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만들기]숙주나물 무침. 맛있는숙주나물 만들기

카테고리 없음 2015. 5. 22. 17:13

 

 

 [밑반찬만들기]숙주나물 무침. 맛있는숙주나물  만들기

 

 

 

오늘은 봄철 나물반찬 만들기를 해보았다.

 

자꾸만 간단한 반찬만 만들다보니

조금은 손이가는 나물반찬에서 소홀해지는것 같아

반찬을 만들때마다 한가지씩 나물반찬을 해볼까 한다.

 

 

 

 

 

깨끗하게 씻은 숙주나물을 냄비에 넣고 데쳐준다.

한 15분정도 데친 숙주나물을 체에 받쳐

한김 식혀준다.

 

 

 

 

 

 

식은 숙주나물에 빨간고추와 대파를 송송 썰어넣고,

깨,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된다.

 

 

조금 밋밋한 숙주나물에 빨간고추가 들어가니 색깔도 예쁘고

약간 매콤한 맛이 나서 훨씬 더 맛이 좋은듯..ㅎㅎㅎ 

 

 

 

마트에서 파는 숙주나물 한봉지를 샀더니

에궁~~~

조금 양이 적다.

담엔 두봉지정도 사서 만들어야겠네  >.<

 

 

이렇게 해서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맛있는 숙주나물 밑반찬이 완성되었다.

만드는건 이렇게 번거로운 과정을 거치지만

먹는건 순식간에 휘리릭~~

 

[밑반찬만들기]멸치볶음.견과류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카테고리 없음 2015. 5. 8. 13:17

 

 

 [밑반찬만들기]멸치볶음.견과류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비교적 간단한 밑반찬중에 하나인 멸치볶음.

 

오늘은 호두와 아몬드를 넣은

견과류 멸치볶음을 만들어 봤다~~~

 

 

 

칼슘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멸치가 아닐까 !!

보편적이고 영양면에서도 뛰어나고 맛도 좋은 반찬중에 하나인 멸치볶음.

호두와 아몬드를 넣어 고소하고 담백한 멸치볶음.

 

 

 

지리멸치도 좋지만 오늘은 씹어먹기 좋은 크기의 멸치로 만들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 살짝 두르고 멸치를 볶다가

호두와 슬라이스된 아모드를 넣은 뒤

골고루 섞어가면서 볶아준다.

매식엑기스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오늘은 요리당을 넣고 만들어봤다.

마무리는 깨를 갈아서 솔솔~~

 

 

 

냉장고를 들락거리면 맛없어지기에

조금씩 자주 만들어먹는 편이 훨씬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보통 2번에서 3번정도 먹을양 정도만 만든다.

 

 

 

아몬드도 통으로 넣는것보다 슬라이스 된것이 먹기에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듯..

특히 우리집은 밥보다 반찬을 많이 먹는 편이라 요런 밑반찬은

금방 없어져 자주 만들어야 하지만

뭐!!!  잘 안먹는것보다야 잘 먹는것이 훨씬 좋으니까 ^^

 

[밑반찬만들기]문어조림.쫄깃쫄깃 맛있는 문어조림 만들기

카테고리 없음 2015. 5. 5. 13:39

 

 

 [밑반찬만들기]문어조림.쫄깃쫄깃 맛있는 문어조림 만들기

 

 

 

어제는 일교차가 무려 18도나 나는 낮엔 무덥고

저녁엔 추운 날씨 때문에

밤에 보일러를 돌리고 잤다.

 

그래서인지 아침이 개운하다.

 

반찬타령하는 우리집 남자들때문에

요즘은 거의 하루에 반찬 1가지정도씩은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지난번 토요일 마다 서는 주말장에서

사가지고온 문어를 가지고

문어조림을 만들었다.

만들기도 전에 이미 1/3은 먹어버려

막상 문어조림을 만들고 나니 양이 확 줄어버렸다.

 

가끔 만들어 먹는 문어조림.

