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구워 먹으면서 수다삼매경~~ Good ^^

분류없음 2018.11.19 19:11

 

양꼬치 구워 먹으면서 수다삼매경~~ Good ^^

 

 

친구들을 만나 오랜만에 수다를 떨다보면

한두시간안에 그간의 아쉬움이 해소되지 않기에

1차, 2차, 3차까지~~ 

 

2차로 차를 마신후 헤어지기 아쉬워 찾은 양꼬치집~~

밤을 향해달려가는 이시간 이게 웬일~~  ㅋㅋㅋ

 

But....

양꼬치는 양이 많지않고 조금씩 구워가며

먹기에 그리 배부르지는 않다  ㅎㅎ

 

 

 

 

 

 

 

고소하게 튀긴 땅콩은 양꼬치집에서 빠지면 안되쥐~~ ㅎ

통마늘도 끼워서 함께 구워주고~

매콤한 김치찌개까지 함께 먹어주면 개운하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빙빙 도는 양꼬치를 구워가며 야금야금 먹는 양꼬치구이~

한밤중에 야식으로도 쵝오~~!!!

 

일본라멘집 아오리의행방불명 괜찮네~~

분류없음 2018.10.04 18:54

 

일본라멘집 아오리의행방불명 괜찮네~~

 

 

가족들과 영화를 보고 나와 뭔가 특별한 맛집을 찾다가

발견한 일본식라멘집 아오리의행방불명...

 

아들이 맛있다고 강추하길래

망설이며 들어선 아오리라멘집~~

 

요즘 식당의 트렌드라고 하는데

혼밥족들이 많아서인지 혼자 식사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인테리어가 독특했다.

 

아들과는 다르게 우리 부부는 혼밥의 분위기가 낯설기만 했다.  ㅋㅋ

 

주문을 하고 라멘이 나왔다...

생소한 비주얼과 맛에 조금은 어색했지만

맛은 그런대로 괜찮았다.

 

구수한 고기국물은 내가 생각했던 라면과는 완전 딴판~~ ㅎㅎ

 

울 부부끼리라면 오지않았을 아오리의행방불명 ~~

아들덕에 이런곳도 와보고 좋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868 웨스턴돔2 266호 | 아오리의행방불명 일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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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

분류없음 2018.10.01 17:29

 

[발걸음]

 

 

 

오늘 내딛는 발걸음은

희망에 다가가는

발걸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돌부리에 걸리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장애물에

좌절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아니라고

살아온 날이 삶의 밑거름이라고

스스로 위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 발 한 발 내딛는 발걸음이

도전이고

용기이고

희망이면 좋겠습니다

 

- 조미하 /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 중에서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분류없음 2018.09.18 18:28

 

[미루지 않겠습니다]

 

 

 

불편한 마음, 괴로운 감정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그러면 하루가 더 불편해집니다

 

오늘 스트레스를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머릿속이 복잡한 일을

그날그날 정리하여

새로운 하루를 맞겠스니다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낀다, 보고싶다는

말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기회를 놓치면 후회합니다

 

오늘 느낄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않겠습니다

쌓아두면 불어날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 조미하 /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  중에서

 

 

 

 

 

 

 

 

수미네반찬 따라 만들어본 소라강된장만들기 성공 ^^

 

수미네반찬 따라 만들어본 소라강된장만들기 성공 ^^

 

 

 

요즘 핫한 TV프로그램중 하나인 [수미네반찬]

 

밑반찬이 궁할때마다 요긴하게 따라해보는게 요즘 재미지다~~ ㅎㅎ

 

지난여름 동해바닷가에 놀러갔다가 주워온 소라인지 고둥인지???

뭐 둘다 비슷하긴 하다

요 녀석들로 강된장을 만들어보려고 수미네반찬 래시피를 뒤져보았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가 조금 부족하지만 부족한대로 한번 만들어봐야쥥~~

 

 <수미네반찬 소라강된장만들기>

 

재료 : 소라, 양파, 표고버섯, 청양고추, 다진마늘, 된장, 고추장, 매실엑기스, 참기름, 깨

 

 

삶아서 깨끗하게 손질한 뒤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소라를 꺼내

다시 흐르는 물에 여러번 잘씻어 물을 빼준다~~

 

 

 

소라의 물기가 빠지는 동안 모든 재료를 준비한다

표고버섯, 양파, 청양고추 (대파가 없어서 생략)

 

 

 

야채들을 썰어준다

표고버섯은 깎둑썰기, 양파도(너무잘지않게), 청양고추는 다져주었다.

