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다

분류없음 2018.02.20 16:39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인생의 여정을 지나는 과정에서

순간의 기쁨과 감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다.

 

바로 이처럼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

 

흔히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대개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 경우에는

건강이 허락지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의 자신은 안중에도 없다.

 

내일이 오면 또 다시 과거에 연여난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으며,

미래는 아직 발행되지 않은 어음일 뿐이다.

 

그래서 언제나

사용 가능한 현금적 가치를 지닌것은

오직 현재, 바로 지금 뿐이다.

 

- 인생은 경쟁이 아닌 여행이다 - 중에서

 

 

노지에서의 차박캠핑엔 폴리곤 Good~~

분류없음 2018.02.20 16:28

 

노지에서의 차박캠핑엔 폴리곤 Good~~

 

 

켐핑은 역시 동계캠핑 !!~~

노지에서 지인들과 함께한 캠핑

이른아침에 일어나보니 모든것이 얼어있지만

따뜻하게 숙면을 취했다 ~

 

아직은 차박만큼 편하고 간단한게 없는것 같다

차박캠핑에 가장 적합한 차량도킹텐트의 갑은 역시 폴리곤이 짱 ~~

 

빠르고 간편하고 공간도 넓고

요즘은 폴리곤 하나면 끝~

울 부부의 캠핑스타일은 폴리곤이 있어서 차박으로 쭈욱  ~~ ㅎㅎ

 

 

 

겨울 햇살아래 열어놓은 폴리곤 어닝룸텐트 ~~~

차박텐트로 이것저것 몇가지 써봤지만

원단이 얇거나 공간이 좁거나 아님 창문이 없거나

바람이 숭숭....

역시 폴리곤은 차박텐트의 원조답게 최곤인듯 싶다 ^^

 

친정엄마와 함께 맛있고 푸짐한 생선정식 ♬

분류없음 2018.02.06 18:13

 

친정엄마와 함께 맛있고 푸짐한 생선정식 ♬

 

 

 

서울에 살고 계신 친정엄마가 갑자기 찾아오신다는 말에

퇴근길이 바빠진다~~

좀처럼 오시지않는 분이기에 왠일인가 싶기도 하고

반갑기도 한 마음에  분주해진다

 

퇴근길 엄마를 만나 근처 생선구이집으로 모셨다.

워낙 생선을 좋아하시고 가장 집밥과 비슷하기에... ㅎㅎ

 

다행히 음식이 맛있다고 하시면서 돌솥밥도 깨끗히 비우시는

엄마를 보니 죄송스런 마음이 앞선다.

 

맛나게 저녁먹고 들어가면서 몇가지 장을 봐야겠다

낼 아침엔 불고기라도 볶아서 해드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