오늘은 고추장을 넣어 매콤하게 쫄깃한 문어조림을 만들었다.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고추장과 식용유 요리당을 넣고

끓여준다.

잘 저어서 고추장이 뭉치지않도록 해준다음,

가장 약한 불로 줄인다음 문어를 넣고 저어가며

졸여준다.

 

 

 

냉동실에 넣어둔 문어는 약간 딱딱할 수 있어서

멸치나 오징어채에 비해서 조금더 끓여주는 것이 맛있어서

그렇게 하고있다.

 

 

 

  그 위에 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

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완전 맛있어보인다.

문어조림을 하기전에 먹고도

밑반찬으로 만들어놓은 문어조림을 또 집어 먹는 남편... ㅎㅎ

 

 

 

밑반찬 만들기 힘들고 귀찮다고 타박하면서도

막상 맛있게 먹어주니 고맙다.

하지만 한두번 먹으면 끝일것 같네... ㅋㅋ

암튼 쫄깃쫄깃 맛있는 문어조림 만들기

고추장을 넣어 매콤하게 만든 문어조림. 일단은 성공  ^&^

 

 

 

[밑반찬만들기]감자조림.간장 감자볶음 만드는법

카테고리 없음 2015. 5. 4. 17:25

 

 

 

 [밑반찬만들기]감자조림.간장 감자볶음 만드는법

 

 

 

휴일이지만 출근해야하는 오늘.

일어나기도 싫고

밥하기는 더 귀찮기만 하다.

그래도 주부이기에 게으름을 피울 수만은 없으니

또 주방으로 향하고

텅빈 냉장고를 보며 한숨이 나온다.

 

무얼 해볼까나...

 

2,3일 게음을 피운 결과가 이렇게 나타나는구나   ㅜ.ㅜ;;;

 

뒤져보니 감자 두개와 양파 반개가 보인다.

 

급하게 감자조림을 해보았다.

 

간장 감자볶음.

 

 

 

감자와 짜투리 야채들 썰어넣고 감자조림을 간단하게 짠~~~

거기에 요즘 꽂힌 검정깨를 투척.. ㅎㅎ

 

 

 

예전에는 친정엄마가 주신 깨, 참기름, 된장, 고추장 같은

것들이 그저 귀찮았었는데

요즘은 하나하나 귀하지 않은것이 없다.

 

 

 

나물을 무치거나 볶음요리를 할때면 친정엄마가 직접

담그신 집간장을 사용한다.

그 깊은맛은 마트에서 산 간장과는 비교가 되질않는다.

포실한 감자로 만든 감자볶음.

급하게 만든 밑반찬이지만 제법 맛이 좋다 ^^ 

자화자찬 

 

 

 

고추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만들어도 좋지만

오늘처럼 간장을 넣어 만든 감자조림도 맛이 좋다.

오늘은 장보러 가야겠다~~~

에공 하루라도 한눈을 팔면 금방 티가 이렇게 나다니....

 

 

[밑반찬만들기]브로콜리 요리.브로콜리 볶음/브로콜리 버섯볶음

카테고리 없음 2015. 4. 6. 19:42

 

 

 [밑반찬만들기]브로콜리 요리. 브로콜리볶음/브로콜리 버섯볶음

 

 

 

나른한 봄날이라 그런지 점심식사를 하고 나면

졸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물론 나도 그렇고!!!  ㅋㅋ

 

 

매일 하는 밑반찬만들기

오늘은 브로콜리와 버섯을 볶아보았다.

 

가족들의 건강을 생각해서 요즘은 모든반찬류에서

나트륨의 함량을 대폭 줄였다~~~  ㅎㅎ

싱겁다느니... 뭔가 빠졌다느니... 불만들이 튀어나오지만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로서

두 귀를 닫았다.

 

브로콜리는 평소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지만

오늘은  브로콜리버섯볶음으로 만들었다.

 

 

 

여기저기 브로콜리의 효능을 알고 먹으면 더 좋겠지~~

 

** 브로콜리에는 칼슘, 철분, 마그네슘이 풍부해서 고혈압, 동맥경화같은

성인병 예방에 좋고, 시금치보다 4배나 칼슘이 많아서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한다.