 

 

 

냉동실에 있던 멸치를 꺼내

머리와 내장을 떼어내고 칼로 다진다

 

 

 

수미네반찬에서 한수 배운 사실...

분쇄기에 다지는것 보다 이렇게 칼로 다지는것이 더 구수하고 맛있다고 한다

해서 열심히 딱딱한 멸치를 다졌다.  ㅎㅎ

이렇게 다진 멸치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않고 볶아준다

(수미네반찬에서는 꽃새우도 넣었지만 집에 재료가 없어서 패쓰)

 

 

 

야채와, 멸치를 뚝배기에 넣고 된장, 고추장, 매실엑기스(5스푼정도)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준뒤 물을 종이컵 반컵정도 넣어주었다.

 

 

 

요정도의 되직함이 되니 아직 끓이기전임에도

먹음직스럽다

 

 

 

이제 불을 켜고 잘 저어가며 끓여준다~~

구수한 된장과 야채, 멸치가 어우러져 근사한 냄새가 주방에 가득~~

군침이 넘어간다~

 

 

 

냄새가 끝내줘요~~

보글보글 끓는걸 보니 빨리 밥에 비벼먹고 시프당~~ ㅎ

 

 

 

표고버섯이나 야채가 어느정도 끓은면 5~10분정도 끓인후

소라와, 청양고추를 넣고 다시 끓여준다

 

 

 

10분정도 더 졸여준 소라강된장에 참기름 두세방울과 깨를 샤라락~~

와우 고소한 냄새 ^^

살짝 맛을 보니 그 맛이 일품

다음에는 재료를 좀더 준비해서 수미네반찬에서 만든것처럼

만들어봐야겠당 ~~~

 

 

 

완성된 소라강된장~

수미네반찬을 보고 따라해본 소라강된장

맛이야 조금 다르겠지만 처음 도전해본 강된장이 일단은 성공

울남편 옆에서 젓가락으로 살짝 먹어보더니

엄지척을 한다~~

 

 

일산웨돔 자연초밥에서 맛있는 초밥으로 포식~~

맛집 이야기 2018.09.10 16:02

 

일산웨돔 자연초밥에서 맛있는 초밥으로 포식~~

 

 

 

모처럼 시간이 맞아 우리집 두남자와 함께

일산 웨돔에 있는 자연초밥에 다녀왔다 ^^

 

초밥은 워낙 울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메뉴라

기회만 되면 스시초밥집을 가곤 하는데

이곳은 친구의 소개로 알게되어 가족들과 꼭 한번 가봐야지

생각만 했던 곳이다~

 

원래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나

좋은곳에 가게되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법...ㅎㅎㅎ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다

그러나 스시맛을 보면 가격은 생각나지 않는다  ㅋㅋ

 

 

오늘 울가족은 오늘의 초밥을 선택~~

잠시 이야기를 나누며 앉아있으려니 우동이 나온다

 

 

스시를 맛있게 먹으려면 우동으로 배를 채워선 안된당~~ ㅋ

 

 

짜자잔!~~~~

드뎌 오늘의초밥이 나왔다 ~~

먹음직스럽게 크고 두툼한 회가 올려져있다.

 

 

한입에 넣기 버거울 정도의 크기와 두께로

소개팅이나 이성 앞에서는 먹기가 쬐끔.....  입을 너무 크게 벌려야함~ ㅎㅎ

 

 

나는 8개가 최고치인듯...

그 이상은 못먹겠당

원래 양이 적은편이 아님에도 이집은 초밥에 올려진 스시의

크기가 정말 장난이 아니다.

첨엔 이까이꺼 못먹겠나 했는데....

정말 배가 부르다

내가 남긴 초밥은 아들의 뱃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ㅎㅎ

 

 

먹고난 우리집 두남자들 나오면서

다음에 또 오잔다....

식감도 뛰어나고 맛도 좋을 뿐더러 크기가 맘에 든단다....ㅎ

자주는 말고 가끔 오자~~~ ㅋㅋㅋ

 

 

 

 

요즘 핫하다는 도쿄빙수에 남편과 함께....ㅎ

분류없음 2018.09.04 18:12

 

요즘 핫하다는 도쿄빙수에 남편과 함께....ㅎ

 

 

올만에 남편과의 데이트에서 2차가 빠질 수 없쥐~~ ㅎㅎ

맛난 저녁을 먹은 후

요즘 핫하다고 아들이 말해준 도쿄빙수를 찾았다~

 

작고 아담하고...

옛날 학교를 연상시키는 모습에 기대만발~~~

 

 

 

 

 

메뉴가 그리 많지는 않았다.

