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공덕동 전골목/청학동 부침개에서 야식폭주

분류없음 2016.07.15 00:30

 

마포 공덕동 전골목/청학동 부침개에서 야식폭주

 

 

갑자기 걸려온 친구의 전화

공덕동으로 밤마실을 가잔다~~ ㅎㅎ

마다할 이유가 없쥐... ㅋ

 

 

 

밤 12시에 달려간 공덕동 전골목은

그야말로 불야성~

24시간 영업이란다  헐~~

 

 

 

엄청난 종류의 전과 튀김들... 어쩔

이밤에..

 

 

 

바구니에 먹고싶은 전과 튀김을 담아 직원에게 주면

무게를 재서 계산을 한뒤

맛있게 다시 튀겨서 테이블로 가져다주단다 ㅎㅎ

 

 

 

 

 

 

 

 

 

 

 

 

감자전, 버섯전, 부추전, 새우전, 야채전, 옛날소시지전, 호박전,

종류가 셀수가 없다

 

 

 

 

 

우리가 고른 전과 튀김이 테이블로 도착~~

와우~~

 

 

다이어트고 뭐고 일단 먹고보자~~

소주도 일잔 ^^

 

 

 

두번째도 바구니 가득~~

오늘 먹고 죽자 ^^

 

 

 

 

 

뜻밖에 밤마실을 나선 우리들

모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고 먹고 떠들다

새벽이 되어서야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종종 밤마실 나오자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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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통닭. 추억의 옛날통닭.야식메뉴 추천 옛날통닭

분류없음 2015.08.23 00:30

 

옛날통닭. 추억의 옛날통닭.야식메뉴 추천 옛날통닭

 

 

집근처 아파트 단지에 새로 오픈한 옛날통닭집.

 

언젠가 인천에 사는 지인의 집에 놀러갔다가 먹어보곤

어릴적 시장에서 아버지가 튀겨오시던 옛날통닭 맛에 몇마리나 먹었는지 몰랐다.

 

우리동네에는 옛날통닭집이 안생기나??  하고 기다리던 차에

얼마전 지나다가 옛날통닭이라는 간판을 보고 들어갔다.

 

 

 

조각은 4조각

튀김옷을 입힌듯 안입힌듯 하게 튀긴 옛날통닭 그맛 그대로였다.

소금을 살짝 찍어 먹으면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양은 일반 닭의 1/2정도?  가격은 8,500원

두마리를 포장해와 울 세식구 정말 맛있게 뜯었다.

옛날 어린시절 엄마를 따라 나선 시장길에 얼마나 먹고싶어

군침을 흘렸었는지 모른다.

그맛을 세월이 한참 흐른뒤에 다시 느껴보니 새삼스럽기도 하고

그 시절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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