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분류없음 2015.12.04 01:30

 

 [탄현카페]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친구와함께~~

 

 

직장을 다니는 친구와 모처럼 평일 휴일을 맞춰 시간을 만들었다.

아침부터 만나 미용실에서 머리도 하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며 수다도 실컷 떨었다.

 

함께 거리도 걸으면서 구경도 실컷 하고

다시 차 한잔을 하기위해 들어선곳 느티나무~~

 

외관이 예뻐서 함 들어가보자 하고 들어섰는데

너무나 예쁘게 꾸며진 실내에 신나게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자옴쥬스 두잔을 주문하고

사장님의 동의를 얻어 사진 몇컷을 찍었다.

 

 

 

 

예쁜 크리스마스 장식품들도 보이고...

완전 예뻐서 주말에 친구와 함께 트리를 사러 나가기로했다.

 

 

곳곳에 작은 소품들과 화분들이 눈길을 끈다.

마치 예쁘게 꾸며진 방안에 들어와있는듯한 기분이었다.

 

 

 

 

 

사장님이 직접 자몽청을 만들어서 만들었다는 자몽쥬스~

맛이 찐하니 좋았다.

 

 

소품 하나하나가 남다르다 했더니

역시 해외에서 건너온거라고 한다~~~ ㅎㅎ

 

 

 

 

 

 

 

 

칸막이마다 붙여진 예쁜 시트지들 또한 센스가 엿보인다.

 

 

 

 

 

 

 

 

우연찮게 들어선 예쁜 카페 느티나무에서

저녁이 되어가도록 시간가는줄 모르고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둘다 직장생활을 하기에

 이렇게 아침부터 함께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쉽지만은 않은 우리둘~~

모처럼 편안하게 하루를 보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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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엔 팝콘/집에서 영화보며 팝콘과 레몬에이드/집에서 영화보기

분류없음 2015.04.01 13:05

 

 

 

 

영화엔 팝콘/집에서 영화보며 팝콘과 레몬에이드/집에서 영화보기

 

 

 

계속해서 이어지는 야근과 주말근무에 지치는 몸이

아우성을 친다.

 

보고싶은 영화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건만

엄두도 낼 수가 없다...  ㅡ.ㅡ;;

 

 

늦은 저녁 퇴근해 집에 들어서면서 투덜거리는 말을 들었는지

아들이 영화 하나를 다운받았다며 보라고 한다.

ㅎㅎㅎㅎㅎ ~ ~ ~ ~

역시 울아덜 밖에 읍당   ㅋㅋㅋ

 

 

공부하느라 머리 아파하는 아들까지 함께 앉아

영화를 보기로 한다.

상영한지는 조금 지난 영화지만 못보고 지나쳤던 영화.

모처럼 세식구 앉아 영화를 보기로 하니 뭔가를 준비해야할 것 같아

팝콘을 튀기고 담궈두었던 레몬청을 꺼내어

레몬에이드 만들어 얼음까지 동동 띄워 준비한다. 

 

 

 

역시 영화를 볼때는 팝콘이 있어야쥐~~~~ ㅎㅎ

고소한 팝콘이 입안에서 녹아내리고

새콤달콤 레몬에이드도 맛있고....  그런데,,,,,

울 남편 옆에서 자고있다..  ㅠ.ㅠ

 

자는 남편은 놔두고 끝까지 재미있게 영화를 보았다.

집에서 영화를 보니 나름 편한점도 있다

중간에 잠시 멈추고 화장실도 다녀올 수 있고

앉아있기 힘들면 누워서 보기도 한다.

 

거기에 팝콘에 레몬에이드까지...ㅎㅎ

그렇다면 완벽하지~~~

 

모처럼 메말라 있던 내 감성이 조금 촉촉해진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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