나는 그중 건강해보이는 맛 토마토빙수를 선택~~

 

 

 

울남편이 선택한 고전적인

콩팥콩팥빙수~~  위에 양갱이 똭~~

 

 

 

요즘 유난히 달달한걸 찾는 남편이 선택한 요넘~~

이름이 생각나질 않는다  ㅋㅋ

그냥 찰떡을 조청에 찍어먹는맛이구만 !!!! ㅎ

 

 

 

먹기에도 아까운 애들을 우린 숟가락으로

여심히 먹었다~~

그리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조금 특이한 인테리어와

특이한 비주얼의 빙수에 만족~~

 

 

 

우리같은 노땅들이 다시 찾을 곳은 아니지만

젊은사람들이 가득한걸 보니 세대차이 인가보다~  ㅠ.ㅠ

그래도 올만에 남편과 옛생각에 취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맛난 빙수도 먹었으니 O.K

 

아파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나

분류없음 2018.08.29 17:21

아파트 층간소음 어떻게 해결하나....

 

 

얼마전..

한달전쯤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의 바로 윗층에 새로 이사온 가족들때문에

요즘 계속해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ㅠ.ㅠ

 

아침 6시30분에 시작된 소음은 밤 12시까지 이어진다.

 

아마도 그집의 기상시간이 6시 30분인가보다...

그때부터 엄마, 아빠는 뒷꿈치로 쿵쿵쿵!!!!!

아이들은 우당탕탕,,,, 다다다다,,,,,

마치 자신들이 단독주택이나 1층에 사는것처럼 행동하는 그들에게

그래도 일말의 기대를 걸고 기다렸다.

이사를 했으니 어느정도는 소음을 참아주자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나아지기는 커녕 아이들의 뛰는 소리는 점점 심해지고

어른들의 소음까지 줄어들줄을 몰랐다.

 

어느날,,,

밤 11시 30분경 참다참다 경비실에 인터폰을 눌렀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오히려 아저씨한테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만 참을수가 없었다.

잠시후 다시 걸려온 아저씨의 인터폰...

"우리집 아이들은 9시면 자요" 였다.

어이가 없었다. 아이들보다 부모들이 내는 소음때문인걸 모르는걸까???

 

며칠을 참았다.

그리고 또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다.

알았다고 조심시키겠다는 대답.

그러나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주말이 되었다.

토요일 출근을 해서 일하는중 윗층에서 운동회를 하는것 같다는 아들의 전화를 받았다.

아들이 경비실로 인터폰을 했지만 상황은 그대로....

일요일도 마찬가지...

 

우리가족은 소음으로 인해 평화가 깨져버렸다.

 

그러다 내가 몸이 아파서 월차로 쉬는 평일날 일이 터졌다.

새벽녘 응급실을 다녀온 나는 위통으로 잠을 자지 못해 뒤척이다

설풋 잠이 들었다가 요란한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바로 위층사람들이 내는 소리,,, 소리,,, 소리,,,

아무리 한낮이라도 소음의 정도가 있는법...

아픈 배를 움켜쥐고 나는 윗층으로 올라갔다.

몰골도 말이 아니었지만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다.

초인종을 누르기전 나는 기가 막혔다.

현관밖으로 들려오는 소음... 내가 우리집에서 들었던 소리 그대로였다.

아이들의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나왔다.

"죄송하지만 아이들의 뛰는 소리가 너무 심해서요..."

"네, 알겠습니다. 조심시킬게요"

"그리고 아이들 뛰는 소리뿐이 아니라 어른들 발소리가 아래층에 너무 크게 울리더라구요.."

잠시 그 남자가 나를 빤히 쳐다보더니 하는말

"알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찾아오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앞으로 시끄러우면 그때마다 경비실로 전화하세요. 이렇게 찾아오지 말구요"  이런다.

헐,,,, 헐,,,,

진정모드로 돌아갔던 나의 위는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고 어쨌건 나는 그대로 내려왔다.

그리곤 오후내내 잠시도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억울함, 분함, 신경질, 짜증, 위통,,,  여러가지 이유로 거기에 가장큰 이유는 여전한 윗층의 소음이었다.

 

결국 울 식구는 회의를 했고 여기저기 자료를 찾아보았다.

 

윗층에서 아무리 소음을 일으켜도 윗층으로 찾아가면 안된다고 한다...

이런 썩을놈의 법 같으니라고,,,, 그럼 아래층은 어찌하란 말인가.

말도 못하고 당하고만 있으란 말인가???

 

너무 억울해서 주변사람들에게 호소를 하자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꼭 그렇게 까지 해야하는지...

 

울가족은 계속 참고 또 참았다.

