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음식 송편//엄마가 싸주신 송편 쪄먹었어요. ^^

분류없음 2014.09.11 18:21

 

추석음식 송편//엄마가 싸주신 송편 쪄먹었어요. ^^

 

 

추석명절음식 하면 떠오르는건 송편이죠!!

 

쌀가루를 빻아 반죽을 하고

콩을 삶고 깨를 다져 송편 속을 만들고

일일이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어 먹는 음식이 바로 송편이죠.

 

그렇지만 여러가지 기름진 음식에 치여

이리 저리 굴러다니다가

연휴가 지나고 나서야 냉동실에 넣었던

엄마가 싸주신 송편을 꺼내었다

 

 

갖가지 색깔을 내어 만든 송편을

예쁘게도 담아주셨네..

 

 

 

찜기에 물을 넣고 찜통을 받친후

한번 끓으면 뚜꺼을 열어

송편이 달라붙지않게 잘 올려준다음 뚜껑을 꼭 덮어요.

 

 

 

30분정도 찌면 요렇게

윤기 반질반질한 송편이 맛있게 쪄진답니다.

색깔이 너무 예쁘죠!!

 

 

잠시 식힌후

참기름 약간을 골고루 발라주면 끝

 

 

참기름 냄새가 진동하는 고소한 송편 한접시 드세요~~~

귀찮아서 요즘은 송편을 사먹는 사람들이

꽤나 많다고 하는데 엄마는 아직도 이렇게 직접 송편을

만드신다.  ^^

 

 

 

엄마의 정성을 생각하면 맛있게 송편을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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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한명절음식 시원한 해물칼국수로 달랬어요^^

분류없음 2014.09.09 18:43

 

느끼한명절음식 시원한 해물칼국수로 달랬어요^^

 

 

명절이라고 고기에 각종 전에 나물류까지 온통

기름진음식으로 며칠 뱃속을 채웠더니 느끼함이 가시질 않네요  ㅎㅎ

 

개운한 칼국수와 칼칼한 김치로 속을 달래려고

집근처 명동칼국수집에 왔네요 ^^

 

이집 배추겉졀이맛은 완전 시원하고 칼칼하고 좋거든요 ~~

 

 

 

 

 

황태를 찢어 넣고 새우와 바지락이 넉넉하게 들어가

국물맛이 시원해서 그간의 느끼함을 싹

씻어주는것 같아서 너무 좋네요  ㅎㅎ

명절음식에 속이 느끼하다면 국물맛이 시원한 해물칼국수 한그릇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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