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맛집]새로운 맛집 발견~~ 어굼터

분류없음 2018.02.02 18:00

 

[파주맛집]새로운 맛집 발견~~ 어굼터

 

 

 

점심때가 되면 늘 점심메뉴로 고민을 하곤한다.

즐겨 찾던 식당이 하나둘 없어지고

그 자리에 또 새로운 식당들이 들어설때면

아쉬움과 함께 안타깝게 느껴지곤 한다....  ㅠㅠ

 

며칠만에 찾은 집이 없어져 난감하던 차에

발견한 맛집~~

" 어굼터 "

 

생선구이, 조림, 탕에 이어 술안주까지 다양한 메뉴가 있다.

 

위험부담을 안고 들어선 "어굼터" 완전 맛집이다.

엄마가 해주신 집밥처럼 따뜻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앞으로

단골집으로 결정~~ ㅎㅎ

 

 

 

 

 

노릇노릇 딱 알맞게 구워진 생선구이와

깔끔하고 간도 적당한 반찬, 미역국까지 엄마가 해준 음식과 비슷한 맛~ ㅎㅎ

 

 

 

 

 

 

 

 

 

 

 

 

**** 내돈내고 순수하게 먹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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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야당동 29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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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잎의 지혜

분류없음 2018.02.01 19:19

 

[연잎의 지혜]

 

 

빗방울이 연잎에 고이면 연잎은 한동안

물방울의 유동으로 일렁이다가 어느만큼 고이면

수정처럼 투명한 물을 미련없이 쏟아 버린다.

그 물이 아래 연잎에 떨어지면 거기에서 또 일렁거리다가

도르르 연못으로 비워 버린다.

 

연잎은 자신이 감당할 만한 무게만을 싣고 있다가

그 이상이 되면 비워버린다.

그렇지않고 욕심대로 받아들이면 마침내

잎이 찢기거나 줄기가 꺽이고 말것이다

 

세상사는 이치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욕심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목이 마르다.

사람들은 가질 줄만 알지 비울줄은 모른다.

모이면 모일수록,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우리의 영혼과 육체를 무겁게 짓누른다.

 

삶이이 피로하고 고통스러운것은 놓아버려야 할 거을

쥐고 있기 때ㅐ문이다.

자신을 짓누르는 물방울을 가볍게 비워버리는 연잎처럼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가져야 할지를 알아야한다.

 

사람이 욕심에 집착하면 불명예 외에 아무것도 얻을것이 없다.

좋은 것을 담으려면 먼저 그릇을 비워야 한다.

 

욕심은 버려야 채워진다.

악기는 비어있기 때문에 울린다.

비우면 내면에서 울리는 자신의 외침을 듣는다.

 

- 법정 스님 -

 

 

 

속초여행에서 만난 맛집 왕가수라청 Good~

분류없음 2018.01.31 17:28

 

속초여행에서 만난 맛집 왕가수라청 Good~

 

 

 

친구부부들과 함께 바다를 보고싶어 속초 여행길에 올랐다

여행길에 볼 수있는 경치도 좋고

매서운 추위속에 바라보는 푸른 바다도 좋지만

무엇보다 먹거리여행이 최고가 아닐까~

 

금강산도 식후경~

제 아무리 빼어난 아름다운 경치일지라도 배는 채워야쥐~ ㅎㅎ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고 무작정 찾아간집

왕가수라청~  대박

반찬이 27여가지가 나오길래 본 메뉴가 맛없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반찬 하나하나부터

황태구이와 더덕구이까지 그 맛이 제대로 였다

 

 

 

 

 

 

 

 

 

 

구수한 황태의 맛을 그대로 살리고

간도 적당하다

 

 

 

 

 

 

이렇게 푸짐하던 밥상이

젓가락을 내려놓았을때는 완전히 빈그릇으로 초토화를 시켰다능  ㅋㅋ

다시 속초로 여행을 가면 다시오자는 약속까지~~

 

 

 

 

 속초로 여행계획을 잡았다면 한번쯤은 먹어볼만하다고 추천하고 싶다

 

 

***** 이 후기는 순수하게 우리돈으로 식사를 하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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