밤에도 10시까지 참다가 인터폰을 하곤했다. 그렇게 며칠이 흐르다 또 일이 터졌다.

 

아들은 약속이 있어 나가고 남편과 단둘이 저녁을 먹고 TV를 보다가

울 남편이 폭발을 하고만것이다.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나도록 참아보자고 했던 남편이 드디어 인내심에 한계를 느낀거겠지...

밤 11시까지 참다가 뛰쳐올라가는 남편을 따라 정신없이 따라갔다.

초인종을 누르자 낯익은 윗층남자가 나왔다.

한눈에 보기에도 술이 취했고 집안에서는 엄청 요란하게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렸다.

그 남자는 죄송하다는 한마디없이 오늘 집들이가 있단다.... 헐,,,

제사면 그렇게 피해를 줘도 된단 말인가???!!!!!

그래도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조금 자제해달라고 하자 그 젊은 남자가 눈을 부라리며

계속 같은 말만 반복했다.

술취한 사람과의 대화는 역시 의미없을것 같아 내려가자고 했지만

그 남자의 행동에 더 화가난 울 남편이 평소의 소음에 대해 이야기하자 목청을 높이면서

자기네가 뭘 그렇게 시끄럽게 했냐고 한다.

울 부부는 기가막혀서 할 말을 잃었고, 그 남자는 이렇게 윗집으로 찾아오는게 불법인지는 아시죠? 라고 했다.

 

상식과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부인이 임산부라 우리는 최대한 조용히 대화로 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대화로는 풀 수 없을것 같다... ㅠㅠ

 

요즘 울 가족의 스트레스는 최대치이고 그 집의 소음은 조금도 줄지 않았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우리가 신고를 할때마다 경비아저씨도 어느정도인가 궁금해서 그 집앞에서 10분, 15분씩 서계셨다고 한다.

우리의 신고가 거짓이 아님을 아저씨도 아셨고 애기엄마한테도 말을 했다고 하지만

전혀 달라지지 않고있다.

 

이런 경험 있으신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고 답답해서 두서없이 글을 썼지만

해결책이 있을까 싶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는 인간들이라면 조금이도 달라져야 하지않을까??

답답하다...

 

[맛있는밑반찬] 반건조노가리조림 만들기 ♬

 

[맛있는밑반찬] 반건조노가리조림 만들기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하잔 할때 가끔 안주로 먹곤 하는 반건조노가리로

오늘은 노가리조림을 만들어보았다 ^^

 

 

어디선가 식당에서 먹어본후 아이디어를 얻어 시도해봐야지 생각만했다가

마트에서 파는 반건조노가리를 보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장바구니에 넣어버렸다  ㅎㅎ

 

쫄깃하고 매콤한 반건조노가리조림은 울가족이 좋아하는 밑반찬~

다들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진다 ^^

 

 

 

손질이 잘된 반건조노가리를 먹기좋은 크기로 찢는다

 

 

 

남편한테 노가리좀 찢어달라고 했더니

입으로 들어가는게 더 많은듯...ㅋㅋ

나는 손아귀힘이 약해서 그냥 가위로 먹기좋게 잘랐다

 

 

 

후라이팬에 식용유와 청양고추를 넣고 보까가 고추장과 물엿을 넣은후

끓여준다음 노가리를 넣고 약한 불에서 5분정도 더 졸여주었다

 

 

 

청양고추의 매콤한 맛이 돌아 더욱

감칠맛이 나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고소한 깨를 휘리릭~~~ 완성 ^^

 

 

 

맛있는 반건조노가리조림 완성 ~~

 

 

 

만들면서 얼마나 집어 먹었는지 막상

해놓고보니 양이 얼마되지 않는다... ㅋㅋㅋㅋ

남편은 보자마자 맥주 한캔을 꺼내들고 식탁에 앉는다..

내가 이맛에 음식을 만들쥐~~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때~~

분류없음 2018.08.22 15:52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때~~

 

 

 

오늘은 반나절의 휴가가 주어진날 ~~

 

출장을 다녀온뒤 바로 퇴근하라는 명이 떨어지자마자 날아서 집으로 왔다  ㅎㅎ

 

혼자만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만 하다가 1시간이 흘렀다.

 

생각만하고 미루고 미루던 영화를 다운받고

원두커피를 머그잔에 가득 내리고

베이글을 바삭하고 구웠다.

 

영화를 보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이 순간 시간이 왜케 빨리가는지...

 

뭐가 바쁜지 극장에 가서 영화볼 시간조차 없는건지...

 

가끔 이런 휴가는 직장인에게 꿀같은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