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으로 끓인 칼칼한 명란젓찌개~ Gooood ~

분류없음 2017.03.11 01:30

 

명란젓으로 끓인 칼칼한 명란젓찌개~ Gooood ~

 

 

가족들 입맛 맞추랴 고군분투 하느라

퇴근길에 마트에 들러 양손 가득 장을 보고 부지런히

집으로 향한다.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날!!!

 

이런날은 가족들에게 맛난 음식을 만들어주고 싶다  ㅎㅎㅎ

해서 명란젓으로 끓인 칼칼한 명란젓찌개를 만들었다 ^^

 

재료 : 명란젓 한팩(작은것), 호박,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양파, 대파, 매운고추, 붉은고추

외에도 집에 있는 야채들을 대충 넣으면 된다

 

 

가장 먼저 멸치육수를 내준다.

 

 

 

멸치육수를 끓이는 동안 야채들을 손질해서 준비한다

 

 

 

명란젓찌개는 아주 손쉬운 요리면서

맛도 좋은 째개요리~~

멸치를 건져낸 육수에 준비된 야채들을 몽땅 넣고 끓인다

 

 

야채가 다 익으면 명란젓을 잘라서 넣으면 거의 다 되간다

 

 

 

명란젓은 적당히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명란젓과 함께 고춧가루 약간, 후추가루 약간 넣어주면

더 칼큼해진다~~

 

 

 

이렇게 해서 간단하게 명란젓찌개 완성 ~

밖에서 먹는 알탕보다 훨씬 맛있다며 엄청들 잘먹는다

ㅎㅎㅎ

그런 모습 보려고 내가 이리도 힘든 몸을 이끌고 밥을 하는거겠지 ^^

캠핑요리로 끓여도 훌륭할듯

담엔 캠핑나가서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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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장에서 간단하게 굴전 부쳐먹기~~

분류없음 2016.12.29 00:30

 

캠장에서 간단하게 굴전 부쳐먹기~~

 

 

날씨도 쌀쌀하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

매생이굴떡국을 끓이고 남은 굴로 굴전을 부쳐보았다.

완전 인기만발~~

 

 

 

미리 손질해서 준비해갔던 굴...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굴전을 부치니 다들 너무 맛있다고 난리들..ㅎㅎㅎ

 

 

 

 

 

 

굴전은 부치기도 까다롭지않고

금방 익어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서 더 좋다

 

 

남자들은 술안주거리고 만족하고

여자들도 영양가 많고 맛있다고 좋아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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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구례포에서의 낚시캠핑 첫째날~~

분류없음 2016.10.05 00:30

 

태안 구례포에서의 낚시캠핑 첫째날~~

 

 

 

명절캠핑을 위해 부리나케 준비하고 나선길...

 

도로는 역시 주차장이었다,,,    

 

 

 

밤 10시가 넘어선 시간 겨우 구례포 해수욕장에 도착

먼저 도착한 지인이 저녁을 준비하는 동안 허겁지겁 폴리곤을 세팅한다

 

 

 

우리를 기다리는라 늦은시간까지 저녁을 먹지 않고 기다렸던 지인부부...

인천에서 여기까지 7시간을 소요했단다,,, ㅠ.ㅠ

명절은 명절인가보다  ㅎㅎ

 

 

 

지인에게 선물받은 소곡주를 개봉~

폴리곤 안은 녹두빈대떡 냄새가 진동을 하고..

끊임없이 들려오는 파도소리에 긴 연휴의 첫날밤이 깊어간다 

 

 

 

새벽까지 달렸더니 떡실신이 되어버렸넹...ㅋ

모여앉아 내가 일어나기만 기다리고 있었다나.... ㅉㅉ

넓은 캠장안에 몇팀 안되는 사람들로 고요하다

 

 

 

미안함에 서둘러 아침을 준비한다

스프를 끓이고 베이글에 크림치즈, 아이스커피~

아메리칸 브런치 스타일로~ ㅎㅎㅎ

 

 

 

밥도 먹었고 한가로이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

나는 불질할 솔방울들을 열심히 모아본다

 

 

 

딸래미와 해먹에서 시간을 보내는 지인  ㅎㅎ

 

 

 

우리 폴리곤으로 돌아와 어젯밤 미처 정리하지 못한

짐들을 마저 정리한 후 바닷가 산책에 나서본다

 

 

 

아이가 어릴적부터 매해마다 한번씩은 꼭 오던곳...

이젠 내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진다

 

 

 

비소식이 있어서이지 먹구름이 가득한 바닷가는

왠지 쓸쓸함이 느껴진다

 

 

 

홀로 바다를 거닐다보니 지인과 함께 카약낚시를 하려고

나서는 남편이 보인다....

조심하고 물고기 많이 잡아오슝  ㅎㅎ

 

 

 

멀리 나간 남편이 보이지않을때까지 손을 흔들고

계속해서 바다를 걷고 또 걸어본다.

