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전날 유부초밥과 매운떡볶이 그리고 오뎅탕..수험생아들 홧팅~

분류없음 2015.11.12 01:30

 

수능전날 유부초밥과 매운떡볶이 그리고 오뎅탕..수험생아들 홧팅~

 

 

손가락 하나 까딱도 하기 싫은 그런날...

 

바로 오늘이 그렇다...  헐

 

낼이 아들의 수능날이라는게 함정이다   어쩔...

 

며칠전부터 컨디션은 꽝이고

기분까지 저조하시니... 내가 수험생도 아닌데...

 

슬며시 아들의 눈치를 살핀다.

저녁은 뭐먹을까????

 

다행히 내 맘속에 있는 것과 똑같은 말을 한다.

 

유부초밥~~~

 

다행히 어제 유부를 사다놓았었기 망정이지...   휴우~~

 

 

며칠전 사다놓았던 떡도 있고 오뎅도 있었다.

30분만에 휘리릭 유부초밥과 떡볶이, 오뎅탕을 대령한다.

평소 유부초밥을 좋아하는 아들이었기에

미리 사다놓길 잘했쥐~~

 

 

수능전날이라고 특별식보다는 지가 먹고 싶다는걸 해주는게 좋을것 같았는데

다행히도 내 생각과 아들의 생각이 일치했다.

매콤한 떡볶이로 속이 개운해진다면서

뜨거운 오뎅탕을 두그릇이나 헤치운다.

 

 

일찍 저녁식사를 마치고 컨디션 조절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하는 오늘 ...

왠지 더 피곤한건 내 느낌일까??? 

울아덜 홧팅!!!!~~~

각종 뉴스나 인터넷 기사를 보니

아무리 좋은 음식도 평소 먹지않던걸 먹게되면

탈이 날수 있다고 한다.

해서 내일 수능시험날 도시락도 평소 먹던대로 간단하게 준비하려고 한다.

태연한척 하지만 마음의 부담을 안고있는 울아덜

그저 네 실력대로만 그동안 해왔던 대로만, 네가 노력한 만큼한 하렴~~

그동안 수고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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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어묵탕//어묵탕 맛있게 끓이는법

분류없음 2014.11.23 18:33

 

 

뜨끈한어묵탕//어묵탕 맛있게 끓이는법

 

 

쌀쌀한 저녁...

길을 가다보면

포장마차에서 파는 오뎅이 눈에 많이 들어오죠?

 

이런날,, 저녁

시원한 어묵탕 한그릇 맛있게 드시는건 어떨까요?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만들어줘야죠!!

 

 

 

어묵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어요,,

이번엔 기름에 튀기지않은 어묵으로 선택했어요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끓이다가 무를 넣어 조금더 끓여줍니다.

 

 

 

무는 남겨두고 멸치와 다시마를 건져낸후

집간장을 넣어 간을 맞추었어요~~~

어묵과 버섯을 넣고 푹 끓여주기만 하면 됩니당.

마지막으로 파를 넣어주면 됩니다

 

 

 

따끈한 어묵탕이 완성되었어요~~

 

 

 

무가 들어가 국물이 시원한 어묵탕 한그릇이면 저녁메뉴걱정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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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탕//추운날씨엔 오뎅탕이 최고

분류없음 2014.10.24 16:49

 

 

 어묵탕//추운날씨엔 오뎅탕이 최고

 

 

 

 찬바람이 부니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죠!!

 

길을 지나다보니 벌써 포장마차에 오뎅이라는 크게 써붙여져있더라구요 ^^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오뎅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다는게 큰 문제죠~~   ㅎㅎㅎ

 

 

오늘은 집에서 오뎅탕을 끓였어요.

무를 넣어 시원한 오뎅탕 한그릇 드실래요  ㅋㅋ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서 육수를 만들어주구요.

 

 

도톰하게 썰은 무를 넣어주어요 ^^

 

 

 

먹기좋게 썰은 오뎅과 당근, 대파를 넣고 푹 끓여주면 됩니당.

 

 

 

맛있게 익어가는 냄새가 올라옵니다  ㅎㅎ

 

 

 

시원한 오뎅국 대령이오~~~~~  ㅎㅎ

 

 

 

뜨끈한 오뎅 한그릇 먹고나면 속도 따뜻하고 든든하죠~

 

 

 

요즘같이 기온차가 심할때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구, 퇴근해 오는 남편 저녁식사로도 딱 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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