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의 경치좋고 산책하기 좋은카페.. 토담카페에서~~

분류없음 2016.08.25 01:00

 

 

강화의 경치좋고 산책하기 좋은카페.. 토담카페에서~~

 

 

 

강화는 숨어있는 멋진 곳이 많은 곳이다

 

친구때문에 가끔 강화를 찾곤 하는데

요란하지는 않지만

은근히 솜씨 좋은 식당과

분위기 좋은 카페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식사를 하고 드라이브를 하다 발견한 카페 토담 ~

밖에서 보는 외관이 맘에 들어 무조건 주차를 하고 들어선곳이다

 

 

 

계단 하나하나에도 정겨움이 묻어나는 곳..

 

 

건물 입구에서 내려다보이는 전경~

 

 

나무 계단을 밝고 걷다보면 흙길이 나오고

과실수가 심어진 멋진 길이나온다

 

 

보이는 곳곳에 눈길이 머물 수 밖에 없다

쥔장님의 손길이 머물지 않은 곳이 어디 한군데 없다

 

 

건물로 들어서 통로를 지나면 마치

한옥을 탐방하는 느낌이 든다

 

 

 

 

 

 

 

 

이곳에 있는 도자기들은 모두 판매

하나하나 고급스럽고 멋스러워 다 사오고 싶었지만

이 중 한개를 고르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고즈넉한 풍경이 보이는 창가~

우리는 이 곳에 앉아 차를 마셨다

 

 

 

 

 

 

 

 

생각외로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디저트류도 다양하고

쥔장님과 대화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차를 마신 후 마당안을 산책하는 것도 무척이나 색다르고 좋았다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라면 곳곳의

으슥한 곳을 노려봄도 좋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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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선원면 선행리 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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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주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분류없음 2016.02.25 00:30

 

 마리주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일년만에 미국에서 들어온 남편의 친구를 만나던 날~

 

평소와는 달리 들떠보이는 남편~

학창시절을 함께했던 친구였지만 이십대 중반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고 한동안은 보지 못했다고 한다

 

직장생화을 하면서 아시아쪽으로 출장을 오게되면

꼭 한국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친구가

많이 그립고 반가운가보다 ~

 

 

역시 미쿡물을 먹은 친구라 그런가

소주보다는 와인을 마시자고 권해서 저녁식사를 마친 뒤

와인바를 찾았다

 

 

친구의 와이프들을 위해 맛있는 와인을 주문해주는 친구~

 

 

치즈안주까지 신경써주는 센스쟁이~~ ㅎㅎ

 

 

근처에 이런곳이 있었는줄도 몰랐다는 사실..  ㅠ.ㅠ

 

 

와인가격도 그리 비싸지않고...

가끔 기념일에 한번정도는 찾을만 한 곳 발견 ^^

 

 

 

 

 

 

 

 

우리는 미국생활의 이야기를 듣느라 귀가 쫑긋하고

친구는 한국의 이야기를 궁금해한다.

어떤면에서는 한국에서 일어나고 일련의 일들을 우리보다

더 잘 알고있는 친구..ㅎㅎㅎ

 

 

 모던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실내 인테리어나

여사장님의 센스로 더욱 분위기가 좋았던 곳 마리주..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곳인듯 싶다

 

 

 

 

 

여름이나 가을에는 이곳 야외테라스에 앉아서 커피한잔을 하기에도 좋을듯~~

 

 

모처럼의 즐거운 시간을 뒤로하고 이별의 시간..

일년에 한번은 찾아오는 친구지만 또 헤어짐의 시간은 씁쓸하다

남편의 친구지만 이젠 스스럼없는 친구같은 관계가된 우리들~~

가족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아쉬운 작별을 한다

 

 

조만간 남편과 함께 오자는 약속을 했지만

과연 지킬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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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카페]도서관앞카페.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예쁜카페

분류없음 2015.02.13 16:56

 

 

 [일산카페]도서관앞카페.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예쁜카페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오는길.

 

새로 오픈한 카페를 발견했다.

 

가방 가득 도서관에서 빌린책을 들고 카페이 들어서니

아기자기하고 정감있는 카페의 인테리어가

내 맘을 편안하게 사로잡는다.

 

 

창가쪽 자리를 잡고 앉아

아메리카노 한잔을 마시며 책을 꺼내었다.

 

 

조용하게 흐르는 음악과

도서관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책에 빠져드는 것도 나쁘지 않네~~

 

 

 

사장님께서 맛보라고 주신 만쥬(?)

아주 맛나게 얌얌했다.  ㅎㅎ

 

 

 

커피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고

리필은 1,000원을 받는다고 한다.

앞으로 도서관에 오는날엔 자주 이곳에

들러 차를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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