 

**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 같은 황산화물질이 다량함유되어있어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개선에도 좋다고 한다.

 

 

**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함유되어있어

폐에 들러붙은 유해물질을 씻어주어서 요즘같은 미세먼지나 황사가 심할때

먹어주면 좋다고 한다.

 

다행히 아들도 브로콜리를 좋아하니 자주자주 해줘야겠다.

 

 

<브로콜리 버섯볶음 만들기>

 

>>>> 재  료 <<<<

브로콜리 1송이, 새송이버섯 1/2팩, 양파(중) 1개

다진마늘, 소금, 후추가루, 깨

 

초간단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브로콜리 버섯볶음이다.

 

1.  브로콜리는 너무 크지않게 칼로 자른다음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소쿠리에 받쳐둔다.

2.  새송이버섯과 양파는 물로 씻은뒤 너무 얇지도 두껍지도 않게

썰어서 준비해둔다.

 

3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기름을 두른뒤

준비해둔 브로콜리와 버섯, 양파를 넣고 잘 섞어가며 볶아준다.

 

 

 

4. 소금은 한 세꼬집정도 넣어주면 적당한듯.

(볶은소금기준)

 

 

 

5. 야채는 그리 오래도록 볶지않아도 된다.

버섯의 색깔이 변하면 후추와 깨를 넣고 좀더 뒤적여준다.

 

 

 

재료도 간단, 조리시간도 완전 간단한

버섯브로콜리볶음이 완성되었다.

 

 

 

요런 야채볶음은 조금씩 자주 만들어먹는게 좋을듯...

냉장고에 보관하고, 들락거리면 맛이 덜해진다.

 

 

 

버섯과 브로콜리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어우러져

최고의 반찬이 아닐까싶다.

 

데친 브로콜리도 좋지만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너무 자주 먹으면 물리기마련~~

 

요렇게 만들어주면 버섯을 잘 먹지않는 아이들도

잘 먹지않을까... ㅎㅎ

 

[밑반찬 만들기]두부조림.두부 간장조림.두부요리

카테고리 없음 2015. 3. 30. 12:10

 

 

 [밑반찬 만들기]두부조림.두부 간장조림.두부요리

 

 

 

오늘은 우리집 수험생이 먹고싶다는 두부조림을 해봤다. ㅎㅎ

 

 

학원 시간에 맞추다보니 함께 밥먹을 시간이 맞지않아

늘 혼자 밥 먹는 시간이 많은 울 아들.

 

일을 하다보니 끼니때를 제대로 챙겨주기가 쉽지않다.

 

그래도 중간에 짬을 낼 수 있는 일이니 그나마 다행이겠지!!! ㅎ

 

학원가기 20분전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숨이 나온다.

어쩌나,,, 고민하고 있으려니 울아덜 왈,,

두부있네..

두부조림 해주세요 한다.

 

 

착하고 기특한 울아덜.

간장으로 양념장 만들어 맛있게 두부조림 만들어주니

밥 한그릇 뚝딱한다.

미안해 아들,,, 낼은 맛난거 해줄게 ^^

 

 

 

간장, 고추가루, 파(송송), 깨, 참기름, 마늘, 매실엑기스(약간)

후라이팬에 구운 두부에 켜켜히 양념장 올려

졸여주면 된다.

 

 

 

초스피드로 만든 밑반찬. 두부조림.

별건 아니지만 늘 맛있게 먹어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

 

 

 

 

[밑반찬 만들기]미역줄거리 볶음.장바구니 경제

카테고리 없음 2015. 3. 26. 12:06

 

 

 [밑반찬 만들기]미역줄거리 볶음.장바구니 경제

 

 

 

퇴근길 들른 마트.

오늘도 마트에 들어서면서  내 지갑속을 떠올려본다.

 

장바구니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

일부러 큰 카트를 놔두고

손에 장바구니를 들고 마트로 들어선다.

