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전...몸에 좋은 메밀로 맛도잡고 건강도 챙기고~~

분류없음 2017.03.23 02:00

 

메밀전...몸에 좋은 메밀로 맛도잡고 건강도 챙기고~~

 

 

봄이라 그런지 식구들이 입맛도 없고

기운도 없고,,,

그렇다면 가족 건강지킴이인 내가 나서야쥐~~ ㅎㅎ

 

 

일단 메밀이 어떻게 몸에 좋은지 알아볼까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등 각종 성인병에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신장관련질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한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고

아연,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과 무기질등이 풍부해서

빈혈, 골다공증, 노화방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렇게 몸에 좋은 메밀은 차로 마셔도 좋고

밥에 넣어도 좋다. 또한 메밀전과 같이 요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

 

메밀가루에 여러가지 해물과 버섯을 넣어

메밀전을 부치니 온가족의 훌륭한 밥상이 될뿐 아니라

젓가락질이 바쁜 인기 메뉴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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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함과 건강한 아침식단~~

분류없음 2016.08.11 02:00

 

간편함과 건강한 아침식단~~

 

 

고기를 좋아하는 요즘 아이들

고기만 먹으려하고 야채를 잘 먹지않으려고 한다

 

억지로 먹이는것도 쉽지만은 않고...

 

건강을 생각하면 야채를 자주 먹어야하는뎅.. ㅋㅋ

 

요즘은 날이 너무 더우니 매 끼마다 밥상 차리는것도

지칠때가 많다

양상추와 파프리카, 케일, 치커리, 로메인등 여러가지 쌈채소류를

미리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거나 찢어서 5일분량 정도를

각각 통에 담아놓으면 먹을때마다 손질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서 좋다.

 

그때그때 두부를 썰어 올리거나 닭가슴살을 올릴때도 있고

견과류를 함께 올려주면 더욱 좋다

 

 

 

 

이렇게 두부와 견과류를 함께 올리면

가족들 모두 잘먹고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어서 좋다

게다가 아침부터 번거롭게 밥 준비를 하지않아서 더더더욱 좋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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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만들기]브로콜리 요리.브로콜리 볶음/브로콜리 버섯볶음

분류없음 2015.04.06 19:42

 

 

 [밑반찬만들기]브로콜리 요리. 브로콜리볶음/브로콜리 버섯볶음

 

 

 

나른한 봄날이라 그런지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나도 그렇고!!!  ㅋㅋ

 

 

매일 하는 밑반찬만들기

오늘은 브로콜리와 버섯을 볶아보았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요즘은 모든반찬류에서

나트륨의 함량을 대폭 줄였다~~~  ㅎㅎ

싱겁다느니... 뭔가 빠졌다느니... 불만들이 튀어나오지만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로서

두 귀를 닫았다.

 

브로콜리는 평소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지만

오늘은  브로콜리버섯볶음으로 만들었다.

 

 

 

여기저기 브로콜리의 효능을 알고 먹으면 더 좋겠지~~

 

** 브로콜리에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같은

성인병 예방에 좋고, 시금치보다 4배나 칼슘이 많아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한다.

 

**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 같은 황산화물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개선에도 좋다고 한다.

 

 

**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함유되어있어

폐에 들러붙은 유해물질을 씻어주어서 요즘같은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할때

먹어주면 좋다고 한다.

 

다행히 아들도 브로콜리를 좋아하니 자주자주 해줘야겠다.

 

 

<브로콜리 버섯볶음 만들기>

 

>>>> 재  료 <<<<

브로콜리 1송이, 새송이버섯 1/2팩, 양파(중) 1개

다진마늘, 소금, 후추가루, 깨

 

초간단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브로콜리 버섯볶음이다.

 

1.  브로콜리는 너무 크지않게 칼로 자른다음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소쿠리에 받쳐둔다.

2.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물로 씻은뒤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게

썰어서 준비해둔다.

 

3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기름을 두른뒤

준비해둔 브로콜리와 버섯, 양파를 넣고 잘 섞어가며 볶아준다.

 

 

 

4. 소금은 한 세꼬집정도 넣어주면 적당한듯.

(볶은소금기준)

 

 

 

5. 야채는 그리 오래도록 볶지않아도 된다.

버섯의 색깔이 변하면 후추와 깨를 넣고 좀더 뒤적여준다.

 

 

 

재료도 간단, 조리시간도 완전 간단한

버섯브로콜리볶음이 완성되었다.

 

 

 

요런 야채볶음은 조금씩 자주 만들어먹는게 좋을듯...

냉장고에 보관하고, 들락거리면 맛이 덜해진다.

 

 

 

버섯과 브로콜리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최고의 반찬이 아닐까싶다.

 

데친 브로콜리도 좋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너무 자주 먹으면 물리기마련~~

 

요렇게 만들어주면 버섯을 잘 먹지않는 아이들도

잘 먹지않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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