포도를 보는것도, 따보는 것도 난생

처음이다보니 그저 신기할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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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실한 포도송이.텃밭에서 기르는 포도나무에 포도가 주렁주렁

분류없음 2015.06.23 11:19

 

 

 

탱실한 포도송이.텃밭에서 기르는 포도나무에 포도가 주렁주렁

 

 

자연의 이치는 참으로 신기하고도 신비롭다 ~

이사한지 일념 반.

이사를 하고보니 포도나무 두그루가 심어져있었다.

작년에는 포도열매를 맺지못하더니

올해는 탱실탱실 제법 실한 포도송이가 맺히기 시작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작은 알갱이었던 녀석이 언제

이렇게 굵어진걸까~~

 

 

이제 햇빛과 물과 흙의 양기를 빨아들여 까맣게 익어가기만 하면 되겠지..

지금의 이 집으로 이사하고 처음 알게되고 겪게되는 일들이

무수히 많지만 그 중에서도  자연이 주는

끈질긴 생명력과 신비로움은 그 중에 최고가 아닐듯 싶다 ^^

이제 까맣고 탱실탱실하게 포도가 익으면 따먹기만 하면 되겠지???  ㅎㅎㅎ

생각하는것만으로도 벌써 신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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