 

오늘은 무슨 반찬을 할까나....

Sale 이란 문구가 보이는 곳으로 발길이 흐른다.

 

일반주부들은 이미 장을 보고 떠난 조금 늦은 시간이라 그런가

세일품목들이 곳곳에 보인다.

 

시금치 2단에 1,000원, 미역줄거리 2팩에 1,000원, 브로콜리 2개 1,500원

완전 횡재한 기분으로 신나게 마트를 나서다가

딸기 1박스에 3,500원 이라는 글귀가  눈에 들어온다.

 

와우~~~

오늘은 10,000원을 넘지않게 장보기를 마친다.

 

 

집에 돌아와 옷만 갈아입고 부엌으로 향한다.

 

시금치 1단은 시금치된장국 끓이고, 나머니 1단은 조물조물 무치고~~

브로콜리 한개는 데쳐서 초고추장 찍어먹고, 한개는 버섯과 볶아야지~~

 

 

미역줄거리는 들기름과 마늘 넣어 고소하게 볶아준다.

저녁식사후 맛있게 딸기도 먹어야지~~~ ㅎㅎㅎ

과일중 딸기를 가장 좋아하는 울아덜.. 엄청 좋아하겠다 ^^

 

 

 

미역줄거리는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물에 담궈 소금기를 빼주어야 한다.

볶다가 간을 보고 싱거우면 집간장을 살짝 넣어주면 된다.

내일 도시락 반찬도 어느정도 해결하고

냉장고도 그득 채웠다. ^^

 

너 나 할것없이 경기가 힘든 요즘.

우리집도 긴축정책에 들어갔다.

 

그래도 오늘 장바구니는 아주 대대대대대 만족이다.

 

힘겹고 보람찬 하루가 또 하루 지나간다 ^&^

 

 

 

[밑반찬]무말랭이.무말랭이 무침.아삭아삭 무말랭이

카테고리 없음 2015. 3. 25. 19:56

 

 

 [밑반찬]무말랭이.무말랭이 무침.아삭아삭 무말랭이

 

 

 

작년 겨울 텃밭에서 수확한 무를 썰어 말렸던 무.

 

 

겨울에 한두번 꺼내어 맛있게 무쳐먹었었다.

 

무를 썰어 말릴때는 조금 귀찮았었지만

이렇게 요긴하게 가끔 꺼내어 무말랭이무침을 만들어 먹으니

이만한 밑반찬이 없는것 같다.

 

 

 

바싹 말린 무를 꺼내어 30분정도 물에 불린다.

불린 무말랭이를 깨끗하게 씻은 뒤

물기를 꼭 짜준다.

 

 

 

 

꽉찬 무말랭이에 멸치액젓과 집간장을 넣고

간이 베도록 뒤적뒤적해놓은 다음,

고추가루, 매실엑기스, 참기름, 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친다.

단맛이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요리당을 조금 넣어도 좋다.

 

 

 

아삭아삭

꼬득꼬득한 무말랭이 무침 완성~~~

 

 

 

요즘같은 봄철

입맛이 떨어지고 지칠때면 무말랭이 맛있게 무쳐서

누룽지 끓여 얹어 먹으면 완전 굿~~~~ !!

 

 

 

 

[밑반찬.조림]어묵조림.오뎅볶음.어묵버섯볶음

카테고리 없음 2015. 3. 19. 13:34

 

 

 

[밑반찬.조림]어묵조림.오뎅볶음.어묵버섯볶음

 

 

 

어묵조림이야 워낙 보편적인 반찬이다.

늘 먹어도 맛있고 부담없이 만들 수 있는

우리집 식탁에 가끔 올라오는 반찬 중 하나인 어묵조림.

 

오늘은 버섯을 함께 넣어

어묵버섯조림을 만들어보았다.

 

 

 

 

 

어묵, 버섯, 양파, 당근, 대파 <<<<  재로는 요정도.

양념장 >>>>  간장, 고추가루, 마늘, 깨.

