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풍새우.칵테일새우로 매콤한 깐풍새우 만드는법

분류없음 2015.08.25 00:30

 

 깐풍새우.칵테일새우로 매콤한 깐풍새우 만드는법

 

 

탕수육보다 깐풍새우를 더 좋아하는 울아덜.

 

여름방학내 집으로 학교로 공부하러 다니느나 힘들어 하는 아들에게

오랜만에 특별식을 만들어줬다.

 

갑자기 만드느라 냉장고를 이잡듯이 뒤져 몇가지의 야채들을 찾아냈다. ㅎㅎ

 

얼마전 코스트코에 갔다가 자주 볶음밥을 해먹는 나는

칵테일 새우를 사가지고 왔었다.

깐풍새우를 하기 위해서는 조금 큰 새우를 이용해야 하지만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어봤다.

 

한번 먹을때 풍족하게 먹으라고 넉넉하게 준비했는디???

순식간에 빈접시가... ㅋㅋ

 

 

재료 : 양파1/2개,  파프리카(약간)  당근(약간)  청양고추(1개), 다진마늘

일단 야채준비는 그다지 까다롭지 않고...

 

 

냉동실에서 꺼낸 새우는 물로 깨끗히 씻어주고

모든 재료의 준비를 마친다.

녹말가루는 물을 넣어 미리 풀어놓고,

후라이팬을 이용해 고추기름을 만들어 놓는다.

나머지 양념장은 굴소스(살짝 맛을봐서 짜면 약간만 넣어야함), 설탕, 식초를 넣고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준다.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 칵테일 새우.

 

 

새우는 후추로 살짝 밑간을 해둔다.

 

 

튀기기 직전 녹말가루를 넣고 뒤적뒤적 해둔다.

(원래 쌀가루도 함께 넣으면 바삭하다고 하는데 없어서 패스)

 

 

작은크기의 새우라 기름을 조금만 넣고 튀겼다.

일단 초벌로 살짝 튀겨주고

 

 

두번째로 바삭하게 튀겨낸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준비해놓은 야채들을 살짝볶다가

고추기름과 소스를 넣어준다.

 

 

재료들이 어느정도 볶아지면 튀겨낸 새우를 넣고 뒤적여준다.

 

 

색깔이 완전 예쁘게 잘 나왔당.  ㅎㅎ

 

 

보기좋게 접시에 담아내면 끝~~

와우~~푸짐하당  ㅎㅎㅎ

 

 

꽤 많은양의 깐풍기가 빠른 속도로 없어지는 걸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다.

엄마가 바쁘다보니 요즘 통 신경을 못써주고 미안~~~

 

 

집에서 간단하게 매콤한 깐풍새우 만들기 첨으로 도전해봤는뎅

성공~~

지금 다시 사진으로 봐도 먹고싶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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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여행추천]태안 모항항//싱싱한 수산물저렴하게 살 수 있는곳 ^^

분류없음 2014.11.14 17:20

 

 [태안여행추천]태안 모항항//싱싱한 수산물저렴하게 살 수 있는곳 ^^

 

 

 

태안에 여행을 하실 계획이라면

꼭 모항항에 들러보세요 ^^

 

 

 

 모항항에 들어서자마자 내 눈에 확 띄는 소라~~~~~

소라를 워낙 좋아해서

앉은 자리에서 끝을 모르고 먹는 저예요  ㅎㅎㅎ

 

 

 

태안에 구름포해수욕장으로 캠핑을 가는길에 들른 모항항.

토요일임에도 한적하다.

여기도 불경기 인가?

 

 

 

또, 소라발견~~

 

 

 

 오도리를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오도리 찾아서.... ㅎ

밑에 보이는 애들은 새우예요.

새우도 종류가 워낙 많더라구요...

 

 

 

 

 

 

 

시작되는 조개들의 퍼레이드..

가리비... 구워먹으면 정말 좋겠네~~~

 

 

 

 

 

 

 

 

 

 

 

우럭회와 매운탕거리.

소라(저를위해), 오도리(조카를위해), 생합(제부를위해)

이렇게 푸짐하게 사서 양손 가득 들고나왔어요.

싱싱하기도 하지만 가격도 저렴하고 서비스도 풍성하게 주시네요~~

 

 

모항항에서 수산물을 잔뜩 사서 주차장으로 가는길에

고소한 냄새가 우리를 자극..

역쉬~~~~

튀김집이었네요 ^^

 

 

 

 

 

 

 

 

 

 

 

 

 

 

 

 

 

 

 

 

 

 

 

튀김이 정말 푸짐하죠?

새우튀김과 오징어튀김을 샀어요.... 그런데

앞에서 지켜보는 조카의 눈이 애처로왔는지 새우튀김 하나를

덥석 집어서 주시네요  ㅋㅋㅋ

조카는 완전 신나서 맛있게 먹었지요.

다들 인심도 후하시네요~~~

 

 

 

 

 

 

 

 

 

 

 

 

 

 

 

 

이제 그만 구름포해수욕장으로 가야해서 발길을 돌렸어요

가는길에 새우튀김, 오징어튀김을

정말 맛있게 먹으면서 갔답니다.  ㅎㅎㅎㅎ

태안에 여행할일 있으시면 함 들러보세요.

저는 모항항을 꼭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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