아무래도 흐린 날씨때문인지 금방 돌아온 두 남자들롸

사이트로 돌아오니 이제 막 도착한 또 한팀의 지인부부가

맛있는 어묵탕을 끓이고 있다...ㅎㅎㅎ

역시 먹을 복이 있구만..

 

 

 

그때부터 울 남편의 요리 신공을 펼친다 ㅋㅋㅋ

오벌에 구운 삼겹살바베큐...

 

 

 

데코레이션은 내가..

표고버섯까지 구워 올려주고

담백한 고기와 함께 청포도에이슬 속으로 빠져든다 ㅎㅎ

 

 

 

모두가 차박을 하는 지인들...

어쩌다보니 폴리곤 번개가 되어버렸넹  ㅎㅎ

테라칸, 코란도스포츠, 소렌토... 차종도 다양하네

 

 

 

바닷가 산책을 좋아하는 나..

파도 소리들으며 바닷가를 홀로 걸어본다

 

 

 

내일의 카약낚시를 위해 얌전히 기다리고 있는 카약 1,2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캠장에 어둠이 내려앉았다...

날씨가 흐려 서해의 낙조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내일이 있으니 뭐!!

폴리곤은 밤에 더욱 운치 있어보인다. 

 

 

 

두런두런 들려오는 말소리..

끝없이 이어지는 파도소리...

깊은 향기를 뿜어내며 타는 솔방울...

그렇게 긴 연휴의 하루가 또 지나가고 있다 ^^

 

 

 

폴리곤 / 어닝룸텐트 / 차박텐트 / 후방어닝/후방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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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캠핑.캠장에서 오랜만에 울가족 뭉치다~

분류없음 2015.12.20 00:30

 동계캠핑.캠장에서 오랜만에 울가족 뭉치다~

 

 

모처럼 아들과 함께 나간 동계캠핑~

 

다 큰 아들과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

요즘은 울 부부끼리 다니는 경우가 잦아지다보니

아들과 함께 하는 순간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기까지한다.

 

술한잔 하겠냐는 말에 아직은 콜라를 먹는 울아덜~  ㅎㅎ

 

 

내가 좋아하는 소라도 모처럼 삶아보고

 

 

울 남편과 아들이 좋아하는 연어샐러드도 만들어보았다.

 

 

오랜만에 울 가족 한자리에 모두모여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캠장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게다가 동계캠핑이 주는 낭만까지 더해지니 기분이 훨씬 업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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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직화구이로 비어캔치킨 흉내내기~~ ㅎㅎ

분류없음 2015.12.12 00:30

 

집에서 직화구이로 비어캔치킨 흉내내기~~ ㅎㅎ

 

 

캠핑을 나가려고 미리 닭을 사서 비어캔치킨 준비를 해둔 울 남편~~

 

취소된 캠핑으로 실망한듯...  ㅎㅎ

 

심혈을 기울여 갖은 양념으로 미리 손질을 하고 밑간을 해두었는데

아까운 모양이다 ~

 

마당에 불을 피워 비어캔치킨을 할까 하다가

바람도 불고 날씨가 많이 추워 포기하고 생각해낸 직화구이팬  ㅋㅋㅋ

 

 

 

닭을 토막내어 직화구이 그릴팬에 올려본다

 

 

구워지는 중간중간 올리브유를 발라주는 센스~~

 

 

강황가루와 월계수잎까지 정성들여 손질해놓은 비어캔치킨의

냄새가 환상적이다 ^^ 

 

 

한시간정도가 지났을까

온집안에 엄청난 냄새를 풍기며 완성된 직화구이치킨  두둥  ㅋㅋ

 

 

일단 색감은 아주 맛나보인다

 

 

걷은 살짝 바삭하고 속살은 연하고 부들부들

강황의 맛과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는 직화구이치킨이 되었다.

캠핑은 나가지못했지만 울 남편

집에서 만든 직화구이치킨에 완전 만족한듯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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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피//캠핑장에서 양장피 만들어먹었어요 ^^

분류없음 2014.09.03 19:51

 

 양장피//캠핑장에서 양장피 만들어먹었어요 ^^

 

 

서해쪽으로 캠핑을 간 회원들의 연락을 받고

방문모드로 참석을 했어요 ^^

 

회원님이 양장피를 준비해오셨네요~~~

캠핑장에서 양장피를 먹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

 

 

 

 

이렇게 꼼꼼하게도 준비해오신거 있죠~~

야채를 하나하나 예쁘게도 썰어가지고 왔더라구요 ^^

 

 

커다란 후라이팬에 준비해온 양장피 재료를 모두 넣었어요.

너무 예쁘죠~~

이제 비비기만 하면 끝.

 

 

 

직접 만든 겨자소스를 넣어 비볐어요.

완전 맛있어서 게눈감추듯 먹어치웠다는 후문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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