 

후라이팬이 달궈지면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를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어준다음 준비된 양념장을 넣는다.

깨는 가장 마지막에....

중불에서 눌지않도록 잘 저어가며 익혀준다.

오래익혀야할 재료들이 없으므로 어묵이 말랑하게 익으면

대파를 넣고 몇번 뒤적여준다.

마지막으로 깨를 넣으면 맛있는 어묵조림 완성~~~

 

 

고추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만든 어묵버섯조림.

어묵이나 남녀노소가 다 좋아하지만 버섯을 먹지않는 아이들에게

요렇게 만들어주면 좋을것 같다 ^^

[밑반찬만들기]마늘쫑 볶음.마늘쫑 새우볶음 만드는법

카테고리 없음 2015. 3. 4. 11:26

 

 

[밑반찬만들기]마늘쫑 볶음.마늘쫑 새우볶음 만드는법

 

 

 

늘 끝이없는 반찬걱정...

 

주부들의 긑없는 고민이 아닐까 싶다.

 

 

해도해도 끝없는 집안일

그중에서도 끊임없이 먹고 치우고.. 먹고 치우고...

 

잠시 게으름을 피울라치면

맛있는걸 찾는 가족들..  ㅠ.ㅠ

 

 

장바구니에 몇가지 담고나면

몇만원이 후딱 올라간다.

에공... 해도해도 힘든 가계경제여~~~

 

 

어제는 마트에 나갔다가

마늘쫑 큰거 한단에 1,500원에 할인판매를 하길래

냉큼 집어왔다.

 

 

마늘쫑 한단이면

마늘쫑볶음도 할 수 있고 어묵조림을 해도 좋다.

그리고 마늘쫑장아찌를 담궈도 좋다.

햇마늘쫑은 그대로 고추장을 찍어서 먹어도 맛이좋다.

 

 

오늘은 냉동실에 있는 건새우를 이용해

건새우 마늘쫑볶음을 만들어봤다.

 

 

냉장고에 요런 밑반찬 몇가지 있으면 마음이 든든하지잉~~~~

 

 

 

 

밑반찬중에서도 비교적 만들기 쉽고 간단한

건새우 마늘쫑볶음.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고...

 

 

 

재료 : 마늘쫑 1/2단 (대), 건새우 2줌정도

양념 : 간장(약간), 소금, 매식엑기스, 깨

 

 

< 만드는법 >

 

마늘쫑은 5cm정도로 잘라서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준다음

물이 잘 빠지도록 놓아둔다.

건새우도 이물질이 있는지 잘 골라내어 준비해놓는다.

 

 

후라이팬이 달구어지면 식용유를 넣고

마늘쫑을 먼저 넣고 볶기 시작한다.(너무 센불에서 하면 탈수있으므로 중불에서 볶는다)

이때 소금을 약간 넣는다 (간장을 먼저 넣으면 탈 수도 있고 색깔이 예쁘지 않다)

 

마늘쫑이 반쯤 익었을때 건새우를 넣고 골고루 저어가며

볶아준다.

 

 

 

너무 흐물흐물할때까지 오래 볶지않아도 된다.

거의 익었을무렵 간장약간과 매실엑기스를 넣는다.

(설탕이나 요리당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매식엑기스를 넣는다)

색깔이 어느정도 나기시작하면 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된다.

 

 

 

마늘쫑은 아삭아삭~~~

건새우는 쫄깃쫄깃~~~

맛있는 건새우 마늘쫑볶음이 완성.

완전 초간단 마늘쫑볶음.

냉장고에 몇번 들락거리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조금씩 자주 만들어 먹는게 좋다 ^^

 

 

 

 

 

 

 

 

  • 조이 2015.05.16 17:50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러 레시피중에 젤 먹음직스럽네요~~
    지금 따라 해볼려고요
    잘보고가요^^

    • 해피천사211 2015.05.22 14:20 신고 수정/삭제

      그런가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마늘쫑볶음은 만들기 쉬운 밑반찬이라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