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분류없음 2017.02.08 00:30

 

탄현 제니스 홍익돈까스에서 가족들과 외식~

 

 

 

날씨가 쌀쌀하니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퇴근길 남편을 만나 외식을 하기로 했다.

 

집에서 가까운 탄현의 위브더제니스는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어

메뉴를 이것저것 고를 수 있어어서 좋다

식사가 끝나면 카페에서 차도 한잔할 수 있어서 더욱 좋기도 하당

 

아들을 불러 함께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결정한 메뉴

홍익돈까스~~

 

아들은 철판돈까스~

맛나 보이넹  ㅋㅋ

 

 

 

나와 남편은 생선까스로~~

바삭바삭 고소한 생선살과 따끈한 우동까지 곁들여 먹으니 더 맛이좋다

 

 

 

 

 

 

 

역시 어린 학생들이 많이 보이넹~

가끔 밥 하기싫은날엔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하는일이 기분전환도 되고 좋은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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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돈까스에서 남편과 올만에 데이트~~

분류없음 2016.03.16 00:30

 

홍익돈까스에서 남편과 올만에 데이트~~

 

 

늦게 들어온다는 아들의 전화에

함께 퇴근하던 남편과 나는 외식을 하기로 결정~~ ㅎ

 

일단 방향은 잡았는데 무얼먹을까 고민이네,,,,

 

동네에 식당이 모여있는 제니스로 일단은 향한다.

 

돌다보면 뭐,,, 생각나겠지?

 

두바퀴째 돌다 사람들이 제법 많은 홍익돈까스로 결정... ㅋㅋ

아들이 없어도 결국 우리는 양식이네~

 

왕돈까스를 주문한 남편

진짜 크다~~ 

 

 

 

 

 

 

등심돈까스(?) 를 준문한 나~~

요정도 양이 적당  ㅋㅋ

 

 

사이드메뉴로 샐러드를 하나 주문했다.

나는 돈까스보단 샐러드가 맘에 더 드는구만~~

신선한 계절채소와 치즈가 듬뿍 얹혀진 스노치즈샐러드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듯

 

 

 

모처럼 아들빼고 울 부부끼리 외식하자고 나선길..

평소 아들때문에 양식이나 고깃집을 간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우리끼리도 양식이었다며 한참을 웃었다.

모처럼 남편과 단둘이 칼질을 하며 오붓하게 돈까스도 먹고

커피도 한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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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맛집>엄마모시고채선당다녀왔어요^^

분류없음 2014.07.14 18:13

 

 

 

 <파주맛집>엄마모시고채선당다녀왔어요^^

 

서울에 사시는 친정엄마

거의 우리집에 다니러 오시지 않는 엄마가

다니러 오셨건만 퇴근이 늦은 관계로

저녁식사조차 직접 대접해 드리지못해 죄송하더라구여,,, ㅠ.ㅠ

 

고기는 워낙 싫어하시고

맛있는거 사드리고 싶은데

굳이 마다하셔서

가까운 파주에 있는 채선당으로 엄마를 모시고 갔답니다.

 

소고기 샤브샤브도 먹을수 있고

야채도 많이 먹을 수 있으니

당뇨가 있으신 엄마에게도 좋을것 같아서

채선당으로 정했어요.  ^^

 

다행히도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고

잘 드셔서 내심 안심도 되고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구요   

 

 

반찬으로 나온 열무물김치와 오이김치를

아주 맛있게 드시길래

얼른 또 주문을 해드렸어요.  ㅎㅎ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두가지 소스맛에 번갈아 찍어먹는 맛이

맛도 있고 재미도 있답니다.

  채선당*샤브샤브

 

 

샐러드는 울아덜이 좋아하는 음식.

3번이나 시켜먹었다는....  ㅋㅋㅋ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고기와 야채를 다 먹고나면 칼국수를 넣고

끓여서 맛있게 먹으면 되염  ^^

 채선당*샤브샤브

 

 

 

 

이제 칼국수까지 다 먹었으면 

이렇게 죽을 만들어 준답니다.

부드러워서인지 엄마가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채선당*샤브샤브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조용하니 좋네요  ㅎㅎㅎ

  채선당*샤브샤브

 

 

옆에있는 놀이방에서는 아이들이 열심히 게임을 하고 있네여,,,,

  채선당*샤브샤브

 

 

 채선당*샤브샤브

 

 

 

식사를 마치고 나오다보니 이런 메뉴도 있었네요.  ㅜ.ㅜ

담엔 너비아니구이를 먹으러 오기로 약속을 하며

채선당을 나섰습니다.  ㅎㅎ

 채선당*샤브샤브

 

 

바빠서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느닷없는 엄마의

방문이 오늘따라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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